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내고 우쭐거리며 돌아다니는 걸 걷어치운게 한 삼년된다. 윤기흐르는 코트에 멋진 양복과 구두, 비싼 차에 운전기사까지, 어울리지 않는 머리와 번질거리는 얼굴하며. 성공이 뭔지도 모르는 원숭이가 얼굴에 분칠하고 거들먹거리며 돌아다녔다. 세상이 돈짝만해보였다.

삼년동안 양복 한벌, 구두 한켤레 안샀다. 어깨에 가로질러 가방을 메고 지하철을 탔다. 낡은 티셔츠를 걸치고 다니다가 옛날 사람을 만났다. 못 알아보는 건지 그런 척 하는 건지. 요새 뭐하길래 이러고 다니냐고 물었다. 껄껄 웃으며 그냥 논다고 했다. 나중에 밥 한번 먹자며 헤어졌다. 나는 안다. 그와는 다시 만날 일이 없다. 상관없다. 광내고 분바르는 일은 이제 끝이다.

마음이 편하다. 내 앞에 누가 있든 할 말 있으면 그냥 한다. 예전처럼 사람을 가리거나 말을 고르지 않는다. 되지도 않은 논리로 아는 척하면 바로 뒤집어 버린다. 이 나이에 잘못된 논리를 고쳐주지 않으면 버릇되어 큰 일을 그르친다. 청와대에 있는, 여당 국회의원이든 가리지 않고 노통 욕을 한다. 같이 웃으면 그나마 트인 놈이다. 낯빛이 변하면 적당히 일어나서 나온다. 저런 병신이 나라일을 하니 나같은 백수한테까지 욕을 먹는거다라고 한마디 빼놓지 않는다.  

여기다 글을 올릴 때 누가 볼 수도 있단 생각을 안했다. 왼쪽 아래 달력밑에 today 2 이라고 쓰여있는게 무슨 뜻일까? <오늘 두사람 들어왔다>는 뜻인지, <글을 두개 썼다>는 건지 확실히 모르겠다. 미련한 인물이  안하무인아닌가 욕해도 좋다. 하지만 난 앞으로도 누군가를 의식할 생각은 없다. 그냥 생각나는대로 쓰고, 잊어버릴까봐 끄적거려 놓을란다.    

며칠전에 올려놓은 글(미술에 투신하겠노라 비분강개한)을 보고 어떤 분이 재미있다고 말씀해주셨다. 정말 그렇게 할거냐고 물어보시길래 씩 웃었다. 블로그는 이래서 매력이 있다. 마치 하늘이 두쪽나도 결행할 것 처럼 써놓은 출사표라도 <아니면 말구> 한마디면 웃어 넘길 수 있다. 그 글 역시 머리속에 맴도는 생각들을 잊어버리지 않게 쏟아놓은 것에 불과하다. 잘 읽어보면 눈치채겠지만 글의 논리도 없고 근거도 박약하다. 당연하다. 모르는 얘길 썼으니까.

내친 김에 좀 더 생각을 해봤다. 먹고 사는 문제가 빠졌다고 한다. 솔직히 별로 신경 안썼다. 중요한 문제지만 처음부터 그 생각을 하면 기개가 쪼그라들어 김샌다. 김 팍새고 쪽팔리면 재미없어진다. 그러면 그걸로 끝이다. 미술로 돈번 사람들 몇몇을 안다. 그림 팔아서 먹고사는 부류가 몇 있다. 화가가 첫째요, 갤러기가 둘째며, 옥션이 셋째다. 외국그림 떼어다 넘기는 오퍼상도 물론 있다. 미술계언저리에서 말과 글을 팔아 연명하는 자들도 있다. 교수와 선생이 있고, 전문매체 종사자들이 있는 모양이다. 미술관이나 박물관 큐레이터도 그 중의 하나다.

잘 먹고 사는 자들은 제법 폼나게 산다고 한다. 그림값이 제법 비싼 극소수의 작가들. 큼지막한 클라이언트를 물고 있는 갤러리들이 그렇단다. 외국 그림 걷어다 눈먼 국내 고객들에게 떠 안기는 오퍼상들도 짭짤하게 챙긴다고 그런다. 반면 대다수 무명작가들은 월급 30만원이라고 한다. 서른 다섯 이후에는 작업에 전념하지 못한다. 먹고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화가는 더이상 직업이 아니라 취미가 된다. 

이 고만고만한 바닥에서 나까지 먹고살자고 비벼댈 경우 필연적으로  밥그릇싸움이 일어난다.  각설하고 돈은 바깥에서 벌어야 할게다. 그렇다면 돈 나올 구멍은 어디있나? 정부 아니면 기업이다. 정부가 주는 돈은 묘하다. 그 어벙한 돈을 약싹빠르게 잡아채서 먹으면 좋다. 그런데 독이 있다. 그 돈 먹은 놈도 어리버리해진다. 결국 돈은 기업에서 나오는게 가장 편하고 실속있다.

돈을 뜯을 요량이면 돈 줄 사람 생각도 해야 옳다. 기업이 원하는게 뭘까? 무엇을 주고 받을 수 있을까? 바쁜 사람들 갤러리로 오라고 해서 그림공부를 시켜준다? 필시 안좋아할 것이다. 좋은 그림을 값싸게 사준다. 이왕이면 재테크로 미술품사는데 컨설팅을 해준다? 고맙긴 하지만 역시 귀찮다. 어쭙잖게 메세나 어쩌구하면 줄 돈도 안줄지 모른다.

정공법으로 가야한다. CEO를 잡아야 한다. 타겟은 분명하다. CEO가 고민하는 건 때와 장소에 따라 다르다. 미술이 그 고민을 순발력있게 받아 넘겨야 한다. 미술이 미션 크리티컬한 솔루션이 되어 줄 수 있어야 한다. 사실 미술은 그 자체로 최고의 커뮤니케이션 툴이다. CI, BI가 바로 그것이다. 그러나 CI가 CEO의 비전과 골을 전 직원 내지 전세계에 널리 공포하는 툴이라는 걸 아는 CEO가 몇이나 될까? 어디 그뿐일까? 바깥으로 나가는 공식문서의 폼은 이제 웬만한 디자인북이나 화보집을 찜쪄먹게 화려하다. CEO가 하루에 서너번씩은 대하는 파워포인트의 페이지들도 기본적으로 미술의 영역이다. 이제 미술, 즉 이미지는 경영의 가장 강력한 VEHICLE이 되었다. 미술과 이미지를 모르는 자는 회계를 모르는 자와 비슷한 치명적 결격사유를 갖게 됐다.

꿀통을 깨야 꿀을 맛볼 수 있다. CEO가 고민하는 문제중에 요즘은 크리에이티브라는 아이템이 있다. 너나없이 패가 말려있는 작금의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많은 업체들이 머리를 쥐어짜내고 있다. 세상에 없는 것을 내놓아야 한다. 성공확률 100%를 장담하는 멋진 그림이 필요하다. 하지만 여기까지. 수십년 굳은 머리가 제대로 돌 리 없다. CEO는 닦아세우기만 할 뿐 자신도 이렇다할 솔루션을 내놓지 못한다. 단언컨데 마인드맵 한장,  파워포인트 한페이지만 제대로 그려서 내놓을 수 있다면  CEO를 움직이고 회사를 흔들 수 있다. 아마 쉽지 않을게다. 

힘을 낼 근거는 얼마든지 있다. 아인슈타인이 상대적이론으로 노벨상를 거머쥐었을 때, 그것은 논리가 아니라 직관이었다. 천체가 마치 한편의 그림처럼 움직이는 그 영상. 그 직관을 숫자로 증명한 것이 상대성이론이다. 아트 앤 크리에이티브,   아트의 샘에서 길어올린 물로 머리를 적시면 새 생각, 한 생각들이 떠오를 것이다.  대표이사가 이젤위에 스케치북을 올려놓고 21세기 경영, 우리회사 십년후의 모습, 자신의 비전을 그려대기 시작한다. 잘그리면 이발소 그림된다. 못그릴 수록 감동이 크다. 그것이 현대그림 아닌가.

앞으로 3년 후에 프로그램을 잘 개발해서 리더십센터에 제안해볼까. 장님 문고리 만지드끼 컬러 경영이네 뭐네 뜬구름 잡기 할게 아니라 크리에이티브로 회사의 생산성과 비전을 확실히 올려보자고 하는 거다. 리더십센터와 윈윈하면 좋은 일이다. 몇몇 대기업 임원들이 받기 시작하면 돈벌이도 안정화될 것이다. 기업의 풀만 확보하면, CEO 리스트가 만들어지게 될거다.  그 다음부턴 식은 죽 먹기. 책을 내든, 잡지를 내든, 대안공간을 만들든 손님이 끊어질 염려는 안해도 된다.

