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쉴 때마다 새로운 내가 된다면 - 후회를 최소화하고 만족을 극대화하는 법
마셜 골드스미스 지음, 안솔비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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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리더십 전문가! 1회 수강료 2억 5,000만을 받는 경영 컨설턴트! (부러워!) 리더들의 변화와 발전을 돕는 인생 코치 마셜골드스미스 의 책 < 숨쉴때마다새로운내가된다면 >을 탐독했다. 말실수와 같은 사소한 후회가 아닌 미래에 더 나은 선택을 위한 후회를 최소하고 만족을 극대화하는 비법이 담긴 도서였다.








​​​​성공을 위한 4가지 필수 요소

1-동기부여 : 구체적인 목표를 추구하며, 실패와 좌절을 만나도 추진력을 유지하게 해주는 힘
2-능력 :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적성과 기술을 가지는 것
3-이해 :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지 아는 것
4-자신감 : 한번 시작한 일을 실제로 해낼 수 있다는 믿음


4가지 요소 중 현재 내게 있는 것과 없는 것을 돌아보았다. 자신감이 좀 결여되어 있었다. 실패를 몇 번 했는데, 그간의 충격이 무의식 중에 남아 있었던 것 같았다. 사소하고 작은 성공은 많았지만, 결과적으로 가장 중요한 포인트에서 벽에 부딪혀서 마음이 많이 힘들었던 거 같다. <숨 쉴 때마다 새로운 내가 된다면> 덕분에 어떻게 하면 다시 자신감을 충전할지 돌아 볼 수 있었다.



결과와 상관없이 후회를 줄이는 인생을 산다는 것은 노력하는 과정 자체에 애정과 열성을 다한 삶이 아닐까? 그렇다면 애정과 열성을 담은 과정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런 고민을 해본 사람이라면 <숨 쉴 때마다 새로운 내가 된다면>을 읽으며 후회보다 더 깊은 삶의 의미와 만족을 깨닫는 방법을 터득해 볼 것을 추천해주고 싶다. '보상 받아 마땅한 삶'을 위해 나도 멈추었던 노력들에 다시 페발을 밟아야 겠다.



책을 제공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합당한 성공은 필연적이고 정당하다고 느껴지며, 마지막까지 고난에 승리를 빼앗기지 않았다는 약간의 안도감마저 든다. - P35

당신이 5분 뒤에 할 행동을 가장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것은 현재 당신이 하고 있는 행동이다. ~ 지금으로부터 5년 뒤 당신의 모습을 가장 잘 예측할 수 있는 것은 현재 당신의 모습이다. - P73

원할 때마다 속도를 낼 수 있다는 믿음이 있다면 긍정적인 피드백 회로가 만들어져서 더 빨리 달릴 수 있고, 따라서 자신감도 더 많이 얻을 수 있다. - P104

당신이 내기에서 이기기 위해 얼마나 끈질기게 노력하고 창의성을 발휘하는지 놀랄 준비가 돼 있는가? 이것이 바로 마땅한 삶을 살게 되는 과정이다. - P159

적어도 한 달 정도의 긴 시간 동안 누군가가 당신이 간과해온 잠재성을 발견한 것 같은 이야기를 해줄 때마다 기록을 남겨보자. - P206

고객은 살 필요가 없지만, 우리는 팔아야 한다. - P337

최선을 다한다면 결과와 상관없이 실패하지 않을 것이다. 결국 마땅한 삶은 트로피 증정식도 없고 승리의 세레머니 시간을 늘려주지도 않는다. 마땅한 삶으로 얻는 보상은 그러한 삶을 끊임없이 얻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 있다. - P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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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은 다니고 있지만 내 일이 하고 싶습니다 - 창업을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해봐야 할 7가지 생각들
박지영 지음 / 가나출판사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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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간접적으로 배울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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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은 다니고 있지만 내 일이 하고 싶습니다 - 창업을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해봐야 할 7가지 생각들
박지영 지음 / 가나출판사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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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작가는 누구?

인문학과 스토리텔링을 좋아하는 공대 여자
연세대학교 건축공학 전공
같은 학교 언론홍보대학원에서 석사 학위 취득
메타버스 테크 스타트업에서 CFO로서, 성장전략 수립과 기업가치 제고에 주력 중
다른 저서 : < 삼성처럼프레젠테이션하라 >, < 나의첫NFT투자수업 >




누가 읽으면 좋을까?

