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1 LC Listening 해설집 (리스닝) - 최신 토익 리스닝 실전 기출 유형ㅣ오답분석까지 포함한 상세세 해설 수록 해커스 신토익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18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토익시험을 봐야 하는데 한 번도 본 적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하나 막막했다.

토익 관련 책을 찾아볼 때 제일 많이 나오는 게 해커스였다.

어법이나 단어는 시간을 들여 외우면 되는데 듣기는 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 싶었고 이왕이면 시험에 도움이 되는 문제만을 풀어보고 싶었다.

게다가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이 시험에 도움이 된다고 들었다.

이 책엔 총 10회 문제가 있다. 1회 문제를 풀어 보면서 헛웃음이 나왔다.

한 번 들어서 될 게 아니라는 것은 알고 있으니깐 10회 문제를 다 풀고, 다시 한 번 스크립트를 보고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 계획이다.

듣기를 하려면 자료가 있어야 되는데 CD로 있는 것이 아니라 홈페이지에서 mp3를 다운로드해야 한다.

다운로드하려면 해커스 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

처음에는 회원가입을 해야 하는 것이 별로였는데 사이트에 무료 강의가 엄청나게 많다. 이벤트도 많고.

관련 강의 영상도 들을 수가 있다.

아무래도 토익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고, 해커스가 유명한 곳이다 보니 많은 혜택을 주려고 하는 것 같았다.

문제집에도 스크립트가 있다. 그렇지만 해설집에는 스크립트와 함께 해석과 해설이 있다.

나처럼 초보자들은 스크립트만 보고 혼자서 해석을 하고, 이게 왜 정답인지를 유추하는 게 어려운데 해설집이 따로 있어서 너무 큰 도움이 된다.

토익에서 고득점을 향해서 매일 조금씩 공부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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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1 LC Listening 문제집 (리스닝) - 최신 토익 리스닝 실전 기출 유형ㅣ무료 해석 PDFㅣ온라인 실전 모의고사 제공 해커스 신토익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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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토익시험을 봐야 하는데 한 번도 본 적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하나 막막했다.

토익 관련 책을 찾아볼 때 제일 많이 나오는 게 해커스였다.

어법이나 단어는 시간을 들여 외우면 되는데 듣기는 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 싶었고 이왕이면 시험에 도움이 되는 문제만을 풀어보고 싶었다.

게다가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이 시험에 도움이 된다고 들었다.

이 책엔 총 10회 문제가 있다. 1회 문제를 풀어 보면서 헛웃음이 나왔다.

한 번 들어서 될 게 아니라는 것은 알고 있으니깐 10회 문제를 다 풀고, 다시 한 번 스크립트를 보고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 계획이다.

듣기를 하려면 자료가 있어야 되는데 CD로 있는 것이 아니라 홈페이지에서 mp3를 다운로드해야 한다.

다운로드하려면 해커스 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

처음에는 회원가입을 해야 하는 것이 별로였는데 사이트에 무료 강의가 엄청나게 많다. 이벤트도 많고.

관련 강의 영상도 들을 수가 있다.

아무래도 토익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고, 해커스가 유명한 곳이다 보니 많은 혜택을 주려고 하는 것 같았다.

문제집에도 스크립트가 있다. 그렇지만 해설집에는 스크립트와 함께 해석과 해설이 있다.

나처럼 초보자들은 스크립트만 보고 혼자서 해석을 하고, 이게 왜 정답인지를 유추하는 게 어려운데 해설집이 따로 있어서 너무 큰 도움이 된다.

토익에서 고득점을 향해서 매일 조금씩 공부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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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로 어필하라 - 스피치 3주 완성 프로젝트
정보영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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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에 늘 콤플렉스가 있었다.

낮고 두꺼운 목소리에 발음도 뭔가 불분명하다.

수다를 2시간 정도 하게 되면 그날 저녁에 목이 퉁퉁 붓는다.

수다를 하는 동안 입이 바싹 말라 물이 없으면 불안하다.

내가 목만을 이용해서 말을 하기 때문이다.

명상을 할 때도 호흡이 정말 중요한데 누워서 할 때는 복식 호흡이 어느 정도 된다. 그런데 앉아서 하면 코로 숨을 들이마시는 게 너무 어렵다.

숨이 턱 막혀서 기침이 절로 나온다.

나만의 목소리를 찾고 싶어서 읽은 책인데 호흡만 계속했다.

계단을 올라갈 때, 책상에 앉아 책을 읽을 때, 의식적으로 복식호흡을 했다.

한두 번 해서 될 것이 아니기에 최소한 복식호흡을 편하게 할 수 있게끔 하려고 한다.

이런저런 문제가 있는 목소리에 대해서 각각 보안점을 알려준다.