이런 작업들을 미술인들이 알아서 해내기엔 무리가 있었을 성 싶다. 우선 기업, 특히 CEO의 생리를 모른다. 그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감잡기가 어렵다. 한번만 잘 만들면 되는게 아니다. 계속 바꿔주고 업그레이드 해야 한다. 그렇다고 바깥사람이 하기엔 명함도 딸리고 자신이 없다. 방법은 미술인들이 경영학 공부도 하고 기업경험도 해보는 것 하나,  아니면  그 일을 징그럽게 해온 사람이 미술을 열심히 공부해서 프로그램을 만드는 방법, 어느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는 자명하다. 

분명히 뭔가 실마리가 잡힐 것 같다. 서두르지 말고 차분히 생각 좀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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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올드보이였다.  어머니는 그맘때 아이들에게 무제한 허용되었던 실수들을 전혀 허용하지 않았다. 어머니의 종교는 완벽주의였다. 예외도 인정하지 않았고 단 한번의 용서도 없었다. 당신의 계산법은 매우 독특했다. 백점이 아닌 99점은 곧 빵점이라고 간주했다. 말이 그렇다는 게 아니라 정말 그렇게 생각했다. 당신의 아들이 일등 자리를 뺏긴다는 건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다. 글짓기도 잘해야하고, 웅변도 잘해야하며, 그림그리기, 반장선거 모두 최고로 잘해야 했다. 나는 사춘기도 없었던 늙은 소년이었다.

하지만 나는 어쩔 수 없는 철부지였다.  3학년때까지 오줌을 쌌고, 어른들이라면 금방 눈치챌 거짓말을 했으며, 한 문제만 틀려도 창피한 줄 모르고 대성통곡하는 <재수없는 녀석>이었다. 동네에서 소문은 좋게 났지만, 실제 내 모습은 그렇게 한심했다. 어느 새 나는 싸움의 종류와 무관하게 절대로 져선 안된다는 강박관념을 갖게 되었다. 초등학교 시절의 그런 강박은 중,고, 대학을 뛰어넘어 직장생활하는 동안에도  어김없이 나의 중요한 가치관으로 자리잡았다.

사실 운이 좋았다. 욕심도 많았다.  다 해보고 싶었다. 해낼 수 없다는 생각을 한번도 해보지 않았다. 저렇게 리스크가 큰 일을, 어쩌면 저렇게 아무 생각없이 무조건 된다고 밀어부치는 지 모르겠다고 다들 혀를 찼다. 내 힘이 모자랐으니 당연히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했다. 참 운이 좋았다. 일잘하고 욕심많은 나같은 부류의 사람들을 금방 찾아낼 수 있었다. 나중엔 어떤 후회를 했는지 모르지만, 적어도 일하는 동안엔 재미있었다. 물불을 가리지 않고 뛰었다. 열정과 재미, 동료, 그리고 보람. 이 네가지가 한데 엉켜 돌아갔다. 그래서 운좋게 성공했다. 실패했어도 후회는 안했을 거다. 아마 다신 그런 행운이 오지 않을지도 모른다.  

이순신은 해질녘 붉은 바다를 바라본다. 오늘 싸움에서 이긴 바다일수도, 내일 큰 싸움이 벌어질 바다일 수도 있다. 마음이 구릿덩어리처럼 무겁다. 이길 수록 이길 확률은 점점 낮아진다. 적들은 이제 거북선을 보아도 놀라지 않는다. 웬만한 물길은 손바닥보듯 숙달돼있다. 처음엔 왜적을 보고 도망가기 바빴던 조선사람들도 이제는 적의 편에 붙어 간자를 하거나 심지어 아군에게 총질을 해대곤 한다. 연승이 거듭될 수록 한번은 질 때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엄습한다. 그 때가 바로 내일인지도 모른다.

이기고 지는 것은 병가의 상사라고 했다. 그러나 순신은 지금도 여전히 칼 끝위에 서있다. 한걸음 물러서도, 한발자국 내딛어도 천길 벼랑이다. 의주에선 승리의 소식이 아직 멀다. 전라도를 지켜내는 것 만으로도 힘에 겹다. 그나마 수군이 뚫리면 전라도도 떨어지고, 의주에서 계속 밀리면 내부(국경을 넘어가는 것)밖에 없다. 나라가 망한다. 왜에 망하든, 명에 망하든 조선은 없어질 것이다. 순신은 안다. 이 바다에서 단 한번의 패배로도 그렇게 되리라는 것을.

단 한번의 싸움도 져선 안된다. 단 한척의 배도 살려보내선 안된다. 이것이 순신의 원칙이었다. 그는 이 원칙대로 때를 기다렸고,  물과 바람의 흐름을 살폈다. 도망병의 목을 예외없이 베었고, 성급한 장수들을 설득했다. 필승의 책략이 없으면 이 원칙은 무너진다는 걸 그는 알고 있었다. 모든 신경과 모든 촉수를 이기는 것에, 결코 패하지 않는 것에 걸어야 했다.

전쟁에서는 행운아였지만, 정치적으론 더없이 불행했다. 순신의 고뇌는 < 이런 나라를 지켜야하는가 >였다. 나와 내 사랑하는 부하들이 목숨을 걸고 지켜야할 것이 바로 이 썩은 나라였단 말인가. 조정의 모리배들은 바보가 아니었다. 그들은 순신을 의심했다. 순신이 과연 자기들같은 인간들을 지켜주기 위해 저리 분골쇄신하는가 생각하면  아무래도 그럴리 없었다. 순신이 필시 전쟁 영웅이 되어 민심을 크게 얻고 병사들을 몰아 조정을 뒤엎을 생각을 하지 않은 다음에야 저리 핍박을 당하고도 늠름할 수 있느냐 말이다. 더구나 그는 조정암의 끄나풀로 자신을 <사람을 지키는 장군>이라 칭하지 않았던가.

이순신을 둘러싼 미스테리는 여기서부터 시작이다. 왜 그는 노량에서 죽을 생각을 했던 것일까? 군신으로서 그에 대한 백성들의 신뢰와 장졸들의 충성이 있었음에도 전사를 가장한 자살을 하고 만 까닭은? 게다가 그는 명명백백 사림이 아니었던가. 바로 이것이 조선의 한계였다. 대단한 통치 이데올로기 아닌가. 썩은 짚둥치같은 왕조였건만 절대로 안에서 무너지진 않았다. 공맹의 유학은 군자와 사대부를 키운 것이 아니라 천세만손 왕조전승의 정당성을 세뇌시켰다. 걸출한 장수이며 좋은 세상을 꿈꾸었던 순신이 스스로 갑주를 벗고 적의 유탄을 청하고야 말았던 것은 그 넘지못할 벽 때문이었다. 순신은 승리하였으되 결국 패했다.

이기고 나서 지는 경우가 몇가지 있다. 싸울 가치도 없는 싸움을 벌이고 이기는 것이 첫째요. 상대를 이겼으되 내 원칙이 무너졌으면 결국 패한 셈이니 두번째요,  이기고서 자만하여 다음 싸움에 크게 패한다면 그 역시 이긴 것이 아니었으니 세번째다.

나의 전쟁 역시 단 한번도 패해선 안된다. 내가 지켜야할 바다는 어디 있나?  순신에게 배운다. 내 바다를 알아야 한다. 적과의 싸움에서 나를 지켜주고 도와줄 바다. 바다는 나의 퇴로이며 동시에 나의 진격을 위한 첫번째 교두보다. 바다를 달래고 다스려야 한다. 바다가 내 배를 띄울 때 즐거워 너울거려야 한다. 그래야 패배하지 않는다.

원칙이 없으면 흔들린다. 작은 유혹에, 작은 위협에 쉽게 흔들거린다. 나의 칼이다. 군령을 어기는 자를 가차없이 베는 것이 바로 이 칼이다. 적의 심장을 향해 힘차게 내지르는 것도 바로 이 칼이다. 장군선에 뛰쳐 올라오는 적의 목을 베어 날리는 것 또한 이 칼이다. 장수가 칼을 놓으면 불안한 법이다. 회의를 하든, 잠을 자든 칼을 손에서 놓는 일은 없다. 나의 칼은 무엇인가?

큰 생각이 없으면 큰 싸움에서 지게 된다. 순신은 큰 생각을 하였으되, 큰 생각에 눌려 그만 지고 말았다. 퇴로 없는 싸움이었으므로 죽을 수 밖에 없었다. 살아야겠다 생각했다면 그는 배를 돌려 한양으로 갔어야 했다. 거기가서 조정 간신배들을 쳐없애고 어리석은 왕을 벤 후 나라를 새로 세워야했다. 가능여부를 떠나 자신이 그 일을 한다는 것이 용납될 수있는지 그는 고민하고 또 고민했다. 앞으로 십년 후, 십오년 후 내가 이 싸움의 끝을 회의하거나, 무력감에 빠진다면 나는 모든 싸움에 지고 만 셈이다. 큰 생각을 해야 한다. 멀리 내다봐야 한다.

큰 생각을 하자. 내 삶의 큰 목표를 정하자. 그리고  내 바다를 택하자. 어떤 싸움이든 충분히 이길 수 있는 그 어느 바다에서 시작하자. 싸움을 하겠다고 생각한 날부터 나는 칼을 점검한다.  내 원칙이요, 전략이며 전술이다. 그 바다에서 이기면 나는 곧바로  다음 싸움터로 옮겨갈 것이다. 맹수는 결코 한자리에 오래 머무르지 않는다. 사냥이 끝나면 지체없이 자리를 옮겨야 한다.

