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구혜영 옮김 / 창해 / 2007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다양한 소재로 작품을 쓰는 히가시노의 독특한 작품.
인간의 뇌에 대한 생체실험을 소재로 한다는 점에서 <변신>과 유사하지만 스타일과 분위기는 전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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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 창해 / 2005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생체실험을 소재로 실험자, 피실험자 그리고 주변인들의 다양한 모습을 다루고 있는 이 작품은 명백히 다니엘 키스의 <엘저넌에게 꽃다발을>의 아류작이지만, 아류작치곤 비교적 잘쓰여진 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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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집의 살인 ㅣ 집의 살인 시리즈 3
우타노 쇼고 지음, 박재현 옮김 / 폴라북스(현대문학) / 2011년 12월
평점 :
절판


일편보단 못하고 이편보단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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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집의 살인 ㅣ 집의 살인 시리즈 2
우타노 쇼고 지음, 박재현 옮김 / 폴라북스(현대문학) / 2011년 10월
평점 :
절판


30년대 고전추리소설의 향수가 느껴지는 전형적 초기 신본격물이지만, 아무래도 시리즈의 일편만 못하다. 일편도 논리적 완결성이 부족했지만, 본작은 그 정도가 더 심하고 복잡한 트릭과 미스디렉션이 불필요하고 산만하게 어우러진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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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내가 죽은 집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이영미 옮김 / 창해 / 2008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스티븐 킹 스타일의 스릴 넘치는 초반부와 히가시노 특유의 잔잔한 결말부가 묘한 조화를 이루는 작품. 중후반부까지 호러소설처럼 진행되지만 끝날때는 추리소설로 마무리되며, 스티븐 킹처럼 강력한 결말이 아닌게 오히려 이작품의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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