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는 상상보다도 더 빈부 격차가 크고 아직까지도 카스트제도가 강하게 남아있었습니다. 

세계보건포럼과 세계사회포럼 모두 괜찮은 경험이었습니다. 숙소가 관광지와는 거리가 먼 곳이라서 '자연친화적인'  생활을 목격하고, 우리의 지옥철보다도 더 스릴 넘치는 기차와 '오토릭샤'를 타볼 수 있었습니다.  ^^

인도를 다녀오자마자 구정연휴였기 때문에 오늘에서야 집에 도착했습니다.

배낭여행을 한 것도 아니고, 인도의 고유문화를 많이 접한 것도 아니었지만, 시간이 되는대로 찍어온 사진과 함께 시간 되는대로 본 것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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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4-01-24 0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생하셨습니다....인도...저도 다녀왔습니다만, 힌두교라는 신앙생활이 근저에 담긴 인도인의 생활은 어떨때는 이해하기 힘들지도 모르겠습니다. 음식이 입에 맞지 않으셨을텐데(호텔이라면 조금 달랐겠지만요).....찍어오신 사진....빨리 보여주세요....(축구가 3:1이라서 조금 열받고 있습니다....)

마립간 2004-01-24 08: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을산님 반갑습니다. 길지 않은 시간인데, 가을산님의 여행이 꽤 궁금했습니다. 여행은 잘 다녀오셨다니 기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늦은 설 인사)

비로그인 2004-01-25 0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포럼 참가하신 이야기도 풀어놓아주세요...

ceylontea 2004-01-26 03: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인도이야기...그리고.. 사진... 그리고 또... 가을산님의 경험담 등등...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