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집 이야기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1
버지니아 리 버튼 지음, 홍연미 옮김 / 시공주니어 / 199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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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는 도시가 궁금하기도 했었던 작은 집은 맨처음의 평화롭고 조용하던 곳으로 돌아와 평안을 얻습니다. 

집을 향한 수많은 변화와 그로 인해 슬퍼하는 작은 집에 관한 이야기.


집은 누군가 살고

그 집을 가꾸고 유지시켜 줄 때 가장 빛나는 것이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사람도 그런듯 합니다. 

아무도 화려하고 많은 불빛과 조명 사람들에 둘러싸여도

자신의 자리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기가 존재하는 자리를 소중히 여기고,

자신 스스로를 가꿔갈 때 누구나 가장 행복한 곳에 있는 듯 합니다. 


작고 예쁜 집이 찾은 이 자리가 영원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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