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때 포항 누나네 막내조카랑 한컷!
쌍커플 하나는 끝내준다.
귀엽게도 앞니 두개까 빠졌다.
굉장한 개구장이지만, 착하고 공부도 곧잘 한다..
삼촌인 내가 해준게 없는데도 볼때마다 쑥쑥 커져있는 녀석을 보면 신기하다. 앞으로 더욱 건강하게 자라다오!!
사마귀....
곤충들의 저승사자!
삭막한 도심속 전등불빛을 따라 날아왔다..
흐흐....
무려 7년을 쓰던 통신사를 바꿨다.
고향집에서 휴대폰이 터졌으면 하는 바램으로 디카폰으로 바꿨다.
휴대폰이 다카도 되고, tv리모컨도 되고,휴대폰끼리 file도 주고받을수 있다..
쿄쿄..~~ 고향집에서 터져줬으면 좋으련만..
비오는 일요일 조용하다...
무심한 음악소리만 스피커에서.. 새로산 디카폰으로...ㅋㅋ
금방 그녀가 내뱉은 말이다...
항상 내가 고함을쳐도 왜저러나 하는 표정으로 나를 보는 그녀,,,,
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