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의 말 1 - 6부 마스터스 오브 로마 6
콜린 매컬로 지음, 강선재 외 옮김 / 교유서가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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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부에서는 카이사르의 위대함과 공화파의 무능함이 극명하게 드러나는데, 특히 안토니우스의 팬이라면 상당히 불편하게 읽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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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사르 1 - 5부 마스터스 오브 로마 5
콜린 매컬로 지음, 강선재 외 옮김 / 교유서가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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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의 온건하고 합리적인 개혁가 마리우스, 2부의 위대한 선구자 드루수스, 3부의 재기발랄한 청년 시절의 폼페이우스 등 독특한 시각을 제공했던 작가가 4부와 5부에서는 이렇다할 특별함을 보이지 않고 있다. 카이사르의 위대함과 존엄을 훼손(?)하기란 누구라도 꺼림직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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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사르의 여자들 1 - 4부 마스터스 오브 로마 4
콜린 매컬로 지음, 강선재 외 옮김 / 교유서가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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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는 공화정 말기를 다루는 거의 모든(어쩌면 전부) 소설과 사서에서 가장 비중있는 인물로 그려지는 카이사르의 도약을 생생하고 장중하게 다루고 있다. 본격적으로 카이사르의 위대함을 그려낼 5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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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나의 선택 1 - 3부 마스터스 오브 로마 3
콜린 매컬로 지음, 강선재 외 옮김 / 교유서가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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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공화정 말기를 다루는 대부분의 사서와 픽션에서는 보기 어려운 거칠고 재기발랄한 청년 시절의 폼페이우스의 모습이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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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관 1 - 2부 마스터스 오브 로마 2
콜린 매컬로 지음, 강선재 외 옮김 / 교유서가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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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하는 술라와 폭주하는 마리우스의 이야기.
그러나 작가가 산정한 2부의 진정한 주인공은 드루수스인거 같다. 드루수스 암살이라는 시대의 비극이 없었다면 이후 로마가 격어야할 엄청난 혈란도 크게 줄었을 것이다. 매컬로가 그려낼 케이사르는 어떨지 심히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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