나의 전반생은 큰 생각이 있었으되 내 생각이 아니었다. 내 칼은 굳고 날카로왔으나 내 칼집에서 뽑은 것이 아니었다. 항구를 나가자 마자 순풍과 큰 바다를 만났다. 그러나 나에겐 해도가 없었다. 다른 바다로 옮기려 했으나 미련이 많았고 결단이 약했다.   

어떻게 살아야 행복한 것인지 생각한다. 십년 후 나의 모습도 좋아야 하지만 일년 후 모습도 좋아야 한다. 나는 끝까지 주도적인 삶, 계획적이고 자기성찰이 있는 삶, 더불어 승승하기 위해 시너지를 내는 삶, 끊임없이 단련하는 삶을 원칙으로 지키겠다. 타율적이고 무계획적이며, 독선적이고, 소모적인 삶을 거부하겠다. 그런 원칙을 지키는 것을 즐거움(FUN)으로 받아들이겠다. 

엊그제 미국의 모 사이트에서 시키는대로 설문을 메꿨더니 내게 맞는 직업에 대해 간단한 메일을 보내왔다. 세가지 키워드가 있었다. Creative, Communication Value, Vision.  사물을 보는 기본적인 입장이 크리에이티브하다는 것, 다른 사람에게 어떤 가치를 전달하는데 탁월한 능력이 있다는 것, 상황에 내재한 미래를 간파하는 힘이 있다는 것. 좋은 얘기다. 묶어서 얘기하자면, 어떤 것에서 창조적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것의 가치를 다른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일이 내게 맞단 뜻인가 보다. 그 사이트가 내게 추천해준 직업이 세개 있다는데 돈을 내야 보여준다고 그래서 열어보지 않았다. 다만  MERCHANDISING 분야가 적합하다고 그런다. 워낙 해석이 분분한 단어라서 꼭 집어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여하튼 무척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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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stella.K > 괜찮은 홈페이지들

출처블로그 : 컴퓨터 대마왕>_<
선정에 참여한 포털 관계자들은 『이번에 선정된 개인 홈페이지 이외에도 훌륭한 곳은 많이 있다』면서 『어떤 순위를 매긴 것이 아니라 좋은 홈페이지를 발굴하고 알리는 의미』라고 입을 모았다. 이번 개인 홈페이지 100개 중 10개의 개인 홈페이지가 2개 이상의 포털사이트에서 동시에 추천을 받았다.

>- 이야기한자여행 ( http://www.hanja.pe.kr )
- 세시이야기 ( http://www.sesistory.pe.kr )
- 버섯하고 놀자 ( http://ipcp.edunet4u.net/~mushroom )
- 쁘리디의 떠나볼까 ( http://www.prettynim.com )
- 워킹맘 ( http://www.workingmom.pe.kr )
- 스노우캣 ( http://www.snowcat.co.kr )
- 팻메시니 카툰사이트 ( http://www.patcartoon.com )
- 슈베르트와 클래식의 세계 ( http://www.sungeo.com )
- 해솔이와 한솔이네 집 ( http://www.solsol.pe.kr )
- 파코즈하드웨어 ( http://www.parkoz.pe.kr)

>스노우캣과 팻메시니 카툰사이트는 같은 사람(권윤주씨)이 만들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분야별로는 엔터테인먼트 분야가 16개로 가장 많았다. 홈페이지의 내용은 정치, 경제, 북한, 군사, 영화, 여행, 육아에서 클래식 이야기까지 다양하며 개인의 생활과 감정이 솔직하게 묻어난 곳이 많았다.

>건강과 의학 (4)

>- 토탈다이어트 ( http://totaldiet.hihome.com )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는 싫다』는 분들은 벌꿀, 과일, 곤약, 검정콩 등을 이용한 음식 다이어트를, 「탄탄하고 건강한 몸매」를 원하는 분들은 걷기, 수영, 조깅 등의 운동 다이어트를 시작해 본다. 그 밖에도 별자리, 혈액형으로 알아보는 다이어트 방법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한다.

>- 정건의 카이로프랙틱 세상 ( http://www.gunchiro.com )
카이로프랙틱이란 약이나 수술 없이 주로 의사의 손으로 치료한다는 의미. 카이로프랙틱 클리닉 정건씨의 정보 사이트로 요통의 원인, 종류, 증상 소개와 자기진단법 및 치료법을 소개하고 두통, 척추측만증(허리가 S자형으로 휘어지는 척추의 변형) 등의 일반질병 소개와 단계별 치료과정을 안내한다.

>- 안균오의 허브하우스 ( http://www.gyoonoh.pe.kr )
허브(요리에 향신료로 쓰이는 꿀풀과의 여러해살이 풀)의 용도, 역사와 허브 백과사전을 볼 수 있으며 허브차, 허브요리, 허브공예, 허브가든 등 다양한 허브 사용방법을 안내한다. 그 밖에도 아로마, 에센셜오일(Essencial oil), 아로마테라피(향치료요법) 관련 정보와 허브 사진모음, 허브 꽃말을 볼 수 있다.

>- 임호준 기자의 건강 가이드 ( http://www.imhojun.com )
「아이들에게 안경을 씌우면 눈이 더 나빠진다고?」 간단한 의학정보에서부터 잘못된 건강상식까지. 조선일보 의학담당 林昊俊(임호준) 기자의 알기 쉬운 의학정보 제공 사이트. 名醫(명의) 이야기, 종류별 병원 소개와 해외의학 다이제스트, 월별 건강강좌 및 행사 정보를 볼 수 있다.

>교육과 학문 (14)

>- 버섯하고 놀자 ( http://ipcp.edunet4u.net/~mushroom )
버섯은 무엇일까? 식용버섯, 독 약용 버섯 등 버섯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 버섯의 식물학적 위치와 식용버섯의 서식지, 채집과 보존방법을 소개하고 버섯으로 할 수 있는 요리와 상품정보, 버섯 사전, 버섯 퀴즈를 풀어볼 수 있다.

>- 거미의 세계 ( http://my.dreamwiz.com/spaider )
다리 많은 동물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운영자 째째의 거미이야기. 우리가 흔히 곤충이라고 생각하는 거미가 「곤충이 아닌 형태적 이유」와 거미의 일생을 소개하고 있다. 개미를 닮은 거미, 무당거미, 큰새똥거미 등의 거미사진도 볼 수 있다.

>- 이야기 漢字여행 ( http://www.hanja.pe.kr )
장충고등학교 오형민 선생님과 함께 하는 이야기 한자여행. 한문과 전통의 만남을 주제로 세시, 절기, 고사, 왕릉 이야기에서부터 동양철학, 기초漢字, 속담 격언, 일일 漢字성어까지. 실로 방대한 자료의 양이 놀라울 따름이다.

>- 정통 풍수지리 ( http://www.poongsoojiri.co.kr )
개인 사업을 하는 형산 정경연씨의 풍수지리 사이트. 풍수지리학 개론과 강의를 세심하게 정리하고 있으며 수맥을 찾는 방법과 차단하는 방법, 재미있는 풍수이야기, 풍수와 관련된 질의응답 게시판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 백두대간 ( http://www.angangi.com )
「새로운 세기를 사는 이 땅의 미래의 주인들에게 白頭大幹(백두대간) 속에 담긴 자연을 바라보는 눈을 알려주고, 더불어 백두대간을 온전히 보존하여 물려주고 싶은 간절한 소망」을 담아 부산의 모 한방병원에서 진료 중인 안강씨가 제작한 사이트.

>- 세시이야기 ( http://www.sesistory.pe.kr )
달력 안에 있는 名節(명절)을 다 모았다. 설날, 정월대보름, 한식, 단오, 추석, 동지 등의 歲時(세시)이야기와 사계절 節氣(절기)이야기, 冠婚喪祭(관혼상제)의 전통의례에 관한 이야기들을 풀어가고 있다.

>- 피쉬클럽 ( http://www.fishclub.co.kr )
세상의 모든 물고기를 모아 놓은 「인터넷 어항」. 어항 안에서 뻐끔거리는 물고기와 흐느적 거리는 水草(수초)에 관한 사육 정보, 번식, 질병, 관련 사전을 제공한다. 사진 갤러리에서는 민물고기, 열대어, 금붕어 등의 물고기 사진을 볼 수 있다.

>- 공룡선생과 함께하는 공룡학습놀이터 ( http://dino.new21.org )
인류의 기원이 시작되기 훨씬 전, 지구를 차지해서 무려 1억6500만년 동안이나 번성하다가 갑자기 사라진 공룡에 대한 이야기. 공룡시대부터 공룡의 멸종까지 살펴보고 공룡이 출연한 영화, 분류별 공룡사전, 퀴즈 등이 준비되어 있다.