목소리라는 건 말을 전달하는 매체이기에 좀 더 멋지게 말하는 법까지도 알려준다.

우리는 늘 말을 하고, 말을 해야 한다.

이럴 때 목소리가 멋지고, 말이 명확하다면 그 사람이 가질 수 있는 것들은 더 늘어날 거라고 생각한다.

글로만 읽어서는 무슨 말인지 모르는 거 아닐까 싶었는데 예문들을 빨간색, 파란색으로 구별해주고, 사진도 첨부해줘서 1:1 코칭을 받는 기분으로 연습을 할 수 있었다.

나는 3주보다는 시간이 더 걸리겠지만,

목소리에 자신감을 갖고 좀 더 정확한 발음으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그날이 그저 꿈만은 아닐 거라는 확신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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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라이프 - 내 삶을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최인철 지음 / 21세기북스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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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행복한 삶을 살고 싶다.

행복한 삶을 위해서 우선 건강해야 하니깐 체력을 키우고, 하고 싶은 일들을 위해서 해야만 하는 일들을 쉽고 단순하게 해나가고, 매일의 소소한 일상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나와 내 가족들을 위해서 기도한다.

한정적인 행복일 수도 있고, 넓은 의미의 행복일 수도 있다.

행복이라는 단어도 사랑처럼 범위가 넓어서 정의 내리기 어려울 뿐이지 그냥 기분이 좋으면 행복하다고만 생각했다.

행복이라는 것에 발목 잡힌 적도 없고, 꼭 행복해야만 한다는 강박 관념도 없었다.

그렇지만 나도 어쩌면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지금을 포기하고, 나의 행복을 위해서 누군가에게 민폐를 끼쳤을 수도 있겠다 싶었다.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어떤 행동들을 일부러 하지만 이미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은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그 행동들을 하고 있다.

그 행동들은 잘하는 일보다 좋아하는 일을 한다.

되어야 하는 나보다 되고 싶은 나를 본다. 타인과 비교하지 않는다.

돈의 힘보다 관계의 힘을 믿는다. 소유보다 경험을 산다. 돈으로 이야깃거리를 산다.

돈으로 시간을 산다. 걷고 명상하고 여행한다.

소소한 즐거움을 자주 발견한다. 비움으로 채운다.

행복의 삶을 넘어 굿 라이프를 살기 위해서 행복에 대한 균형잡힌 시각과 행복에 대한 유연하고 확장된 인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내 삶의 주인으로서 굿 라이프를 외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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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은 줄도 모르고 어른이 되었다 - 엄마와 세상에 상처 입은 나를 일으켜줄 자존감 심리학
선안남 지음 / 글담출판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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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은 어느 사이보다 가장 가깝다.

서로 상처를 주는 줄도 모르고 시간은 흐른다.

어느 날 문득 이유도 없이 화가 나서 그 모든 짜증을 엄마에게 부린다.

그리고 후회를 하며 마음이 아파 어쩔 줄 몰라 한다.

의존할 존재가 엄마밖에 없던 어린 시절 내가 받은 것들이 무엇인지 모른다.

관계를 맺고 그 안에서 상처받고, 용서하면서 어렴풋이 알게 된다.

어른이 되어서도 사라지지 않고 불쑥 튀어나오는 이 짜증이 치유되지 않은 상처임을.

그 상처를 마주하게 되면 일단 나 자신이 너무 싫어진다.

고생하면서 키워주신 엄마에게 고작 돌려주는 것이 상처 입었다는 말이라니, 내가 이 정도 밖에 되지 않는 인간이었던가 하며 실망을 한다.

상처는 어떤 상황에서는 들춰내고 바라봐서 치유해야 한다.

치유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자꾸만 그 상처에 발목이 잡힌다.

사이좋은 모녀관계가 더 이상 지켜지지 않는다.

12 챕터로 이야기해주는 사례들을 읽으면서 나와 엄마의 관계를 바라본다.

모든 관계에서 서로의 기분 상함을 이야기할 수만 있다면 불편한 일은 없다.

나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지 못하는데서 오는 불편함이 서로의 관계를 멀어지게 하는 것이다.

특히나 엄마에게는 어떤 이야기를 하기가 어렵다.

그래도 엄마와의 관계를 위해서 어렵더라도 이야기를 해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용서를 하는 과정에 노력이 필요한데 가끔은 용서를 하기 위해 에너지를 쏟는 것보다 그냥 넘어가는 것이 좋을 때도 있다. 용서를 위한 노력의 마지노선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결국 나는 엄마의 딸이 아닌 나로서 존재하는 것이다.

내가 나로서 있을 때 엄마와의 관계도, 세상 어떤 관계도 편하게 맺을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엄마와 딸만의 관계만이 아니라 가까운 가족에게 받는 상처에 대한 이야기로 읽어도 무방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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