閏年

윤년이라 그런가 마음이 급했던 한 달
2020년 2월 중급일본어를 겨우 마쳤다. 해야할 일도 많았고, 해야할 일이 많음에도 끝까지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꼼꼼히 복습하지 못한 것이 아쉽다.

4일 남았지만 2021년 2월호도 시작.
오늘 새로 바뀐 3월호 책도 왔다.
3월은 2021년 3월호만 할 계획이다. 새로 옷을 갈아입은 3월호처럼 나도 시대에 맞는 변신을 해야할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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