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루 오네요. 990원짜리 훼이셜폼이..상자를 여니 오렌지 향이 확 퍼져서 기분이 참 좋았답니다.

비트!  세탁용세제이름하고 똑같아서 헷갈리는 이것, 제모제라고 생전첨사본다..작년여름부터 너무 더운 열대야땜에 거의 끈나시로 살아야 했던 걸 생각하니 남편을 위해서 (보여주기 챙피하니까)하나 사보았다..올해엔 깨끗하게 밀고 자신있게 보여주자! 뭘????그거 겨XXX.!!

울아들이  엄마를 불쌍히 여겨 돈을 보태준 책이다..엄마가 다빈치코드에 열광하는걸 알기땜에..그사람 책이새로 나왔다고 했더니 왜 안사냐고 묻더라.

참 행복하다.. 이게 바로 쇼핑중독증센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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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2006-06-22 1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쇼.핑.중.독. 어흑~~.
저도 마일리지도 질렀어요.ㅎㅎㅎ

해리포터7 2006-06-22 1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하 저는 사흘이 멀다하고 이짓을 하고 있습니다요.

또또유스또 2006-06-22 1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 옆지기 제게 이럽니다...
이 택배 인생...! 철퍼덕..

해리포터7 2006-06-22 1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또또유스또님 저두 택배인생의 기로에 들어섰습니다요..

내이름은김삼순 2006-06-22 1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트~ㅋㅋ 써보시고 좋으면 저한테두 살짝 알려주세요^^;;
저는 다리털이 고민이예요,,ㅠ 잉,,,,,여자의 다리털은 유죄 ㅠ

해리포터7 2006-06-22 1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내이름은김삼순님 네 그럴께요..어제 받았는데 어젠 피곤해서 반신욕을 못하구 자서 못해봤어요..에구 하루 밖에서 싸돌아다녔더니 넘 피곤한거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