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관주의와 비관론자의 관한 책을 한 권 소개합니다.
제목은 [비관이 만드는 공포 낙관이 만드는
희망]입니다.
이 책은 뉴욕타임즈 추천이고 kbs tv 책을 말하다
선정도서입니다.
이 시대의 지성 , 크레이그 리스트 그룹의
최신작입니다.
책 도입부에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언급이
나옵니다.
"트럼프는 우리나라가 지옥으로 가고 있다며 유권자들을
설득했다.
탁월한 산업 생산실적에도 불구하고 트럼프는 우리는 아무것도 만들지 못한다고 외쳤고 눈부신 경제적 성과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가 여전히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며 유권자들에게 부정적 믿음을
주입했다."
(인용구절)
세계에서 가장 부강한
나라가 미국이고 부강한 군사력도 미국이고 교육수준과 수명 또한 가장 긴 것이 미국입니다.
이렇게 전 세계를 대변하는
미국이 부정적인 언어로 입상하며 대통령으로 뽑아 달라고 했다는 것이고 그 대통령이 트럼프입니다.

저자는 진보의 역설이라는 책을 설명합니다.
"생활이 나아진다라는 말이
삶의 모든 면이 개선된다거나 모든 사람의 형편이 나아진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전 세대와 비교해서 삶의 질이 나아졌다는 의미일
뿐이다."
(책 인용구)
머리 말을 계속 읽으며
저는 약간 혼돈에 빠졌습니다.
낙관에 대한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앞쪽에는 무수히 비관에 관한 이야기
뿐이니까요.
그런데 도입부 끝을 보면 낙관주의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있어요.
낙관주의는
일단 미래지향적 사고방식을 갖고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낙관주의는 이상적인 과거로 돌아갈 것을 요구하는 비관주의
보다 훨씬 더 미래를 밝게 꿈꾼다는 것입니다.
그럼 우린 이제부터 책 소개를 한번 살펴보도록
하지요.
챕터는 총 세 파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파트1. 비관주의자들의 걱정 하는
것들
파트2. 우리는 생각보다 나쁘지 않다.
파트3. 더 나은 세상은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다.
저는 얼마 전에 부정적인 에너지가 오히려 더 좋은 효과를 낸다는 책 한 권을
읽었습니다.
[비관이 만드는 공포 낙관이 만드는 희망]에서는 반대로 부정 에너지 보다는 긍정 에너지를 말하고자 하는
책인데요.
말에 대해서 다르게 표현할뿐 결국엔 다 좋은 세상으로 가자라는 취지의 책이었습니다.

챕터1에서는 알기 쉽게 인류의 식량 역사에 대해 언급합니다.
1975년 대기근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세계적인 식량 폭동이 일어나고 과잉인구를 줄이기 위해 어떤 나라 사람들을 모두 죽도록
내버려둘 것인가를 결정하는 미국의 이야기가 언급되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가 앞서
책 일부를 찍은 것과 같이 우리는 굶주리지 않았습니다.
세계 인구는 10억명이었고 지금은 75억명으로 불어났고
부유한 국가뿐만 아니라 일부 개발도상국에서도 비만이 문제가 될 정도로 식량이 풍부하다는 것이죠.
부정적인 이야기로만
쌓여 있던 것에서는 인류멸망을 말하고 있었지만 지금 현재 모습은 정반대입니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이런
긍정적인 에너지와 힘으로 미래가 좀 더 밝게 흘러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한
예입니다.
볼로그라는 인물이 계속해서 언급이
되는데요.
볼로그는 뼈 빠지게 개인이 자급자족형으로 농업을 하는 것을 수학 농업기술을 대체 하는 작업을 만든
사람입니다.
말하자면 식물의 교배나 그 외의 개량을 통해서 수확량을 늘리는 것을 만들어낸
사람입니다.
농업 시스템을 만든 것이죠.