>- 지리교사 김상태/서정훈 ( http://www.geotutor.pe.kr )
한국지리, 세계지리를 아우르는 지리 관련 정보 총집합. 지리 선생님들을 위한 교수학습자료와 修行평가 사례까지 준비되어 있으며, 수험생들을 위해 입시소식과 공부방법까지 친절히 정리해 주시는 선생님의 더 큰 가르침이 느껴진다.

>- 바다이야기 ( http://www.singlek.co.kr/seastory )
인터넷 바다에서 고기를 낚아보자. 바다에서 살고 있는 물고기, 바다동물, 바다식물부터 바닷새까지. 푸른 바다 속을 그들과 함께 헤엄치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바다는 얼마나 큰지… 바다는 왜 파란지… 바다에 관한 궁금증을 바다이야기에서 풀어보면 어떨까.

>- 한국의 야생화 ( http://www.wild-flower.pe.kr )
깊은 산중에서 만나는 이름 모를 야생화의 아름다움 속으로. 심기섭씨가 전국을 돌아다니며 힘들게 촬영한 야생화 사진 갤러리와 한국의 야생화 이야기. 詩가 있는 들꽃, 포토에세이에서 만나는 따뜻한 글과 아름다운 사진이 마음을 향기롭게 한다.

>- 서주홍의 문학 속으로 ( http://myhome.naver.com/qseo )
서울 광영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는 서주홍 선생님의 문학이야기. 문학자습서, 詩 小說 해설, 문학 문제집 등의 학습자료들과 함께 명작 여행, 소설 독서실, 가슴 따뜻한 詩를 만날 수 있다. 한 편의 짧은 글이 주는 긴 여운을 느낄 수 있다.

>- 미래의 에너지 ( http://www.rosetwo.pe.kr/energy )
알기 쉽게 플래시(홈페이지에서 그림이 움직이는 등의 효과를 만들게 해주는 프로그램)로 구성된 에너지 이야기. 화석에너지, 원자력에너지, 재생에너지 등의 에너지源 이야기와 선진국과 우리나라의 에너지 정책을 소개하고, 에너지 관련 자료들을 플래시로 구성하여 한 편의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 별천지 ( http://stars.netian.com )
까만 모니터에 별이 한가득 쏟아진다. 별에 관한 간단한 상식과 별에 관한 아름다운 이야기를 모아 두었으며 사계절 별 이야기에서는 하늘 가득 총총히 떠 있는 별자리 이야기를 볼 수 있다. 반짝이는 별을 클릭할 때마다 아름다운 별이 손에 잡힐 듯하다.

>문화와 예술 (12)

>- 한국의 돗가비 ( http://myhome.hanafos.com/~daljiki )
동화책에서 볼 수 있는 뿔 달린 도깨비는 우리의 순종 도깨비가 아니라 일본의 오니(도깨비)라고 한다. 사람과 비슷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도깨비의 語源(어원)과 변천을 살펴보고, 시대별 도깨비 문양을 감상하고 나면 재미있는 도깨비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 그림이 있는 연이네 집 ( http://www.easter.x-y.net )
일러스트레이터 김규연씨의 작업실. 일러스트, 동화, 캐릭터, 직접 만든 아이콘 등의 다양한 작품 갤러리와 작업도구를 소개하고 있다. 공작실에서는 「초보운전 표지」, 움직이는 카드 이미지, 예쁜 편지지 등의 자료를 제공한다.

>- 한법경 미술교실 ( http://www.iartedu.com )
미술교육을 위한 정보를 모았다. 미술교육론, 교육자료실, 교과그림 등의 미술 교육자료와 실기 및 이론의 미술강좌, 동서양 미술사와 용어사전 등 미술교육을 위한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시대별 작품 갤러리와 전시회 소식 등을 볼 수 있다.

>- 애기똥풀의 집 ( http://www.pbooks.net )
동화작가 허은순씨의 아동문학 사이트. 노란색 즙이 아기 똥 같다고 애기똥풀이라고 불리는 두해살이 풀의 노란 꽃잎을 따라 다니다보면 아이들에게 필요한 그림책, 창작동화와 애기똥풀네 아이들의 글모음을 만날 수 있다.

>- Redmiae Page ( http://redmiae.giveu.net )
Redmiae(레드미애)의 로모 사진 갤러리. 「로모」는 러시아 레닌그라드 광학연구소가 개발한 첩보원용 소형 렌즈가 부착된 초소형 카메라로 1992년부터 일반에 판매되기 시작했다. 「로모」 렌즈는 중심부가 밝고 주변부가 어둡게 되는 특징이 있다. 로모 카메라와 함께 한 호수공원, 충남 외암리, 하늘공원, 서대문형무소, 내장산에서의 추억을 엿보는 재미가 있다.

>- 고도원의 아침편지 ( http://www.godowon.com )
좋은 책에서 뽑아 좋은 사람들에게 보내는 문학 메일진. 대학신문 편집국장, 기자를 거쳐 현재 청와대에서 대통령 연설담당 비서관으로 근무 중인 高道源(고도원)씨가 2001년 8월1일부터 아침마다 이메일로 배달하는 따뜻한 글 모음을 만날 수 있다.

>- 문학과 사람들 ( http://www.feelstory.com )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詩, 소설, 수필 등의 분야별 문학작품 소개와 창작방, 비평 감상방 등 문학과 관련된 다양한 자료와 문학인들의 이야기를 모아두고 있다.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 놓는 「사랑이란?」, 각종 小모임 클럽 등을 운영하고 있다.

>- 오귀스트 로댕에 대하여 ( http://user.chollian.net/~rodin87 )
위대한 예술가이자 神의 손을 가진 오귀스트 로댕의 일대기와 작품을 볼 수 있으며 로댕의 제자이자 연인이었던 카미유 클로델과 로댕의 회화작품 등을 소개하고 있다. 사이트 디자인이 훌륭하진 않지만, 로댕에 관한 많은 자료들이 충실하다.

>- 신동흔의 구비문학, 고전문학 세상 ( http://kkucc.konkuk.ac.kr/~shindh )
건국대학교 국문과 신동흔 교수님의 口碑(구비)문학, 古典(고전)문학 세상. 단군신화부터 傳說, 民譚(민담), 夜話까지 고대부터 내려오는 수많은 고전문학 자료와 보고서, 논문 모음 등을 제공한다.

>- 온순이 홈 ( http://www.onsoon.net )
일러스트레이터 이온순씨의 귀여운 일러스트 모음과 플래시로 제작한 e-카드, 동화, 플래시로 시작해 눈길을 끌게하는 초기화면 등의 작품을 볼 수 있다. 스토리방에서는 좋아하는 인형사진과 음악이야기, 배경화면 등을 선물로 준비하고 있다. 플래시로 제작한 뽁뽁이 터뜨리기가 재미있다.

>- 문화마케팅 ( http://www.lutain.com )
문화의 다양한 아름다움을 즐겁게 향유하고자 하는 문화마케터 김유정씨의 문화마케팅 사이트로 문화마케팅 뉴스, 문화포럼, 마케팅포럼, 문화인과 문화기업을 소개하고 미술, 영화, 문화계의 다양한 칼럼을 제공한다.

>- 한국의 美 - 丹靑 ( http://ihelles.com/dc )
화려하면서도 가볍지 않고 우아한 특성을 지니고 있는 우리나라 丹靑(단청)에 관한 정보 제공 사이트로 단청의 유래, 특징, 재료, 기본 빛깔 등의 단청이야기와 단청의 문양, 단청용어 및 해설을 볼 수 있다.

>스포츠와 여가 (15)

>- OMOO의 옛날 딱지 모음 ( http://www.omoo.com )
유년의 기억 속에 묻혀 있는 옛날 딱지, 종이인형, 판박이 등 추억이 담긴 놀거리를 만날 수 있는 사이트. 그때 그 시절 공책표지와 프로야구카드, 껌종이 등이 전시되어 있으며 「참 잘했어요」 도장이 꾹 찍힌 1980년대의 그림일기를 볼 수 있다.

>- 쁘리띠의 떠나볼까 ( http://www.prettynim.com )
배낭여행 떠나기 전에 꼭 들러야 하는 필수코스. 여행을 사랑하는 쁘리띠의 배낭여행 개인 웹진으로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부터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사람들의 이야기가 넘쳐난다. 사이트만 방문해도 全세계를 유람하는 느낌.

>- 日本 여행정보 JTOUR.com ( http://www.jtour.com )
日本 여행의 필수정보를 모아 놓은 여행 강의실, 여행의 達人(달인)들이 제공하는 日本의 관광지 소개, 日本 여행의 사진을 공유하고 있다. 운영자 「무기(아이디名)」가 개인 홈페이지를 갖고 싶은 욕심으로 1998년 5월에 오픈한 개인 사이트라는 걸 강조한다.

>- 나비우표 박물관 ( http://www.butterflystamps.co.kr )
20년 동안 수집한 6000종에 달하는 나비우표 전시장. 나라별, 연도별로 찾을 수 있는 나비우표 모음과 나비 생태 정보, 우리나라에서 발행한 나비우표를 연도順으로 정리하고 있다. 나비가 꽃에 앉아 나비우표가 된 메인 화면 도입부가 인상적이다.

