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잖아요, 산타 마을에서는요... - 산타 할아버지의 열두 달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6
구로이 켄 / 길벗어린이 / 1999년 11월
평점 :
절판


산타들은 정말 바쁘다.

편지 읽기, 장난감 씨뿌리기, 별똥별 치우러  가기, 썰매 손질하고,

착한 아이들 찾아서 공책에 이름 쓰기,

밭에서 따온 장난감을 상자에 담고 예쁜 리본으로 꾸미기,

산타 회의에 참석하고....

셀 수 없이 할 일이 많다.

그럴 때 우리는 학교 가고, 놀고, 공부를 한다.

그러니 우리는 산타가 준 선물을 마음에 들던 안 들던 그냥 고마워해야 한다.

산타 할아버지, 힘내세요!

힘드셔도 저희를 위해 열심히 일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산타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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