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 책의 마지막 부분이 가장 재밌었다. 맨 마지막에 타라 덩컨은 드라고쉬 선생님의 약혼녀를 구할 것인가, 아니면 솀 션생님을 구할 것인가, 둘 중 누굴 구할지 고민한다. 6권에서 타라 덩컨이 어떻게 할지 궁금하다. 빨리 6권이 나왔으면 좋겠다. (초등 4학년 아들의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