>- 모델에이드커뮤니티 ( http://www.modelaid.com )
모형 제작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커뮤니티. 어린 시절 「조립식 완구」라고 불렸던 모형제작에 관한 모든 게 있다. 모형강좌, 제품리뷰, 이미지가 함께 제공되는 모형 제작 작업실, 모델별 작품 전시공간과 다양한 자료를 만날 수 있다.

>- 하이아리랑 ( http://www.hiarirang.com )
정선 아리랑의 이해와 정선군 관광을 돕기 위해 공무원 윤종대씨와 웹디자이너 최성실씨 부부가 제작한 사이트. 고유한 우리 가락 정선 아리랑의 유래와 노랫말, 악보, 음악파일 등의 자료와 강원도 정선군의 관광 정보, 정선문화재 정보 등을 제공한다.

>- 아우나래 ( http://aunarae.hompy.com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패러글라이딩 동아리로 패러글라이딩의 역사, 장비, 비행기술 소개와 전국의 활공장을 안내한다. 푸른 창공을 새처럼 날아오르는 빨갛고 노란 패러글라이더(Paraglider) 사진이 볼 만하다.

>- 카페 인포 ( http://www.cafeinfo.co.kr )
향기로운 커피를 즐길 수 있는 분위기 있는 카페를 소개하는 사이트. 서울지역과 서울근교의 멋진 카페와 테마카페, 드라이브 코스를 소개하고 커피 상식, 자기만의 커피 노하우를 뽐낼 수 있다.

>- 한국의 山河 ( http://mountains.new21.net )
가족과 함께 또는 함께하고 싶은 이들과 山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한국의 山을 소개하는 사이트. 가볼 만한 山, 계절마다 다른 느낌의 사계절 山, 초보자를 위한 山行정보 등을 볼 수 있으며 온천, 기차여행, 맛기행 등의 테마여행 정보까지 실렸다.

>- 印度 바로보기 ( http://maincc.hufs.ac.kr/~indo )
고홍근, 최종찬 교수가 제작한 印度(인도) 정보 사이트. 印度의 자연, 언어, 사회, 종교, 정치, 문화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한장한장 책장을 넘기는 느낌으로 만나 볼 수 있다. 동영상, 사진, 관련 음악 등을 링크하여 딱딱한 책으로는 느끼기 어려운 정보를 제공한다.

>- 중국의 어제와 오늘 ( http://myhome.naver.com/mugam20 )
중어중문학 교수인 김덕환씨의 중국 관련 정보 제공 사이트. 중국의 국토 현황부터 역사, 민족, 정치, 경제, 풍속 이야기와 중국의 고대 현대문학, 주요인물, 역대 帝王(제왕)까지 중국에 관해 없는 정보를 찾는 편이 더 쉬울 것 같다.

>- 강아지사랑 ( http://www.dogsarang.com )
개를 자식처럼 아끼는 사람들의 커뮤니티. 귀여운 아이콘으로 만나는 품종별 애견 소개와 애견 키우는 방법, 분양정보 등을 제공한다. 매일매일 기록되는 「愛犬日誌(애견일지)」와 사진 갤러리 등이 운영되고 있다.

>- 마라톤 온라인 ( http://www.marathon.pe.kr )
초보 달리기 애호가와 동호인들의 달리기 입문을 위한 사이트. 달리기의 기초, 트레이닝 방법을 소개하고 러너들에게 생길 수 있는 신체 부위별 負傷(부상) 정보, 달리기에 좋은 식이요법과 마라톤 대회 정보 및 대회 준비, 전략을 소개한다.

>- 김장주의 통영여행 ( http://www.tongyeong.pe.kr )
140여 개에 달하는 아름다운 섬들이 밤하늘의 별처럼 흩어져 반짝이는 아름다운 도시 통영을 소개하는 사이트로 통영의 문화유적, 특산물, 먹거리, 관광코스 소개와 미륵도 등 주변의 섬들을 안내한다.

>- 맛 따라가는 남도기행 ( http://namdo.comin.com )
빛고을 光州, 대나무의 고장 潭陽(담양), 木浦와 840여 개 섬들로 구성된 新安(신안), 호남 제일의 명소 麗水(여수), 굴비의 고장 靈光(영광), 음식 맛이 그만이라는 南道 지역의 음식 기행을 떠나보자. 그곳에 가야만 맛볼 수 있는 지역음식과 추천 여행지를 소개한다.

>생활/가정/여성 (12)

>- 우리의 한복 ( http://user.chollian.net/~kjg0520 )
우리 민족의 전통의상인 韓服(한복)을 소개하는 사이트. 한복의 역사와 구조, 한복의 장신구 등을 소개하고 한복 입는 법, 한복의 변천사 등을 안내한다. 알록달록 색동 저고리, 기품있는 大禮服(대례복), 단아한 여성용 한복과 점잖은 남성용 한복까지 다양하다.

>- 워킹맘 ( http://www.workingmom.pe.kr)
일하는 엄마들의 커뮤니티. 워킹맘 이혜정씨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육아일기, 그림책, 놀잇감 등의 아이 키우기 정보와 이웃집 아이들의 육아일기를 볼 수 있다. 아내, 엄마, 며느리, 직장인의 1人4役을 모두 잘하고 싶은 여성들의 뜨거운 열정이 느껴지는 듯하다.

>- DIY 캐스트(CAST) ( http://diycast.hihome.com )
실과 바늘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홈패션의 모든 것. 퀼트, 십자수, 대바늘, 코바늘, MDF, 테디베어까지 손으로 직접 만들 수 있는 다양한 공예를 소개한다. 기초이론부터 용어설명, 재료와 도구, 무료패턴 등을 제공한다.

>- 요리조리 ( http://www.ihohos.com )
한식, 양식, 일식, 중식까지 없는 요리가 없다. 테마별, 재료별 요리법 정보와 커피, 차, 칵테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국물맛내기, 소스만들기, 요리힌트 등 나만의 비법을 소개하는 나눔터에 알짜 정보가 가득하다.

>- 난, 콩이 좋아요 ( http://myhome.hanafos.com/~kongzzang/index.htm )
볼이 빨간 꼬마가 두 손을 번쩍 들고 『난, 콩이 좋아요』라고 외치는 메인화면이 인상적이다. 콩과 함께 콩을 이용한 두부, 콩나물, 장 등의 유래, 영양, 효능을 소개하고 이런 재료들을 이용한 콩요리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 커피이야기 ( http://my.netian.com/~rheakb )
겨울을 좋아하는 운영자 이귀복씨가 소개하는 향긋한 커피 이야기. 커피의 유래와 종류별 특징, 커피 맛있게 끓이는 방법 등을 소개한다. 커피 즐기기에서는 모카카프리엔디, 에스프레소젤라틴, 스파이스커피, 버터커피 등 색다른 커피를 만날 수 있다.

>- 스페셜 와인하우스 ( http://net-in.co.kr/sweat )
와인의 제조과정부터 선택요령, 와인과 어울리는 음식, 보관법, 마개 따는 법, 와인 에티켓까지 와인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그 밖에도 나라별 와인의 특성과 딸기주, 모과주, 사과주, 건포도주 등의 과실주 담그는 방법을 소개한다.

>- 임영식의 구두이야기 ( http://www.shoes.pe.kr )
구두의 역사, 분류, 제작방법과 구두의 소재와 부품 정보 등 구두와 관련된 정보를 충실히 제공하고 있으며 발의 구조와 질병, 좋은 신발 구입요령과 손질 및 보관법까지 안내한다. 질문게시판을 통해 구두 신발과 관련된 많은 질문과 운영자 임영식씨의 성실한 대답이 돋보인다.

>- 조호철의 술 이야기 ( http://user.chollian.net/~chhbin )
술에 대한 의문을 조금이나마 풀어주고, 우리 飮酒문화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하여 사이트를 만들었다는 조호철씨가 제공하는 술 이야기. 술의 기원, 주류의 종류, 술과 건강에 대한 정보 등을 제공한다.

>- 우리의, 한국의 맛 김치 ( http://myhome.naver.com/hweeya )
김치의 역사, 삼국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김치의 기원과 김치의 영양, 김치와 비슷한 다른 나라의 음식들, 특히 일본의 기무치와 김치를 비교하고 있다. 김치의 숙성, 보관 정보와 전통 김칫독까지 김치의 저장방법을 소개한다.

>- 생활의 지혜 ( http://www.betterlife.pe.kr )
음식, 주거, 의류, 건강, 육아로 구분하여 실생활에서 응용할 수 있는 생활의 지혜를 소개하고 있으며 사이트 방문자가 알고 있는 유용한 정보를 소개할 수 있는 게시판을 준비하고 있다. 초보주부 박순금씨가 차곡차곡 모아놓은 생활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곳이다.

