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겆이를 하다가 올려다본 하늘에는 장관이 펼쳐져있었다..

노을이 정말로 환상적이다...

얼른 뛰쳐나가서 베란다 난간에 메달려 사진기 셔터를 눌러댔다..

잘나온건 요거 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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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아이 2006-09-12 2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 사진은 퍼날른 거지만 해리포터님은 직접 사진기 셔터를 누른 진짜 사진이네요.
와우~~노을 이쁩니다. 설겆이 하다말고 뛰쳐나가실만한데요? ^^ㅋㅋ
그 순간이 주는 느낌을 간직하는데 '사진'만한 것도 없는 거 같아요.

해리포터7 2006-09-12 2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이쿠 거친아이님 그렇게 평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ㅎㅎㅎ

또또유스또 2006-09-12 2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참 아름답군요...
저녁은 드셨나요? 흘흘흘...
별걸 다 잘하시는 해리포터님...^^

해리포터7 2006-09-12 2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또또유스또님 네 님도 드셨지요? 앗 제가 설겆이 를 좀 잘합니다.ㅋㅋㅋ

2006-09-12 21: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해리포터7 2006-09-12 2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맞아요..제 머리위에 하늘이랍니다... 속삭이신님 일찍들어오신만큼 일찍 들어가서 쉬어주셔요..꼭이요..

마노아 2006-09-12 2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왓, 멋있어요! 가을인데 통 하늘을 못 보고 살고 있네요. 반성!

해리포터7 2006-09-13 08: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노아님 멀리꺼 땡겨오느라 자세히는 못찍었는데요..저 어디쯤인가 천공의 성 라퓨타도 있었던거 같아용..ㅎㅎㅎ

똘이맘, 또또맘 2006-09-13 1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직접 찍으신 사진이라...실력이 보통이 아니셔요

해리포터7 2006-09-13 1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궁 배겨이 좋아서리...

한샘 2006-09-13 2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노을색이 정말 환상적이어요. 일반적인 노을과 달라요. 짝짝짝~베란다 난간에 매달려 셔터를 누르셨다는 그 열정...좋아요. 근데 '난간에 매달려'란 말에 가슴이 철렁 했어요^^추천 꾸욱~ 그리고 살짝 퍼가요~

해리포터7 2006-09-13 22: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한샘님 맘에 드셨다니 정말 너무 좋아요..우리의 사진작가님께서 인정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사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