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두스, 너 어디 있니? - 핀두스의 여섯 번째 특별한 이야기 핀두스의 아주 특별한 이야기 6
스벤 누르드크비스트 글.그림, 김경연 옮김 / 풀빛 /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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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와 핀두스가 어떻게 만났고, 핀두스란 이름을 갖게 된 이유에 관해 이야기 해 줍니다. 

핀두스와 할아버지의 이야기 시리즈는  초롱초롱한 눈으로 할아버지의 물건들을 하나씩 살펴보고 살아있는 것처럼 튀어나올 듯 움직이듯 그려진 핀두스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 번 이야기에서는 오소리가 무서워 울먹이는 핀두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내가 알던 핀두스의 모습과 달라서 살짝 놀라기도 했습니다. 

핀두스가 어째서 그런 옷을 입게 된 것인지도 알게 되었고, 핀두스가 할아버지와 이야기를 나누게 될 수 있었던 이유도 나옵니다. 


그리고 할아버지의 물건들이 종종 사라지는 이유도 알려주고

핀두스를 구해 준 그 친구들의 영특함에 박수를 치게 됩니다. 


할아버지에게 핀두스가 어떤 존재인지 가늠 할 수 있던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은 따뜻한 이야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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