>- 쿤스트베(KunstBe) ( http://user.chollian.net/~kunstbe )
케이크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인터넷 케이크 카페. 맛있는 케이크를 만들기 위한 팁, 케이크를 만드는 데 필요한 재료와 도구, 사용법을 소개하고 케이크와 어울리는 커피, 홍차, 녹차 등을 소개한다. 사진 갤러리에서는 먹음직스러운 케이크 사진을 모아두고 있다.

>엔터테인먼트 (15)

>- 스노우캣 ( http://www.snowcat.co.kr )
혼자 노는 흰 고양이 「스노우캣」 만화 이야기. 도넛을 좋아하고 낮잠 자는 게 취미라서 도넛을 빼앗거나 낮잠 깨우는 걸 싫어한다. 1998년 초 「쿨캣」이라는 이름으로 연재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 쩡서니의 토토로세상 ( http://www.witchlee.net )
일본 애니메이션 「이웃집 토토로」. 우리나라에는 「미래 소년 코난」으로 잘 알려진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이다. 토토로에 대한 자료들을 꼼꼼히 모아 놓은 게 돋보인다. 줄거리나 영화 이야기는 기본이고, 음악, 뮤직 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다.

>- 영화세상 시네스트 ( http://www.cineast.co.kr/index.htm)
개봉 영화부터 DVD 영화까지 살펴보는 다양한 영화 정보, 영화 음악, 영화 감상평과 영화 속 名대사, 외국 영화 자막 모음 등 다양한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회원들이 참여하는 추천비디오, 영화 속 名대사, 「옥에 티」 등의 의견을 나누는 커뮤니티도 운영한다.

>- 팻 메시니 카툰사이트 ( http://www.patcartoon.com )
퓨전 재즈 기타리스트 팻 메시니의 팬 사이트. 재즈가 사람들의 눈길을 끌지 못하던 때부터 주목할 만한 재즈 앨범들을 내놓으며 청중들의 눈길을 끌었던 그와 그의 음악에 대한 소개, 앨범 리뷰, 콘서트 이야기 등을 담았다.

>- 슈베르트와 클래식의 세계 ( http://www.sungeo.com )
교회에서 성가대를 지휘하는 김준호씨의 클래식 가이드. 슈베르트를 중심으로 다양한 클래식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곡에 대한 소개나 가사를 보면서 직접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플래시를 이틀간 배우고서 내친 김에 홈페이지를 만들었다고 한다.

>- 재즈앨범 ( http://www.jazzalbum.com )
운영자의 말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재즈에 있어서 이웃나라 일본에 10년 정도 뒤져 있다고 한다. 이유는 재즈에 관한 자료가 제대로 정리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며, 그 격차를 단 하루라도 줄이고 싶어서 이 홈페이지를 만들었다고 한다.

>- 독립 음악 방송국 - 지하실 ( http://www.zihasil.com )
음악을 사랑하는 몇몇이 돈을 모아 운영하는 인터넷 음악 방송국. 무언가를 바꾸고 싶어서가 아니라 오염되지 않은 공간을 갖는다는 의미로 「지하실」이라는 이름을 사용한다고 한다. 2000년 5월 이후로 110회가 넘는 꾸준한 방송을 해오고 있다.

>- 문재의 만화 이야기 (munge’s Cartoon Life) ( http://www.munge.co.kr )
두기 둡스(Doogy Doop’s)라는 강아지 캐릭터를 중심으로 생활에서 느껴지는 단상들을 만화로 이야기하고 있다. 한 번쯤 멈춰서서 삶을 돌아보게 하는 잔잔한 이야기들이다. 캐릭터가 그려져 있는 카드나 티셔츠도 이용할 수 있다.

>- 강도영의 만화이야기 ( http://www.kangfull.com )
프리랜서 만화가 강도영씨의 작품 모음 홈페이지. 「지치지 않을 물음표」란 부제를 달고 있다. 생활 속의 작은 생각과 깨달음을 둥글둥글한 스타일로 잘 보여주고 있다. 여러 곳에 연재 중인 운영자의 만화들을 이곳에서 모두 볼 수 있다.

>- 초보반주자를 위한 반주법 ( http://www.onpiano.net )
인터넷으로 반주를 배우고 싶다면 꼭 가봐야 할 홈페이지. 친절한 반주 안내 책자를 보는 느낌이 든다. 피아노가 그림과 반주 안내를 보고 실제 연주 내용을 MP3로 들어 볼 수 있다. 반주 연습하는 사람들의 「나의 반주 연습기」, 악보 자료실도 볼 만하다.

>- 듀나(DJUNA)의 영화 낙서판 ( http://djuna.nkino.com/movies )
영화 수백 편(어쩌면 그 이상)에 대한 번득이는 평가와 별점을 매겨 놓고 있다. 별점 평가의 해악과 미덕에 대한 안내를 먼저 본 후 읽어가면 그 재미가 더 크다. 영화 인명사전, 이런 저런 영화 이야기도 있다.

>- 웨이브(weiv) ( http://www.weiv.co.kr )
대중음악 전문 웹진. 순수하게 대중음악을 사랑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힘을 모아 운영하는 곳이다. 특별한 음악 장르에 구애되지 않고 「동시대인」들이 함께 듣고 있는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간다.

>- 이즘(IZM) ( http://www.izm.co.kr )
대중음악 평론가인 임진모씨가 중심이 되어 운영하는 홈페이지. 대중음악을 가요, 팝, 영화음악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서 다양한 필자들의 글이 올라 온다. 「시대를 빛낸 頂上의 앨범」, 「라이벌 열전」 등을 스페셜이란 이름으로 묶어서 제공한다.

>- 엔조이클래식 (N-JOY CLASSIC) ( http://www.net-in.co.kr/ealee )
한 권의 깔끔한 클래식 가이드 북. 클래식 입문으로 시작해서 역사를 보고 나면, 클래식의 5개 분야를 살펴볼 수 있다. 비발디에서 차이코프스키까지 열두 명의 주요 작곡가, 다양한 악기, 유명한 연주자와 연주단체 이야기도 재미있다.

>- 마린블루스 (자작 만화일기) ( http://www.marineblues.net )
성게군, 멍게군, 쭈꾸미 양 등 바다 친구들이 펼치는 아기자기한 만화. 23세의 정철연씨가 1년 넘게 꾸준히 그려서 올린 것이다. 작가가 좋아하는 음악, 다양한 창작 그림 갤러리, 성게군과 함께 떠난 일본 여행기와 케인의 반찬만들기 등도 볼 수 있다.

>유명인 (5)

>- 김진표 홈페이지 ( http://www.jphole.com )
가수 김진표의 홈페이지. 본인이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모습이 다른 연예인 홈페이지와 다른 느낌을 준다. 평론가의 비평에 적나라한 반박을 올리기도 하고, 해외 여행 길에 본 신혼부부의 낙서에서 느낀 상상을 올리기도 한다.

>- 이외수 홈페이지 ( http://www.oisoo.co.kr )
특별한 소설가의 특별한 홈페이지. 1978년 「꿈꾸는 식물」을 출간한 이후 최근의 「怪物(괴물)」까지 꾸준한 마니아 독자를 거느린 작가 李外秀(이외수)의 홈페이지이다. 그에 대한 여러 사람의 생각, 작가의 작품과 직접 그린 그림들을 볼 수 있다.

>- 춤추는 최승희 ( http://members.tripod.lycos.co.kr/sinini )
전설적인 무용가의 一代記를 다루고 있다. 1911년 태어나 세계 무대에 우리 춤을 알리고 광복 후 越北(월북)해 역사 속으로 사라질 때까지의 이야기, 작품 해설, 예술 세계의 특징, 사진 등을 볼 수 있다. 최승희에 대한 再평가의 글이 마지막에 실려 있다.

>- 한젬마의 그림 이야기 ( http://www.artjemma.com )
「그림 읽어 주는 여자」로 유명한 한젬마씨의 특별한 그림 이야기. 한젬마씨는 『그림이 무슨 의미냐를 묻지 말고 그림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드는지 스스로와 대화하라』고 안내한다. 「네티즌과 함께 하는」 이라는 코너를 통해 여러 사람들과 그림 생각을 나눌 수 있다.

>- 정지영 아나운서 홈페이지 ( http://www.jylove.com )
SBS 정지영 아나운서의 팬이 운영하는 홈페이지. 매일 밤 12시 「스위트뮤직박스」를 통해 들리는 달콤한 목소리의 주인공을 향한 팬들의 사랑이 가득하다. 그녀에 대한 소개는 기본이고, 사진 방송 자료들도 함께 모아 놓고 있다.

>모임/친목/가족 (4)

>- 맛있는 색칠 나라 ( http://color.zotta.net )
세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사랑으로 만든 홈페이지.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인터넷 게임, 프린터로 인쇄해서 해볼 수 있는 색칠 공부 자료들, 예쁜 그림 파일들이 있다. 아이들이 그린 그림과 살아가는 이야기와 사진들이 아기자기하게 모여 있다.

>- 해솔이와 한솔이네 집 ( http://www.solsol.pe.kr )
단란한 네 명의 가족이 전국을 답사하고 여행한 이야기. 3 1 운동 유적지 순례에서 거제도 포로수용소까지 전국 곳곳을 방문한 기록을 담고 있다. 문화유산 답사 여행, 주제를 따라가는 여행, 박물관 기행 등 주제도 다양하다.

