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nics Monster 1 : Student Book (DVD-ROM + MP3 CD + Phonics Readers, 2nd Edition) - Single Letters Phonics Monster (2nd edition) 1
A*List / 2017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phonics Monster #파닉스몬스터 알파벳 영어홈스쿨입니다.

저는 먼저 아이와 함께 파닉스 몬스터 1권부터 시작을 할 것입니다.
총4권으로 유아영어 홈스쿨을 한건데요.
1 2 3 4 권에는 어떤 체계가 들어 있는지 궁금해서 한번 살펴 보기로 했습니다.

 

 

 

 

 

QR 코드로 영어를 함께 공부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애플 아이패드어서도 그대로 구동되어 너무 좋아요.

 

 

 

 

 

 

1권은 single letters 라고 써져 있고 단모음 알파벳을 익히는 과정인 거 같아요.

 

 

 

 

 

 

 책을 시작하기 전에 간단하게 아이가 알고 있는 것들을 체크하는게 있네요.

 

 

 

차례를 볼께요.
A부터 5가지 자음과 모음 중에서 1번은 모음에 대한 규칙을 공부하는 것인가봐요.

 

 

 

 

 

 

a 와 d가 만나서 a 와 g가 만나서 만들어지는 발음들, 단어들에 대해서 공부 하는 것인데요.
알파벳 파닉스 A부터 Z까지가 끝난 아이들은 그 다음 단계로 이 책을 공부하는게 정말 딱 맞겠다네 생각이 들었어요.

 

 

 

 


예문이에요.
물론 다 QR 코드로 영어발음과 내용을 듣고 따라할수 있어요.

 

 

 

 

 

 

(듣고서 체크하기)
발음을 잘 듣고 아이가 직접 체크해보는 것이랍니다.
이퍼블릭 교재를 만나기 전에는 유아가 파닉스에 모음 규칙까지 적용 가능할지는 몰랐어요.
책을 보니 어렵지 않게 아이가 접근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아이가 모음 규칙을 알아갈 수 있을 거란 확신이 듭니다.

 

 

 

책 뒤쪽에는 스티커가 있어요.
학습을 하면서 단어와 연결된 스티커를 붙이는 과정에서 필요한 것인가 봐요.

 

 

 

 

 

 

저는 QR 코드로 홈스쿨에 응용하지만 CD 나 DVD로 활용을 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저는 MP3 CD는 차 안에 두고 아이와 이동할때 듣는답니다.

 

 

 

 

 

 

알파벳 대문자와 소문자를 보면서 게임을 할 수 있는 아주 큼직한 게임판이 들어 있답니다.

 

 

 

 

 

 

맨 뒤에는 이렇게 스티커로 나머지 영어 모음 익히기에 필요한 것들이 들어 있어요.
또한 한권에 하나씩 워크북이  들어 있는데요.

워크북은 아이와 함께 홈스쿨 하기에 정말 좋은 부교재랍니다.

 

 

 

 

2권 소개를 하면서 워크북을 한번 살펴 볼까요?

 

 

 

 

 

 

워크북에는 1권에 공부하던 모음에 대한 규칙들이 더 다양하게 있어요.

단모음에 대한 규칙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홈스쿨 학습을 할 수 있게끔 구성되어있어서 워크북은 정말 정말 필요한 거 같아요.

 

 

 

 

 

AD AG AM 단모음을 통해서 어떤 단어들이 글씨와
화 되는지 알 수 있어요.
한글도 훈민정음 법칙이 있듯이 영어도 이런 일정한 규칙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아이가 체계적으로 알 수 있어 이퍼블릭 파닉스몬스터는 정말 큰 도움이 될 거 같아요.

 

 

 

 

 

 

 

그럼 도대체 3권에는 어떤 내용이 들어 있을까요?

 

 

 

 

 

 

장모음이라고 적혀 있는데요.
안에 보면 길게 발음 해야 되는 모음들이 적혀 있어요.
발음상 뒤를 길게 해야 되는 모음 들이죠.

