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어떤 구원도 충분하지 않다_ 중. ‘과학자’일까.
_인비인_ 수록 _아미고_의 작가 해설 중. 따뜻한 욕조 속의. 혹은 냄비 속의.
판교라는 기표.
_보슬비가 내리겠지요_ 중에서. _화성 연대기_는. 1999년에서 2026년까지의 이야기. 2026년을 맞아. 개정판으로 다시 읽고 있는.
어디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