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는 상상보다도 더 빈부 격차가 크고 아직까지도 카스트제도가 강하게 남아있었습니다.
세계보건포럼과 세계사회포럼 모두 괜찮은 경험이었습니다. 숙소가 관광지와는 거리가 먼 곳이라서 '자연친화적인' 생활을 목격하고, 우리의 지옥철보다도 더 스릴 넘치는 기차와 '오토릭샤'를 타볼 수 있었습니다. ^^
인도를 다녀오자마자 구정연휴였기 때문에 오늘에서야 집에 도착했습니다.
배낭여행을 한 것도 아니고, 인도의 고유문화를 많이 접한 것도 아니었지만, 시간이 되는대로 찍어온 사진과 함께 시간 되는대로 본 것을 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