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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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전자책은 야금야금 읽는 책이다.
틈틈이 지하철에서
잠자기 전 어두운 침대에서
책은 읽고 싶은데 머리는 쉬고 싶을 때
그런 때 야금야금 읽었다.

일본 소설 특유의 감성이 처음에는 식상했는데 중후반 부분부터 몰입이 되어
마무리는 기분 좋게 책을 덮었다.

시공간을 흔드는,
타임리프라는 것. . .
책이나 애니메이션, 영화에서 자주 접한 것 같다.
일본 사람들은 타임리프를 꽤나 좋아하는구나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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