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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타스 중학기본 영단어 - 포토그래픽 메모리
진민성 지음 / 트루노스 / 2006년 10월
평점 :
절판
초등 6학년 녀석이 이 책을 미리 좀 보면 중학교 가서 도움되지 않을까 싶어서 툭 던져주었다.
나름 영어를 꾸준히 해 왔다고는 하지만, 우리말로 단어를 외우면서 공부한 적은 별로 없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단어의 의미와 곁들여진 예문을 유심히 보는 게 보인다.
옆에 있던 4학년짜리 동생도 덩달아 본다. 아직 책에 담긴 단어와 예문보다는 그림 자체에만 빠져있지만, 조금 지나면 영어 어휘도 하나씩 머리 속에 담을 것 같다.
심심풀이 땅콩처럼 쉽게 손가는 곳에 두고 시간날 때마다 한번씩 들춰보는 것도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