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고 우공비 초등 자습서 세트 4-2 - 전4권 - 국어.수학.사회.과학, 2014년 초등 신사고 우공비 자습서 2014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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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열심히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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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작가! 자신만만 글쓰기 왕 (스프링) 자신만만 시리즈 14
루이 스토웰 지음, 케이트 러벌 그림, 박수현 옮김 / 아이즐북스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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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6학년인 된 우리 지니양~
5학년 중순때부터 해리포터에 푹 빠져서 지내고 있었지요.
그러면서 해리포터의 작가 조앤롤링을 다룬 위인전까지 아주 파고 들고 있더니,
급기야는 자기도 작가가 되겠다고 말을 합니다.
이궁 그래 한번 해봐라~ 라고 이야기만 해줬어요. 뭘 딱히 한 건 아니었구요.
그러다가 이 책 [자신만만 글쓰기 왕]을 보더니 그냥 자기 방에 가져다 놓고, 매일 밤마다 무언가를 씁니다.
엄마가 책을 다 보지도 않은 상태였는데, 자기에게 맞는 책이라면서 내놓지 않더군요.
지금 제가 꺼내서 처음부터 훑어보면서 우리 지니양이 어떤 생각을 했으며,

어떤 식으로 글을 써내려가고 있나를 엿볼 수 있었어요.

 

[자신만만 글쓰기왕]은 자신의 생각대로 책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책이예요.
여러 가지 논술 책 중에서 글쓰기 부분만 발췌해서 모아놓은 듯한 그런 느낌도 들었는데요.
그래도 한권으로 정리할 수 있다는 것인 메리트라 생각합니다.

 

책의 처음은 자신을 소개하는 것 부터 시작합니다.
이름이며 어떤 성향을 가진 아이인지 체크를 하고 시작을 하게 되지요.
이 책을 사용하기 위해서 필요한 도구들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이 책을 채워갈 것인지 도움을 주는 말들을 설명하고 있어요.
그 다음에는 본격적인 글쓰기로 들어가게 되는 것이지요.
이야기 완성하는 부분이 많이 있었는데,

각자 다 다른 이야기를 전개하기 때문에 이 세상에 하나뿐인 책이 되는 것이겠지요.

 

글쓰는 데 도움이 되는 팁을 모아서 책의 뒷부분에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닌가 생각해요.
논술의 중요점을 가장 잘 설명하고 있고, 주인공은 누굴 정하고, 장소는 어떻게 하며,
이야기는 어떻게 탄탄하게 진행할 것인지에 대한 전반적인 것들을 이야기해주고 있답니다.

 

학교 시험에서도 서술형의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기에,
논술 역시 꾸준히 해야 하는 것이 되어버렸어요.
책을 많이 읽고, [자신만만 글쓰기 왕]이라는 책을 통해서 연습을 조금씩 해 나간다면

어려움은 조금 감소시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학년 보다는 고학년, 그리고 중고등학생들까지도 두루두루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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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자 초등 수학 최고수준 문제서 5-2 - 2013년용 초등 완자 수학 2013-2 13
비유와상징 편집부 엮음 / 비상교육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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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모래면 아이가 방학을 하네요.

방학이면 엄마가 더 바빠지게 되어요.

체험도 다녀야되고,

1학기 복습도 해야 하고, 2학기 선행도 해야 하고 말이지요.

요렇게 바쁜 방학 때 꼭 한가지 이상의 참고서를 선택하게 되는데요.

우리 지니는 2학기에도 역시 초등완자와 우공비로 할 예정인지라~

첫번째로 완자수학 최고수준으로 하나 선택을 해봤습니다.

 

전체적으로 쉽게 설명되는 초등완자가 아니라

그래도 수준별로 경시대표유형까지도 이야기하는 최고수준의 수학참고서랍니다.

우공비는 완자에 비해 약간 쉬운편이에요.

그래서 우공비와 완자와 둘이 병행하면 좋다는 것이 그래서입니다.

 

 




 

완자수학 최고수준의 경우도 우선 단원 핵심정리부터 시작합니다.

모든 문제집이 그러하듯이 처음엔 핵심정리랍니다.

핵심정리를 통해서 수학적인 이론을 정리하고, 그 다음에 핵심문제를 풀게 되지요.

 





 

완자수학 최고수준의 두번째 단계는 단원핵심문제 부분이에요.

주관식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이제 학교 시험에서 점점 서술형의 비중이 커지고 있잖아요.

그런 흐름을 잘 이해하고, 아이들에게 훈련을 시키려고 주관식으로 구서하고 있어요.

 





 

그 다음에 완자수학 최고수준에서는 대표유형을 자세한 설명과 더불어 이야기하고 있어요.

2문제 정도를 한 면에서 설명하고 풀고 해볼 수 있어요.

한 면에 2문제라는 것은 그만큼 서술형적 문제로 연습을 충분히 하고 넘어가라는 의미 같아요.

 

완자수학 최고수준에서 대표유형별로 설명을 하고 나면

평가부분에서 대표유형확인과 응용을 해볼 수 있어요.

 

그 다음에는 올림피아드 문제가 주어지고 있구요.

 

문제집 중에서 심화문제집을 보게 되면 대략 이런 패턴으로 이어지는데요.

괜찮은 구성이라 생각합니다.






완자수학 최고수준에는 문제집 만큼이나 두꺼운 해설집이 들어 있어요.

해설집이 두껍다는 것은 그만큼 수준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답니다.

 

 




 

이제 1단원 시작합니다.

수학은 우선은 복습을 하고 나서 선행은 항상 그래왔듯이 약 3단원까지만 할 예정이랍니다.

