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록 홈즈의 7퍼센트 용액
니콜라스 메이어 지음, 정태원 옮김 / 시공사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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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수백종에 달하는 홈즈 패스티시 중에서 꽤 유명하고 선구적인 작품. 홈즈와 모리아티의 관계, 홈즈의 여성에 대한 무관심, 홈즈의 가족사에 관한 파격적 해석이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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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홈즈 최후의 해결책 새로운 셜록 홈즈 이야기 3
마이클 셰이본 지음, 최준영 옮김 / 황금가지 / 2009년 4월
평점 :
절판


황금가지 새로운 홈즈이야기 시리즈의 마지막 권이며, 앞의 두권처럼 영 신통치 않다. 이책의 유일한 미덕은 볼륨이 더럽게 작아서 시간낭비를 줄일수 있다는 점.
이 시리즈를 다읽고 나면 호로비츠가 얼마나 위대한지 절감하게 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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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홈즈 이탈리아인 비서관 새로운 셜록 홈즈 이야기 2
칼렙 카 지음, 공보경 옮김 / 황금가지 / 200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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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의 일편인 마지막 날들과 비슷한 수준의 범작이다. 다만, 원작의 재현도는 괜찮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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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스머신
노리즈키 린타로 지음, 박재현 옮김 / 반니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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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엘리리 퀸이라는 아리스가와 아리스와 노리즈키 린타로 중 누가 더 뛰어난가라는 질문에 쉽게 답하기는 어렵지만, 재기와 독창성 만큼은 노리즈키가 확실히 앞선다. 아리스가와는 이런 작품 쓸 수 없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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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커레이드 나이트 매스커레이드 시리즈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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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이나 이브에 비해 많이 부족하다. 다만 시리즈로서의 재미는 살아있기에 매스커레이드 시리즈의 팬이라면 읽어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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