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서 배우는 심리학 2 : 자존감 혁명 - 마음이 단단하고 내면이 성숙한 사람들의 비밀 놀면서 배우는 심리학 2
최설민 엮음 / 21세기북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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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일상 속 불안과 비교에서 벗어나 자신을 이해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



예민함을 탈피하려면 그때그때 아주 가뿐하게 자기표현을 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가뿐하게 한다는 것은 너무 무겁거나 엄숙하게 하는 게 아니라 살짝살짝 가볍게 터치하듯이 자기표현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내 안에 독소 같은 것들이 쌓일 일이 없죠. -p39


상대방이 대단해서가 아니라 그를 바라보는 나의 관점이 아우라를 만들어내는 거예요. 나 스스로 우월감을 가질 수 없을 때 그 우월감을 타인에게 투사하는 거죠. -p70

『놀면서 배우는 심리학 2: 자존감 혁명』은 현대인의 불안과 비교 속에서 자존감을 회복하고 내면을 성숙하게 만드는 24가지 공식이 담긴 필독서다. 유튜브 '놀면서 배우는 심리학' 채널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경험한 실제 상담 사례와 전문가들의 조언을 바탕으로, 우리 삶에 스며드는 자존감 문제의 원인과 해결책을 쉽고 명쾌하게 풀어낸다.








무한 경쟁 사회에서 자주 겪는 불안, 게으른 완벽주의, 예민함 등 다양한 증상의 근본 원인을 자존감 결핍에서 찾으며, 이를 극복하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단계별로 제시한다. 각 장에서는 내 감정을 이해하는 작은 습관부터 시작해, 인간관계에서의 긍정적인 태도, 현명하게 화내며 관계를 단단하게 만드는 법, 그리고 넘어져도 괜찮다는 용기 있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책은 단순히 이론만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사례와 실전 팁을 통해 독자들이 스스로 변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각기 다른 심리학자들의 조언이 모여 하나의 강력한 솔루션을 제시하는 이 책은, 자신을 깊이 돌아보고 보다 건강한 자존감을 갖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큰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고, 불필요한 비교와 불안에서 벗어나 진정한 나를 찾고 싶은 사람들에게 『놀면서 배우는 심리학 2: 자존감 혁명』을 강력히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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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한 세계사 2 - 전쟁과 혁명의 시대 선명한 세계사 2
댄 존스.마리나 아마랄 지음, 김지혜 옮김 / 윌북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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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사진으로 만나는 역사의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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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한 세계사 2 - 전쟁과 혁명의 시대 선명한 세계사 2
댄 존스.마리나 아마랄 지음, 김지혜 옮김 / 윌북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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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역사의 격동을 눈으로 체험하게 해주는 책


아마도 제1차 세계대전의 참호에서 제공된 발명품 가운데 카메라만큼 유익하거나 유용한 것은 없을 것이다. 영국군 최고 공식 사진사였던 브룩스 소위는 다르다넬스와 서부전선에서 복무하는 동안 4000장이 넘는 사진을 촬영했다. -p15


『선명한 세계사 2(전쟁과 혁명의 시대)』는 풀컬러 이미지와 함께 생생하게 재현한 역사 화보집이다. 흑백으로만 남은 과거의 사진들이 디지털 복원을 통해 다시 살아나며, 당시의 아픔과 혼돈, 그리고 변화의 씨앗들을 눈앞에 펼친다. 1권과 마찬가지로, 마리아 아마랄의 정교한 작업으로 복원된 사진은 역사적 사건들의 현장을 마치 눈앞에서 보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댄 존스의 간결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스토리텔링이 그 감동을 더한다.






이 책은 ‘선명한 세계사 1(경이와 혼돈의 시대)’와 달리, 전쟁과 혁명의 시대에 집중하여 그 시기 인류의 고통과 희망, 혼돈 속에서 피어나는 변화의 순간들을 상세하게 조명한다. 1910년대의 전쟁과 혁명, 1920년대의 광란의 20년대, 1930년대 전쟁으로 가는 길, 1940년대 파괴와 구원, 1950년대 변화의 시대를 통해, 역사 속 인류의 투쟁과 극복의 의지를 엿볼 수 있다.






역사를 한 편의 영화처럼 시각적으로 즐기고 싶은 독자, 격동의 시대를 통해 오늘날의 우리를 다시 한 번 성찰하고 싶은 사람에게 강력히 추천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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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실 할아버지와 분실물 보관소
이영림 지음 / 문학동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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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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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실 할아버지와 분실물 보관소
이영림 지음 / 문학동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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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힐링과 애정이 필요하다면, <뭉실 할아버지와 분실물 보관소>를 읽어보면 어떨까?



<뭉실 할아버지와 분실물 보관소>는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체조를 마친 후 커피 한 잔의 여유와 함께 하루 일정을 점검하는 뭉실 할아버지의 정겨운 모습을 그린 따뜻한 그림책이다. 할아버지는 정갈한 마을을 위해, 길가와 지붕 위에 떨어진 분실물을 모아 정리하고 필요한 물건을 다시 돌려주는 등, 소소하지만 확실한 선행으로 마을의 평화를 지켜낸다. 귀여운 반려견 멍뭉이와 함께하는 그의 모습은, 바쁜 현대 사회에 지친 이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희망을 선사한다.







이 책은 단순한 유아 그림책을 넘어, 아이들에게 올바른 도덕적 가치를 전해주고 어른들에게는 잊고 지냈던 따뜻한 감성을 일깨워준다. 작가는 일상의 사소한 순간 속에서 배려와 선행이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를 유머러스하면서도 진솔하게 풀어내어, 독자들로 하여금 ‘넘어져도 괜찮다’는 메시지와 함께, 작지만 중요한 기적들을 경험하게 만든다.


<뭉실 할아버지와 분실물 보관소>는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밝은 색감과 사랑스러운 그림체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는 물론 모든 세대의 독자들에게 편안한 감동을 전달한다. 현대인의 피로와 스트레스로부터 잠시 벗어나, 마음속에 봄꽃처럼 따스한 위로를 심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힐링 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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