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사운드북 을 아이와 함께 듣고 보고 있어요.유아기때 사운드북으로 엄청 놀았는데5세가 되고 보니, 사운드북을 한권도 접해주지 않았더라구요.오늘 아들과 함께 노래부르며 읽은 책은 [예수님의 사랑을 품은 아이]랍니다매주 일요일 유치부에서 율동과 찬양을 배우는 아들램,#사랑챈트 사운드북을 좋아할까요?
책부터 살펴볼께요.6개의 사랑챈트가 들어있어요.저 그림은 한곡에 들어있는 일러스트와 동기화 되어 있어서아직 글을 못 읽는 아이들은 그림 속 주인공을 찾아 아이콘을 누르듯 얼굴을 꾹~~누르면 노래가 나와요.보드북으로 되어 있어 두께는 이 정도 됩니다.
책을 처음 접하는 아들램 모습입니다.한글은 모두 읽을 수 있고숫자는 100까지 읽을 수 있는 아이,[예수님의 사랑을 품은 아이] 사운드북을 혼자서 조작하고 혼자서 가사 읽으며 책놀이에 빠졌답니다.
흥얼거리며 가사 내용을 보고 있어요.가사 들으며 흥얼거리며 좋아해요.“아멘, 아멘” 이러면서 저에게 말해주네요.
너무나 이쁜 일러스트로 찬양이 더욱 즐거워져요.볼률 크기도 2단계로 조절되어 아들이 조작하며 들을 수 있네요.
벌써 여러번 듣고 또 듣고 해요.
<신명기 6장 5절>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크리스천 어린이를 위한 키즈위드 사운드북으로아이에게 많이 불러주지 못했던 하나님의 말씀 찬양을 많이 들려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아이들이 쉽게 따라부를 수 있도록 음률도 쉽고글도 , 일러스트도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