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모자 수학 그림동화 2
노자키 아키히로 글, 안노 미츠마사 그림, 박정선 옮김, 김성기 감수 / 비룡소 / 200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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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수학의 논리 개념인 ".....라면, .....이다"라는 명제를 담고 있다. 주어진 조건 속에서 상대의 대답을 근거로 질문의 답을 찾는 것이다. 수수께끼를 푸는 듯한 구성과 대화 형식의 글은 아이들의 흥미를 끌 뿐만 아니라 놀리력과 추리력을 키워 줄 것이다. (김성기 서울대 수학과 교수) 말 중에서


내가 수학을 잘 못하는이유를 어렴풋이 알것도 같아. 

하지만 그런 수학적 사고가 철학으로 이어지고

모자의 색깔에 관한 이야기 이지만 결코 그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닐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어.  

다른 사람의 모자는 볼 수 있어도 자기 모자는 볼 수 없으니까.

자기 모자가 보이지 않아도 상대방의 모자를 보면 알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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