어린 시절 발음 규칙을 혼돈 없이 습득하면 나중에 발음 교정을 위해서 크게 애쓸 필요 없을 것 같아요.
저는 콩글리쉬를 많이 공부하는 세대 였기 때문에 나중에 회화학원을 다니면서 발음 교정 하는 과정에서 큰 손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거든요.
하지만 이렇게 원어민 발음으로 체계적인 과정으로 홈스쿨을 한다면 정말 부족함 없이 잘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3권에 적혀 있는 차례예요.
긴 모음들의 종류들이 한번에 적혀 있죠.
제 아이는 1권을 끝내고 나면 2권 3권을 이 교재 순서대로 접할 거예요.
얼마나 아이가 나중에 발전될지 벌써 설레이네요.

 

 

 

 

 

 자 이걸 보세요.
짧게 발음되는 a 와 길게 발음되는 a에 대해서 보기 좋게 구분 되어 있죠?

 

 

 

 

 

1권에서는 단어의 개수도 적었는데 3권 정도 되니 단어수도 훨씬 많아졌어요.
하지만 아이가 언어폭발기에 해당하기때문에 1권을 잘 끝냈다면 좀 많아진 단어량도 천천히 흡수할 수 있을 거라 믿어요.

 

 

 

 

 

 

 

#이퍼블릭교재 는 항상 이런 듣고 따라 하는 페이지가 있는데 저는이 페이지들이 너무 좋아요.
처음에 한글을 학습 할 때도 이런 교재를 통해서 한글을 학습 했거든요.
영어를 공부하며 습득에 정말 도움이 될 거라고 믿어요.
스토리가 있는 간단한 동화
정말 좋아요^^

 

 

 

 

 

 

한 단원이 끝나면 줄긋기가 있군요.
아이가 다시 복습을 하는 건데요.
지겹지 않고 어렵지 않게 되어 있어서 천천히 진행하면 아이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제는 4권인데요.
4권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요?

 

 

 

이중 단어

 

 

 

 

 

 

 

4권은 한글로 치자면 발음은 같은데 쓰기가 다른 것을 구분하는 과정이네요.
pin 같은 경우 e가 붙는 건지 안 붙는 건지 알아 맞춰야 되거든요.

지금 제 아들은 한글에서 마지막 과정인 이중모음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는데요.
영어에서도 파닉스몬스터 4권은 이중모음과정과 아주 흡사해요.

 

 

 

 

 

 

 

 

자리를 보면 sh,ch.th 등에 발음하기 힘든, 한국 말에는 잘 없는 발음들이 체계적으로 보여집니다.

 

 

 

 

 

 

 

b+l = bl 블랙이라는 단어가 된다.
책을 보고 아이가 알아서 발음을 유추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주네요.
정말 정말 중요한 페이지겠죠?

 

 

 

 

 

 

앞 페이지에서 언급한 단어가 들어 있는 것들을 보여 줍니다.
단어량은 12개.
공부하는 느낌이 들기 시작합니다.

 

 

 

 

(엄마가 좋아하는 페이지)
스토리가 있는 영어,이 페이지는 영어 공부가 끝난 후에도 저는 계속해서 스크랩을 해 놓고 보여줄 생각이에요.
아이들이 한 번 보고 나서 그냥 끝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런 페이지들을 공부 끝난 후에도 모아서 qr 코드를 통해 다시 들려준다면 아이는 계속 발전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매번 정리하는 페이지에서는 아이들이 알고 있는 단어와 발음하고 있는 것, 실제로 쓰여지는 철자를 정확히 복습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자, 오늘은 책 4권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훑어 봤어요.
이제부터 저는 아이와 파닉스 몬스터로 체계적인 파닉스 학습을 시작할 것인데요.
영어홈스쿨 어느것부터 해야 하는지 이 책을 접하기 전에 약간 혼돈이 되었었어요.
하지만 오늘 책을 한꺼번에 받아보니 #이퍼블릭 교재 순서대로 하나씩 진행하면 전혀 문제가 없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4권을 다 하는데 얼마만큼의 시간이 걸릴지 아이의 컨디션과 학습 태도 등에 대해서 시간차 조율을 해야겠지만 교재만으로도 어떤 방식이 학습에 맞을지 체계가 잡혀 아주 좋은 조언을 듣게 된 것 같습니다.

그럼 이제부터 열심히 홈스쿨을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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