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으면서도 시차가 있는 느낌이. 한참되었는데. 어제부터. 책이 실시간으로 읽히는. 오랜만에. 미루고. 못마치고 있던 일들도. 하나씩. 마쳐지는.
‘계획된 과거형 신도시.‘ 오늘의 꽂힘말.
작가의 말 중에서.
_중유맛 우주 라멘_.
필요한 건. AI 교과서. 가 아니라. AI 교수법. 헷갈리는 게 많은 주제. 그래서 집은 책이기도. 생각 정리에 도움이 되던. 다행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