>- 동현이의 홈페이지 ( http://www.limdonghyun.com )
2000년 1월26일에 태어난 동현이 이야기를 엄마 아빠가 꾸며주는 홈페이지. 첫 아이를 낳고 기르는 부모의 마음이 가득하다. 세 살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사진들, 대소변 가리기에서 육아용품 사용법까지 직접 체험한 육아상식 정보가 있다.

>- 가족방송국 볼퉁이네 ( http://www.vjmom.net )
혼자 비디오를 찍고 작품을 만드는 비디오 저널리스트(VJ) 엄마의 홈페이지. 큰 맘 먹고 VJ 강좌를 수강하고 작품을 하나둘 만들어 온 지난 시간 이야기와 직접 만든 작품들이 올라와 있다. 가족끼리의 이야기가 풋풋하게 담겨 있는 작품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컴퓨터와 인터넷 (10)

>- 파코즈 하드웨어 ( http://www.parkoz.pe.kr )
박상철씨가 운영하는 하드웨어 전문 홈페이지. PC의 중심이 되는 메인보드, 화면이 나오게 하는 비디오 보드, 케이스 정보를 보면서 자신의 컴퓨터를 개조하는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 워크래프트 XP ( http://www.warcraftxp.com )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워크래프트3 게임 팬 홈페이지. 게임 관련 사이트 방문자 수에서 당당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곳이다. 게임을 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정보와 게임 秘法(비법)을 공유하고 버그 리포트를 작성하는 등 커뮤니티 중심으로 운영된다.

>- 멍멍이와 구타의 해커스쿨 ( http://www.hackerschool.org )
컴퓨터 천재·해커(Hacker)가 될 수 있는 기술을 전수해 주는 홈페이지. 쉽고 재미있게 보안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모든 강좌를 만화로 제공하고 있으며, 실제로 체험을 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 태요의 ASP와 닷넷 (taeyo’s ASP & .NET) ( http://www.taeyo.pe.kr )
태요(taeyo)라는 애칭을 가진 김태영씨가 만드는 프로그래밍 홈페이지. ASP(Active Server Page 게시판, 방명록, 검색 기능 등을 만들어 주는 프로그래밍 언어의 일종)라는 도구를 이용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사람들에게 유명한 곳이다.

>- 액션 스크립터 땡굴이 ( http://www.action-scripter.com )
야후나 네이버 같은 포털 사이트에 가면 플래시(Flash)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 움직이는 광고를 자주 볼 수 있다. 이 플래시에서 다양한 효과를 줄 수 있게 해주는 액션 스크립트(Action Script)에 관한 좋은 정보들이 모여 있는 곳이다.

>- 오픈소스 ( http://ee1536.zotta.net )
프로그래머인 김경엽씨가 운영하는 곳으로 홈페이지를 만드는 데 필요한 다양한 기술을 배울 수 있다. 간단한 홈페이지 만들기, 웹디자인, 프로그램 개발, 서버를 구축할 수 있는 리눅스 같은 운영체제 배우기 등 초보에서 전문가까지 다양한 강좌가 제공된다.

>- 자바스터디 네트워크 ( http://www.javastudy.co.kr )
일반인들에게는 낯설지만 인터넷 서비스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자바(Jave)」라는 프로그램 개발 언어를 공부하는 자바 전문가 강좌, 테크니컬 문서와 개발툴, 자바자격증 및 관련 서적 정보까지 충실히 제공한다.

>- 루리웹 ( http://www.ruliweb.com )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 같은 게임기와 게임에 관한 종합 정보를 제공하는 홈페이지. 게임 공략 방법, 게임기 정보, 게임 가격 정보, 쇼핑몰 등을 운영하고 있다. 네티즌들이 분야별로 한 부분씩 맡아서 운영하는 것이 인상적이다.

>- 태그클럽 ( http://www.tagclub.net )
홈페이지 만들기 배움터. HTML, CSS, 자바스크립트 등 홈페이지 만들기에 필요한 내용을 쉽게 배울 수 있다. 단순히 자료를 올려 놓고 끝나는 게 아니라 관리자의 꾸준한 답변과 관리가 돋보이는 곳이다.

>- 제로보드 ( http://www.nzeo.com )
수많은 개인 홈페이지가 활성화되는 데 한몫 한 게시판 프로그램. 상용 프로그램에 못지 않은 프로그램을 공짜로 제공하는 데다가 홈페이지도 그럴 듯해서 기업에서 운영하는 곳이 아닐까 오해하기도 하지만 100% 순수 개인 홈페이지다.

>정치/경제/군사 (5)

>- 김이박 소비자 고발 사이트 ( http://www.kimipark.com )
한 평범한 회사원이 운영하는 소비자 고발 사이트. 부당한 대우를 당한 소비자가 글을 올리면 운영자가 이를 해당 회사에 알려주어 시정을 요구하는 방식이다. 공공기관, 금융기관, 정보통신 등 10개 분야로 나누어서 접수를 받는다.

>- 베트남전과 한국 ( http://www.vietvet.co.kr )
최윤현씨가 운영하는 베트남전 홈페이지. 다시 보는 베트남전 코너를 통해 베트남전의 배경과 생생한 현장을 볼 수 있다. 派越(파월) 戰友 備忘錄(비망록), 그 당시에 부르던 軍歌, 함께 참전했던 전우를 찾는 게시판도 있다.

>- 유용원 기자의 군사 세계 ( http://www.bemil.pe.kr )
군사 전문 기자의 군사 전문 홈페이지. 10여 년간 국방부를 출입한 기자로서 축적한 지식과 노하우가 잘 모여 있는 곳으로 방문자수가 150만 명을 넘어섰다. 스페셜 코너를 통해 세계 속의 한국군, 女軍 이야기 등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와 사진 자료를 볼 수 있다. 한국언론재단 개최 「제1회 언론인 홈페이지 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 불타는 하늘 ( http://airwar.hihome.com )
최민규씨의 항공 홈페이지. 역사적인 공중 전투, 한 시대를 풍미했던 군용기, 유명한 조종사들의 무용담, 전투 비행 시뮬레이션, 관련 서적과 영화 소개 등 다양한 정보가 모여 있다. 제2차 세계대전 전투기 자료는 놀라울 정도다. 제1차 세계대전 空中戰(공중전) 분석도 볼 만하다.

>- 기자 조갑제의 세계 ( http://www.chogabje.com )
月刊朝鮮 趙甲濟(조갑제) 편집장의 홈페이지. 月刊朝鮮을 비롯해서 그동안 여러 곳에 寄稿(기고)했던 방대한 글들을 모아 놓았다. 최신정보파일에는 거의 매일 새로운 글들이 올라온다. 한국 현대사의 內幕(내막), 북한 통일, 군사, 논문 칼럼, 기행문 등 다양한 분류로 나누어져 있다. 토론방에서는 방문자들의 토론이 戰場(전장)을 방불케 한다.

>기타 (4)

>- 서명훈의 채소 이야기 ( http://www.vegetables.pe.kr )
「채소 포털」이라고 불러야 할 것 같다. 경기농업기술원에 근무하는 서명훈씨의 홈페이지. 채소 재배 방법, 좋은 채소 고르기 등 전문가 다운 풍부한 내용이 돋보인다. 130개가 넘는 채소 사진 갤러리까지 보고 나면 이런 걸 다 언제 했을까 감탄이 나온다.

>- 청풍네 ( http://cjdvnd.com.ne.kr )
고양이 사랑이 가득 담긴 홈페이지. 전라도에 사는 박희정씨가 자신의 애완 고양이와 함께 사는 이야기를 아기자기하게 엮었다. 사진이 곁들여진 일기를 읽다 보면 작은 일상들이 느껴진다.

>- 풍류 마을 ( http://www.kmusic.org )
우리 음악(국악)을 나누는 인터넷 마을. 수묵화로 그려진 흑백의 단순한 느낌이 편안하게 느껴지는 곳이다. 국악의 역사와 정보가 꼼꼼하고 국악계의 소식도 빠지지 않는다. 국악곡이나 연주회 실황을 MP3로 들어볼 수 있다.

