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인식. ‘엔지니어‘로서의 중국 VC. 사실상 중국 정부의. 요즘 이런저런 책들에서 공명하는 느낌인. 사회적/기술적 엔지니어로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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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어머니의 집밥을 먹을 수 있는 횟수는 328번 남았습니다
우와노 소라 지음, 박춘상 옮김 / 모모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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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날/일들은 따져보면 줄어드는 숫자일 뿐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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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하늘에서 내려온. 약하고 순하고 지능은 높지 않지만. 조잘조잘 칭찬을 늘어놓는 동물 ‘요정들’. 인간관계는 점차 와해되고. 사회는 비활성화되어가는. 청각장애인이라 관찰자일 수 밖에 없는. 은퇴를 앞둔 화자의 씁쓸한 가설. 1962-3년에 쓰였다는데. 요즘 읽으니 섬찟했던. 자동화된 아부꾼. 챗GPT의 시대이기에. ‘AI 기본사회‘는. 과연. _요정배급회사_가 있는 사회와.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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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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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불쉿 잡_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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