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커먼스 두놈 엄마 하기 힘들다.
이유는 묻지 마시라.
2. 메일과 번역에 치이다.
이것도 이유를 묻지 마시라.......
하나는 내가 좋아 하는거니 그렇다 치자.
음.... 또하나도 내가 좋아서 하겠다고 하는거지만서도.....
3. 무슨놈의 비자 발급에 서류를 11가지 씩이나!
오늘 신청 하러 갔다가 뒷목 붙잡고 넘어갈 뻔 하다.
거래통장 전체면 사본, 각종 소득증명, 납세 증명에
주민등록등본, 호적등본도 내는데 의료보험증 사본은 왜 또 내는지?
본인 여권 사본 내면 됐지, 왜 부모, 배우자 여권 사본까지 내라는거지?
이렇게 꾸역꾸역 준비해서 신청하고 나서 기다렸다가
하루 일 공치고 서울의 미 대사관까지 가서 인터뷰해서,
그걸 통과해야 비자가 나오는거네.
아니, 다들 이렇게 해서 미국 가는건가?
지난번 다녀올 때는 J2비자라서 이렇게 복잡한건지 몰랐다.
내일 점심시간 내내 돌아댕겨야겠네.
투덜투덜투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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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 오늘은 노골적으로 저기압입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