영어는 꾸준히~

 

여름방학 때도 여전히 바쁠 우리 딸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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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야? 고층 건물 - 교과서 지식과 영어를 동시에 공부하는 자기주도학습 정말이야? 시리즈 4
숀 스튜어트 프라이스.우영진 지음, 우영진 옮김, 해럴드 프랫.유소영 감수 / 명진출판사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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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대한 지식과 영어를 동시에 공부할 수 있다고? 그게 정말이야?

바로 이 책의 컨셉이랍니다.

정말이야? 이 책은 앞으로 계속적으로 나올 시리즈물인데요.
영어도 공부하고, 지식도 습득하도록 만들어진 멀티기능의 시리즈물이랍니다.
제가 본 분야는 고층건물분야였어요.
고층건물에 대한 내용을 다룬 학습만화는 집에 몇 권 있어서 아이들이 즐겁게 봐서 어느 정도 지식이 습득되어 있는 상태였고,
거기다가 이 책을 보여주니 자연스럽게 읽는 것으로 전환이 되어서 좋은 것 같아요.


고층건물이란? 이라는 절 타이틀 밑에 내용을 보자면

tall building 높은 건물을 본 적 있나요? 라는 흥미글부터 시작하구요.

간단한 단어들은 영어표현 그리고 한글표현으로 이어져서 나오고 있어요.

그리고 단어보다는 아무래도 숙어표현에 있어서 좀더 상세한 설명을 해주기도 합니다.

look like ~할 것 같다, ~인 것처럼 보이다 등의 표현을 한페이지에 차지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단어는 앞에 필수단어라고 하여 표 안에 넣어주었구요.

관용 표현들을 보여주면서 간단한 영어문장까지도 연습해볼 수 있게 해주고 있답니다.

 

고층건물은 무엇인지, 그리고 초기의 고층건물인 피라미드, 에펠탑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고층 건물의 건축과정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그리고 고층 건물의 위험성과 고층건물로 인한 피해 등을 알아볼 수 있답니다.

 

이 책에서는 사진이 너무 시원스럽게 들어가서 좋습니다.

한 면 전체를 사진으로 구성하고 있어서 다른 책에 비하여 보기 좋은 것 같아요.

 

필수 영단어와 표현을 수록하고 있는 정말이야? 시리즈~

영어에 흥미를 느끼게끔 해주는 책이라 생각하고, 지식도 겸비하여 알게 해주는 시리즈물이랍니다.

여러 번 보게 되면 자주 쓰이는 영어표현에 대해 익힐 수 있게 될 것 같아요.

 

 

12권까지 나와 있는 정말이야? 시리즈~

빵, 초콜릿, 화장실, 고층건물, 시간, 중력, 석유, 전기, 소금, 금, 다이아몬드, 면....

다른 시리즈와는 약간 차별을 보이는 주제선정인 것 같아서 관심이 가지구요.

앞으로 계속 이 시리즈 눈여겨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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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하며 배우는 철학놀이 - 창의적 인재로 자라게 하는 기발한 철학 수업 교과서보다 먼저 생각하기 1
이자벨 아우어바흐.이본느 바인델 지음, 이미옥 옮김, 안야 필러 그림 / 명진출판사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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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라하면 저는 우선 어렵다라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그리고 골치아프게 이것저것 따져보라는 것도 싫었습니다.
철학적으로 사는 사람들을 보면 답답하다 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러나 점점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한 템포 쉬어가야 할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으며,
이런 시점에 철학이라는 것이 작용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순전히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한 내용이랍니다.

 

아이들에게 엄마가 예전에 배웠던 철학책 같은 것을 던져주고 읽으라고 하면 아마도 다 도망갈 것 같습니다.
좀더 쉽게, 그리고 좀더 재미있게 철학책을 만드는 일들이 세월이 지나면서 발전하는 것 같아서 아주 좋습니다.
이 책 역시 아이들이 읽기 쉽도록 재미있게 만들어진 책이라 생각해요.
철학이라는 말 보다는 '상상하기'라는 표현을 쓴 것도 아이디어가 좋아요.

 

아이들이나 어른들이나 '만약에' 라는 설정을 자주 하지요.
바로 그 '만약에'라는 설정을 통해 철학을 공부하게 됩니다.
실제로 경험하지 않은 일에 대해 상상하고, 마음속으로 그려보면서 다양한 생각을 끄집어 낼 수 있으니까요.

 

'상상하기'는 세상을 알아가는 또 다른 방법이라고도 했습니다.
내가 직접 몸으로 부딪쳐서 알아보기도 하고, 또 '상상하기'라는 방법으로
만약 그렇게 되면 이 세상이 어떻게 될까 한번쯤 좀더 다른 방향으로 생각해보는 것은
아이들의 창의력이나 상상력을 촉진시켜준다는 점에서 아주 바람직하지 않나 싶어요.

 

우리가 실수를 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
우리가 아무것도 잊지 못한다면, 어떻게 될까?
우리가 신을 찾아갈 수 있다면, 어떻게 할까?
등등 현실에서 이루어지지 않는 그런 일들에 대해 상상해보는 훈련을 하게 됩니다.

 

철학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지식이라 생각합니다.
아이들에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학업에 치이지 않고, 잠시나마 머리의 휴식을 가져오게 하니까요.
세상을 바라보고, 어떤 것이 올바른 삶인지 생각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어떻게 보면 엉뚱하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와 같은 훈련을 통해서 아이들의 생각의 폭이 넓어지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런 책을 통해서 아이들이 평화, 죽음, 신, 행복, 가난 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 다행이라 생각해요.
철학이라고 해서 골치아프다라는 생각은 일단 접어두고, 아이들 눈높이에서 씌여진 이 책 아주 쉬우면서도 재미있게 읽었네요.
비록, 창의력 사고력이라는 타이틀을 달고는 있지만 실생활에 정말로 필요한 생각을 하게 해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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