>- 깽이네 꽃밭 ( http://flower.docean.net )
온통 꽃 이야기. 꽃을 보는 즐거움도 있지만 기르는 즐거움은 남다르다. 그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은 최양경씨의 홈페이지. 요란하게 밭을 갈지 않아도 곁에 두며 기를 수 있는 예쁜 꽃에 관한 정보들이 가득하다. ●

>
출처 : http://www.chogabj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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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stella.K > 어린이들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는 최대의 플래시 자료

출처블로그 : 홀로서기™(MSN & e-mail : softhunt@kornet.net)

백제의 건국 신라의 시대 알에서 깨어난 주몽 강감찬 장군
권율 김구 김부식 유관순
율곡 이이 정약용 최무선과 화약 한석봉
허준 문익점 세종대왕 광개토대왕
왕건 이순신 김정호 맹사성
솔거 홍대용 동명성왕 장보고
김정희 아좌태자 퇴계 이황 윤봉길
김유신 선덕여왕 장영실 박제상
왕산악 황희 이성계 파브르
세익스피어 슈바이처 아인슈타인 간 디
에디슨 퀴리부인 소크라테스 헬렌켈러
갈릴레이 레오나르도 다빈치 알렉산더 징기스칸
공 자 워싱턴 석가모니 노 벨
콜롬부스 라이트 형제 처 칠 링 컨
차이코프스키 쿠베르탱 괴테
잔다르크 톨스토이 나이팅게일 킹 목사
뉴 튼 뒤바뀐 아기 희망 노력
선녀와 나뭇꾼 멧돼지 도사 주인구한 누렁이 왕자와백일홍
우렁이 색시 이상한 옥피리 장화홍련 호랑이와곶감
호랑이 은혜갚은 까치 호동왕자와 공주 혹부리영감
연꽃이된 선녀 콩쥐 팥쥐 고마운 호랑이 구두쇠와 이무기
효녀를 도운 개 바보 두명의 상주 구두쇠 가족
미련한 돼지 심청전 박씨전 옹고집전
전우치전 토끼전 흥부와 놀부 바보 소금장수
깨를 심은 바보 바보와 돌부처 바보와 도둑 바보사위 장보기
푸른 구슬 나그네와 호랑이 때려라 방망이 청개구리
데이지 꽃 칸나 튤립 백일홍
과꽃 글라디올러스 금잔화 나팔꽃
매화 목련 물망초 민들레
백합 벚꽃 봉선화 샤프란
장미 제비꽃 채송화 초롱꽃
카네이션 팬지 해당화 해바라기
히야신스 수선화 할미꽃 진달래 꽃
바리공주 해와달이 된 오누이 헤르메스 황금 사과
거미가 된 아가씨 판도라의 상자 아폴론과 아르테미스 만물의 생성
아테네 거짓말을 한 까마귀 다이달로스 디오니소스
어리석은 마이다스 오르페우스 충신 요하네스 트로이의 목마
나이팅게일(새) 백조왕자 돼지 저금통 바보 한스
나무꾼과소나무 배가뚱뚱해진여우 노파와 의사 금사자를 발견한
새끼돼지와 양떼 암송아지와 황소 웅변가 데마데스 구두쇠
수탉두마리 아테네의 빚쟁이 어부와 새끼고기 헤르메스신
허풍쟁이 겁쟁이 사냥꾼 짓궂은 사나이 홍방울새
조난당한 사람 장님 이웃집 개구리 매미와 개미
거북이와 독수리 말벌 자고새,그리고 사람과사티로스 숫사슴과 사자
왕을 내려달라고 연못의 개구리들 전나무와 찔레나무 태생의 귀천을 따지다font>
앵무새와 족제비 참나무와 제우스신 토끼와 거북이 항아리 들
여우와 괴물가면 여우와 포도 어부와 물고기 표백하는 사람
아담과 하와 노아의방주 모세와열가지 재앙 십계
바벨탑 최후의 만찬 최후의 날 삼손과 데릴라
예수님의 탄생 룻 이야기 어부 베드로 요나 이야기
뜻있는 일 닭과 어린소녀 엄지공주 나이트캡
침묵하는 책 못된 왕 아이들의 잡담 깃털팬과 잉크병
보물섬 아기돼지 삼형제 장화신은 고양이 잭과 콩나무
걸리버 여행기 닐스의 모험 빨강머리 앤 소공녀
알프스 하이디 엄마찾아 삼만리 오즈의 마법사 정글북
플란다스의 개 피노키오 떡갈나무와 갈대 갈매기의 꿈
여우와 학 올리버 트위스트 왕자와 거지 행복한 왕자
닭과 어린소녀 높이뛰기 선수들 다정한 연인들 바늘이야기
인어공주 벌거벗은 임금님 장미요정 미운아기오리
숯과 완두콩 신데렐라 개구리 왕자 라푼첼
훌레 할머니 일곱마리 까마귀 노래하는 뼈 꼬마요정
요린델과 요린겔 헨델과그레텔 빨간모자 가난뱅이와 부자
죽음의신 꾀많은 그레텔 노래하는 종달새 노인과 손자
성모마리아 늑대와 여우 농부와 딸 브래멘 음악대
박쥐 고양이와 쥐 독수리와 까마귀 엄지공주
사자와 쥐 포도밭과 여우 황금알을낳는 거위 소금과 나귀
고양이목에방울 외나무다리 어리석은 개 개구리와 소
서울쥐 시골쥐 막대기 다발 바람과 햇님 까마귀와 물병
왕이된 원숭이 생쥐를 두려워한 두나그네와 곰 아들과 사자그림
원숭이와 어부 독수리와 여우 강물을때린 어부 공작과 황새
개구리의사 말과 사냥꾼 괴물가면 나이팅게일과 매
제비 바보 소금장수 늑대와 양떼 여우와 포도2
왕쇠똥구리 돌맹이를 낚은 나귀와노새 강둑의 여우들
사자자리 솜씨없는 목수 아르고호의 모험 아리온과 돌고래
하얀소 큐크노스 거짓말한 까마귀 거미가된 아가씨
로렐라이 새우등이 꼬부라진 맛있는 빵 도깨비를 이긴농부
베짜는 학 우렁이 소녀 참새날개단 쥐 두견이된 젊은이
바보농부의 지혜 여우는 못당해 노마아저씨 은혜를 저버린늑대
공주의 시험 카렌과 한스 유리언덕위의 공주 세가지 소원
달맞이꽃 요정 황금거위 학과 나무꾼 개를 구해준 늑대
신랑감 구하기 남쪽신선 달나라공주 물고기 열두토막
신상을 파는 사나이 네가지 시험문제 닭과 솔개 슬기로운 토끼
불개 뱀과 요술보자기 금구덩이 염소를 구해준 토끼
낡은 집 천사 라푼첼 지푸라기와 ..
보물섬 올리버 트위스트 왕자와 거지 로빈후드
걸리버의 여행 오즈의 마법사 피터팬 닐스의 모험

 

출처 : jngkim님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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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보슬비 > bbc가 촬영한 다큐멘터리 바다

..
..




BBC

다큐멘터리, 바다 - THE DEEP





심해를 탐험한 사람의 숫자는 우주여행을 한 사람의 숫자보다 적다.
우리는

심해에 대해 알고 있는 것보다 달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더 많다.




심해를 탐험할 수 있는 탐사정은 전세계적으로 5대밖에 없다.
이들이 지금까지

탐사한 심해의 면적은 전체 심해의 1%에도 미치지 못한다.









심해

탐사정















초대형 갑각류
눈이

엄청나게 크다















영리엽새우
해파리의 몸통을 훔쳐서 기생충 처럼 살고 있다.















투명 오징어















해파리
해파리는 섬모의 작용으로 헤엄쳐 다닌다.















해파리의

섬모















눈이

큰 심해 물고기

이름은

모름. 구엽게 생겼는데 다큐에서 안 알려줬음 ^^












귀신고기
매우 공격적이다.
몸집에 비해서 이빨이 너무 커서 입을 다물지 못한다.















심해 해파리















털아귀
이번 탐사에서 최초로 발견된 동물,
몸에

난 수백 개의 안테나로 먹이감을 탐지한다.















심해아귀
안테나 안에 발광 박테리아가 기생하며 빛을 낸다.
심해아귀는

이 빛을 이용해 먹이감을 유인한다.















이름

모름 ^^



주변에 푸른 색 발광체가 있다.















자이언트 시프리스
완두콩만한 크기이다.















심해 해파리 페리필라
순간적으로 빛을 발산하여 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한다.















심해

해삼















은상어















잠보상어

심해에서

살며 8m까지 자란다















심해문어 덤보
비치볼

만한 크기이며 귀로 헤엄을 친다















심해의 극피동물들






















































해저산맥
높이 3000m, 길이 4만5천km에 이르는
지구상에서 가장 거대한 산맥이다.















황화수소가 뿜어져 나오고 있는 열수공
물은 섭씨 100도에서 수증기로 변하지만 이곳 심해에서는
엄청난 압력 때문에

섭씨

400도에서도 액체상태로 남아있다















섭씨 80도의 고온과 생명체에 치명적인 황화수소가 가득한 심해에도 생명체가

살고 있었다


















심해 홍합과 게들은 섭씨 80도의 물속에 함유된 유황을 에너지로

바꾸는
특수 박테리아를 잡아먹으며 생명을

유지하고 있다.

















서관충
서관충

안에는 유황을 에너지로 바꾸는
특수 박테리아로 가득차 있다


























이곳 500여종의

동물들은 햇볕에 의한 광합성의 도움없이
특수 박테리아를 기반으로

한 먹이사슬이 형성되어 있다.

생명체는 햇볕없이 살 수 없다고 생각했던

과학자들은
이 생물체들을 보고 깜짝 놀랐다.




과학자들은

탐사할 때마다 매번 새로운 종류의 생물들을
발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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