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왕일기 1
이지형 지음, 카라 그림 / 시공사(만화) / 2000년 9월
평점 :
절판


처음에는 그저 개그만화 적인 분위기가 좋더군요;; 그.런.데..... 뭐가 뭔지. 갑자기 판타지로 바뀌어버리고. 또 순정물의 전형적인 그.. 분위기가 나타나더군요;;(꽃만발 or 삐리리리~;;;)음.. 솔직히 전 악평. 같은 것은 별로 하고싶지 않지만 이만화.. 별로입니다;
스토리도 엉성하고..(그래서야 스토리작가가 따로있는 의미가 없지 않습니까;) 내용도 참신한 부분이라곤 눈꼽만큼도 찾아볼수가 없고.....(뭐 그렇게까지는 아닙니다만;;) 그저 저의 주관적인 평일 따름이지요 마왕일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신다고 또 욕하시지 말길.(사람의 취향이라는 게 있는 거니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두근두근 클럽 1
권현수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8년 12월
평점 :
품절


굉장히 좋아했었던 작품^,^ 음...... 진짜 많이 거듭하고 또 거듭해서 봤었는데 왠일인지 별로 기억은 안난다. 그냥, 소꿉친구가 외국으로 이민 갔었는데, 오랜만에 돌아오니까 완전히 딴사람이 되어서 왔다는 것;;;; 그리고 주인공을 당연한듯이 좋아하게되고, 소꿉친구를 외국에서 한국까지 쫓아온 예.쁜. 여자 라이벌도 있고...^ㅡ^ 너무 당연한 듯 하지만 역시 오랜만에 본다는 것은 기뻤다. 그때의 추억이 정말 새록새록... 다시 살아나니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언제나 마음은 하이 1
권현수 지음 / 담쟁이 / 2001년 5월
평점 :
절판


내용이 잘 기억안나는데..... 중간에 이상한 쪽으로 내용이 틀어져 버려서 참 많이 안타까워했던 기억이 난다.;;;;;; 하이라는 아주 밝고 힘찬 조폭의 딸(!!)이 등장한다. 그밖에 언제나 당연한듯이 우리의 남자주인공도 등장하시고,(치한으로 오인받았을때는 참.. 신선하다고 느꼈다. 그렇게 첫회때는 정말 기대되고, 좋았었는데......ㅠ.ㅠ) 하이는 학생회장을 짝사랑 하고 있다. 그.런.데.... 그냥 그대로 잘 나갈것이지 왜 이상한 쪽으로 가버린 것이냐아아!!!!!! 아흑... 정말 아쉬움이 남는 작품;;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해피 더 해피 1
권현수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8년 2월
평점 :
품절


어렸을때는 권현수의 작품을 참으로 좋아했던 것 같다. [두근두근 클럽]부터 시작해서 [해피 더 해피]까지...... 허나 역시 지금 읽어보면, '흔해빠진 순정만화잖아!'라는 말이 튀어나오게 된다. 역시 그때와 같은 그 감동, 그 재미는 느낄 수가 없다. 하지만 권현수는 분명 훌륭한 만화가라고 생각한다. 왠지모르게 웃음이 튀어나오게 만드는 주인공들이며!(솔직히 하이어쩌구... 는 중간에 내용이 이상하게 틀어져 버려서 안타깝다;;;) 재미있는 스토리! 그녀의 신작품을 기대해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껍질의 각인 - 단편
서문다미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1999년 11월
평점 :
품절


왜 나는 그녀의 작품들만 보면 탄성을 내지르게 되는 것일까? 정말 서문다미는 내가 기다려왔던 한국 만화가인 것 같다!!! 그녀의 작품향도 나의 취향과 꼭 맞고.....(왠지 모르게 신비스러운 이야기,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같은 느낌? 멋진 작가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표제작인 '껍질의 각인'이 가장 충격적이었다. 특히 남자애가 교실에서 꺼멓게 변해 죽어있는 모습은..(거기다 옵션으로 주위에 파리들이!!!!) 왠지 보면 암울해지는 작품이지만(;;;;) 그 재미는 보증할 수 있다. 서문다미, 파이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