만약에 볼로그가 부정적인 기운으로 가득한
사람이라면 이런 개량종 농업혁명을 만들었을까요?
당연히 아니겠죠. 인류의 자연도태는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긍정적인 에너지로 살아남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더
진보할 수 있고 진짜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호랑이한테 물려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 비관이 만드는 공포 낙관이 만드는 희망]이 책에서는 한국의 속담과 비슷한 면이
많이 있습니다.
이 책은 그냥 저자가 주장하는 것이 아닌 역사적 사실을 객관화 시켜서
독자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책입니다 .
인류의 역사 부분에서도 상당히
정확하게 표현되어 있어 식량이나 지구 역사를 알고 싶은 사람들은 이책을 꼭 읽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책을 읽고 나니 4차혁명에 대해서 부정적인 이야기와 긍정적인 이야기가
반반씩 실려 있던 책들이 생각이 납니다.
4차 혁명, 아직 예측할 수 없는 미래이고 부정적인 측면에서 인간의
일자리가 많이 로버트에게 빼앗긴다는 것, 긍정적인 부분은 극한상황 위험한 것들은 모두 다 로보트에게 맡길 수 있기 때문에 사람이 위험에 빠질
확률이 적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4차혁명이 아직 두렵습니다.
마음속에는 항상
비관적인 공포가 있습니다.
이 책을 읽다 보니 제가 읽었던 많은 책들에서 미래에
대해서 긍정적인 부분을 얼마나 담았는지 검토하게 되는데요. 생각보다 긍정적인 부분을 많이 다르고 있지
않았습니다.
"바깥 세상은 위험하니 나가면 안 된다.
"
이것 또한 긍정이 아닌 비관이 만드는 공포 인데요. 저희는 항상 모르는 것
,미지의 것, 미래에 대해서는 긍정보다는 부정의 힘으로 세상을 바라보곤 합니다 .
이 저자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다시 재고의 보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저는 인류의 증가와 식량에 대한 것뿐만 아니라 조류독감,
메르스, 에볼라 바이러스 등 전세계를 휩쓴 공포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쁜 습관으로 인한 과체중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습니다 .
하지만이 책에서는 긍정 에너지를 말하는 것입니다
.
분명히 문제가 있으면 그거를 해결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도 있다는
것이지요.
자원이 고갈되어 자동차도 굴릴 수 없을 것이고 오전층이 파괴되어 인류가 멸망한다고 말을 하고
있으면 그것에 대한 긍정적인 것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긍정적인 부분은 모든 국가에서 소비재가 되는 물건들의
1인당 사용량을 훨씬 줄여서 생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신차들, 냉장고, 평면 디스플레이 이런 것들은 소비 전력량이
예전 냉장고에 비해서(1980년대) 25% 정도만 쓴다고 합니다.
말하자면 가격 변화와 기술발전으로 더
많은 것들이 초소형화 되고 에너지를 아낄 수 있는 기술 발달로 계속 공존한다는 것입니다.
석유 매장량이 없으면
대체에너지로 가는 것이고 천연가스가 모자르게 되면 또 다른 것을 찾아 가게 될 것입니다
.
1인당 담수 에너지에 대해서 많이 들으셨죠?
물 부족 국가.
이런 이야기 들으셨죠?
지금 현재 1인당 담수 사용량이 엄청 줄었다고
합니다.
자원을 아껴 쓰는것은 나라적인 측면, 개개인의 측면에서 모두 인류의
미래를 밝게 만드는 것입니다.
오늘은 사회학 일반, 긍정에너지에 대한 책에 대해서
소개를 했는데요.
저는요 .
그간의 부정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이었던 것
같습니다.
책을 읽고 나니 과학이 더 발달되면 인류는 더 긍정적인 힘으로 즐겁게 살아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정의 에너지보다는 긍정의 에너지가 더 필요한 것 같아요. 미래의 희망을
위헤서 말이죠.
즐겁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