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요리만들면서 영어로 홈스쿨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보신적
있나요?
저는 미술체험 놀이를 할때 영어를 사용해서 가끔 놀아주고
있는데요.
이퍼블릭에서 쿠킹 체험 학습 시리즈가
있었어요.
냉큼 주문하고 이렇게 4권의 책을
받았어요.
제 아들 6세에게 딱 맞는 눈높이의
책이랍니다.
책 한권을 빼
봅니다.

Summer Grapes
이 책은 쥬스도 만들고 아이스크림에 포도를 올려놓기도
했어요.
여름에 딱 맞는 책인데 이걸로 아들과 홈스쿨을
시작할까요?
아니면~~

빵 좋아하는 아들과 함께 물고기 샌드위치를 만들어볼까요?

집에 바나나도 있고 시리얼도 있고 쿠기도 있는데
요리하기 간단한 바나나 요리를
해볼까요?

아니면 컵케익이나 과일꼬치?
요리 종류가 아주 간단하면서도
아이들이랑 즐겁게 먹을수 있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어떤 책으로 먼저 시작해야 할지
갈등됩니다.
한권의 책에는 이렇게 워크북, 스토리북,CD, 요리설명서, 브로마이드 가 들어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