비즈니스 트랜드를 이해하고 싶은 사람
스타트업 생테계를 공부하고 싶은 사람
창업을 하며 객관적인 눈으로 시장을 보고 싶은 사람
창업가로서 지식과 경험을 갖추고 싶은 사람
직장을 다니면서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
스타트업 투자자에 관심 있는 사람
창업을 고민 중이며, 자신의 아이디어를 점검해보고 싶은 사람








스타스업. 여전히 내게는 익숙하고 친밀한 단어는 아니다. 하지만 일상에서 다양한 스타트업의 서비스를 이용 중이다. 무료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과 먹방 좋아하는 내게 필수인 '배달의 민족' 등. 누구나 한 번쯤은 써봤을 스타트업들이지만, 내가 막상 도전해봐야지!라는 생각은 어렵게 느껴진다.  박지영 작가의 < 직장은다니고있지만내일이하고싶습니다 >는 내 사업, 내 일에 더 깊이 친해지고 싶어서 선택했다.




​​​​'가치'라는 것은 회사가 하는 일에 의해서가 아니라, 그 회사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 의해서 정의 된다. (p29)


글과 사업에 비슷한 면을 발견했다 . 글을 읽는 독자와 상품(혹은 서비스)을 이용할 고객에 의해 그 가치가 결정된다는 점이다. 쓰고 싶은 글을 썼다고 다수가 알아주길 바라는 건 약간 환상에 가까운 일이듯 사업 또한 그런 것 같다. '문제는 기술혁신이 아닌 고객을 중심으로 해결된다'라는 말에 핵심이 잘 나타나 있었다. 엄청난 혁신이 아닌, 고객이 바라는 것을 알아내는 매의 눈이 결국 한 개인(혹은 기업)을 성공으로 이끄는 것 같다.





실패의 순간은 또 다른 도전이 된다. (p104)

기회가 언제 어떻게 찾아올지 아무도 모른다. 또한, 위기도 그렇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기회를 잡을 노력과 위기에 대처할 노력을 함께 해야 한다. 자신의 생각을 미리 잘 정리하고, 앞선 사람들의 성공을 배우며 흔들리지 않을 사업계획서를 완성해야 한다. 남들한테 보여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정말 보란듯이 나와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직장은 다니고 있지만 내 일이 하고 싶습니다>을 보며 그동안 이름만 알고, 서비스만 이용했던 많은 업체에 관해 더 깊이 알 수 있게 되었다. 어떤 노력을 했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끝없이 노력하는 사람과 기업이 성공의 문턱을 넘는다. 혼자서 끙끙 앓기보다 창업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트랜드와 앞선 사람들의 성공 스토리를 분석하는 것이 자신의 성공을 위해 중요한 열쇠를 찾는 일이 되어주리라는 생각이 든다.




책만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창업을 시작하기 전에 새겨야 하는 태도가 있다. 역지사지, ‘내 입장이 아니라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기‘다. - P19

최악의 순간, 실패의 경험은 그에게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를 선물했다. - P105

성공한 창업가들은 소규모 지역을 거점시장 삼아 성공을 거둔 다음, 큰 시장으로 진출하는 것이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조언한다. 거점시장에서 충성고객을 확보하면 입소문을 통해 인지도를 높일 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인접시장으로 진출했을 때 성공 가능도 높아지기 때문이다. - P114

슘페터가 말하듯 경영자가 아닌, 기업가가 되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것, 그 길이 어렵다 할지라도 충분히 걸어볼 만한 가치 있는 일임이 분명하다. - P157

스타트업이 이야기하는 ‘미래‘는 창업자뿐만 아니라 함께하는 직원들, 그리고 투자자의 심장까지 뛰게 한다. - P224

스타트업은 일직선으로 성장하지 않는다. 스타트업이 문제에 부딪히면서도 나아가 급격한 성장의 길, 즉 J커브 곡선을 그리기 위해서는 ‘명확한 비전‘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그 비전으로 인해 가슴이 뛰고, 현실화 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해야 한다. - P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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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읽는 헨리 데이비드 소로 A Year of Quotes 시리즈 1
헨리 데이비드 소로 지음, 로라 대소 월스 엮음, 부희령 옮김 / 니케북스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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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필사하며 자연을 더 사랑하게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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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읽는 헨리 데이비드 소로 A Year of Quotes 시리즈 1
헨리 데이비드 소로 지음, 로라 대소 월스 엮음, 부희령 옮김 / 니케북스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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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데이비드 소로는 누구?

