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2년 조미수호 통상조약 체결 이후부터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 선교사, 의사,외교관, 교육자 군인, 정보원 등 왕실에서 하사 받은 선물 등이 미국내 한국 미술 컬렉션의 기반을 이루게 되었다.
1905년 을사늑약 후에는 일본 골동품상이 한국의 미술을 국외 유출의 대상이 미국 미술관등에 한국미술컬렉션을 유지하게 만들었다고 보겠다. 해방 이후 한국을 방문한 외교관, 군인, 군무원 등이 한국의 문화유산을 수집하기 시작했고 1953년 이후에는 미국인 전문 컬렉터 활동으로 한국 미술을 수집하였다.
조미수호통상조약 이후 약 100년의 과정의 책 목록의 소제복 30 부분에 120여점과 사진등이 책에 소개 되어 있다.
저자 김수진 교수가.미국내 민화 소장을 찾아 <월간 민화>에 저의
작품을 실린것이 동기가 되어 망구의 나이에 수암 판화 초대전을 갖게 만들었는데 미수의 나이에 <수집된 한국> 30개 부분중 한자리에 소개한 곳에는 스텐포드대학의 박물관인 캐터아츠센터, 미니애플리스미술관, 위스콘신 메디슨 대학의 체이즌미술관이 소장한 작품을 소개하였고 본햄스-스키너 옥션 에서 까치호랑이 작품이 384달러에 낙찰되었다는 소식도 알려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