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려도 괜찮아
마키타 신지 지음, 하세가와 토모코 그림, 유문조 옮김 / 토토북 / 200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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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책을 읽고 발표하는 것에 자신감이 생겼다.

이 책에는 부끄럼을 잘 타고 잘 몰라서 손을 안 드는

나와 똑같은 아이들이 여러 명 나온다.

나는 손을 들고 발표하는 것이 두렵다.

틀리면 친구들이 웃고

"그것도 모르니?"라고

놀리기 때문이다.

그러면 나는 "이렇게 말할 걸, 저렇게 말할 걸" 하고 후회가 된다.

여기에 나오는 아이들도 나랑 똑같다.

하지만 친구가 틀려도 놀리지는 않는다.

우리 반 아이들도 친구가 틀리더라도 도와주고 웃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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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집 2006-07-28 06: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발표도 습관이니까 자주 하다 보면 잘 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