세계 문학사상 그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특이한 책이라 불리는 < #월든 >을 쓴 작가
1817년 7월 12일, 매사추세츠주의 부스턴 근교 콩코드에서 태어남
1837년 하버드 대학 졸업
일생을 물욕과 상업주의, 국가에 의한 불의를 비판
정의와 인권의 중요성을 강조
<시민불복종>은 간디, 마틴 루터 킹 등 비폭력주의 운동에 큰 영향을 끼침
폐결핵으로 1862년, 45살에 사망


이 책의 특징 및 장점

365일, 계절에 맞는 좋은 문장과 만날 수 있음
세기의 고전 <월든>, <시민불복종>과 소로의 일기 속 명문장이 담겨 있음
필사하기 딱 좋음



좋은 글을 읽고, 필사하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삶에 따스함 힘과 반짝이는 영감을 준다. 니케북스에서 나온 'A Year of Quotes'는 365일을 아름다운 글로 삶을 빛내줄 시리즈이다. 그중 첫번째 도서인 < 매일읽는헨리데이비드소로 >를 먼저 만났다.



이 책은 계절 속에서 아름다운 1년을 채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도서다. 단순한 동기부여를 받는 것을 넘어 자연과 삶, 그리고 그 속의 내 영혼을 아름답게 가꿔줄 수 있는 문장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자연을 따르는 삶은 여유롭고, 섬세하며, 꽃처럼 아름답게 빛난다. (p386)


코로나 이후 우리는 자연, 환경, 지구를 보호해야 한다는 말과 더욱 가까워졌다. 만약 혼란 속에서 자연을 위하는 마음이 더 커진 사람이라면 "계절이 흘러가는 대로 살아라. 봄과 함께 초록으로 자라고 가을과 함께 황금빛으로 익어라." 이렇게 말했던 소로의 문장 하나하나가 결국 지구와 나를 위한 숭고한 메시지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필사는 하고 싶지만, 어떤 글을 필사하면 좋을지 고민하고 있을 때, 내 영혼의 성장과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을 더욱 크게 만들고 싶다면 <매일 읽는 헨리 데이비드 소로>와 함께 하길 추천해본다.



책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내가 자연을 사랑하는 이유는 자연이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 또 한편으로는 자연이 사람을 피할 수 있는 안식처이기 때문이다. 사람이 만든 어느 제도도 자연을 통제하거나 설득하지 못한다. 자연에서는 또 다른 종류의 권리가 우세하다. 자연 속에 있으면 나는 완전한 기쁨을 누릴 수 있다. - P17

밤이 되자 따뜻한 봄비가 내린다. 하늘은 구름으로 뒤덮였으나 공기는 나를 설레게 한다. - P89

그러나 마치 어느 먼 지평선에 대해 잘 아는 것처럼, 호수는 가슴속에 여름 저녁 하늘을 품고 있다. - P113

저 멀리 있는 감자밭 울타리에 책을 올려놓고 기록한 것이나 서재 책상에 앉아 햇빛 아래서 기록한 것이 어떻게 달빛 아래에서 떠오르는 생각을 기록한 것과 같을 수 있을까? - P199

꽃의 계절 혹은 약속의 계절은 끝난 거 같다. 이제는 결실의 계절이다. 그러나 우리의 열매는 어디에 열렸나? - P262

태양은 매일 서쪽으로 이주하면서 그 뒤를 따르라고 우리를 유혹한다. - P308

그리하여 우리는 성지를 향해 터벅터벅 걷는다. 어느 날 태양이 가장 밝게 빛날 때까지, 우리의 마음과 가슴이 빛나는 날까지, 그리고 삶 전체가 위대한 깨달음의 빛으로 환해질 때까지, 가을날의 강둑처럼 따뜻하고 고요하게 황금빛으로 물들 때까지. - P409

자연을 따르는 삶은 여유롭고, 섬세하며, 꽃처럼 아름답게 빛난다. - P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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