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타가 쓴 소설이 거이 완성되었어요. 치타는 매일 밤
긴꼬리원숭이에게
조금씩 소설을 읽어 주었지요.
한편, 하마의 자서전이 '요리조리
문학상'을 받았어요.
책을 읽고 꿈이 생긴 동물들이 소설도 쓰고 자서전도
쓴다는군요.
작가의 상상력 재미있네요.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 그 다음에 뭐가 될 수 있는지 한번은 생각해볼 수 있겠어요.
책 읽기가 얼마나 즐거운지, 그리고 동물들도
이렇게 열심히 책을 본다는 것을 알려주면
모든 아이들이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거
같아요.
[동물원? 도서관?]을 읽고 동물원에 대한 새로운 상상을 할 수 있어 더
즐거웠던 책 읽기였습니다.
오늘 하루도 책과 함께 할 수 있어 아들의 생각주머니를
끄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