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리치의 부동산 상식 사전
우용표 지음 / 허들링북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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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나랑은 좀 멀게 느껴진다. 하지만 단짝처럼 가까워져야 할 존재다. < #슈퍼리치의부동산상식사전 >을 읽는 내내 어떻게 해야 부동산과 더 가까워 질까 생각했다.





**이 책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거나 대한민국의 부동산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계획은 없다. 단지 이 책의 독자들이 어디 가서 사기당하거나 몰라서 억울한 일을 당하는 일은 없으면 좋겠다는 마음이다. (p7)
글을 써서 번 돈이든, 무엇을 해서 번 돈이든. 이왕이면 부동산 투자로 이어지져 건물주로 행복하게 사는 모습은 늘 즐거운 상상이다. 요즘 지인들 중에 #경제공부 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늘고 있다. 책 추천을 받곤 하는데, 경제경영 쪽을 많이 아는 편이 아니라 고민했었다. 우용표 작가의 <슈퍼 리치의 부동산 상식 사전>이라면 추천해도 좋을 거 같다. #도서관 에 희망도서 신청도 해야 겠다. 이 글 읽는 사람은 모두 건물주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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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스윙 - 지치면 지고 미치면 이긴다
이희천 지음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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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성장과정은 매일 반짝이지만은 않는다. 비참하고 우울할 때도 있다. 돌아보면 그렇다. 난 한 번에 잘 해내는 천재가 아니다. 대학에 갔을 때도 #웹소설 을 처음 시작했을 때도. 무수한 시행착오를 겪었다. 이번 #전자책 이벤트도 성공으로 가는 징검다리이자 시행착오 중 하나라는 걸 안다. 



남들보다 수영을 잘하는 사람은 왜 잘하는 것일까? 간단하다. 남들보다 수영을 많이 했기 때문이다. (p165)
그동안 SNS 수익화, #부캐 등을 공부하고 시행하며 알게된 점을 전자책으로 정리했다. 이 과정에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새삼 느꼈다. 그들은 한 번에 성공하려고 하지 않는다. 무수히 실패하고, 시도하며 미친듯이 노력한다. '지치면 지고, 미치면 이긴다'는 말은 성공자들의 삶과 콘텐츠를 통해 진리라는 걸 알 수 있다. 전자책에 다 담지 못한 부분이 있어서 아쉽지만 다음 헛스윙에 또 도전하면 된다.

무료 전자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헛스윙>을 만나서 다행이다. 나는 헛짓거리가 싫다. 하지만 누군가의 눈에 헛스윙이 언젠가 성공으로 갈 발판이 되어준다는 믿음을 이 책이 선물했다. 홈런을 가장 많이 친 타자들이 가장 많이 한 것은 '헛스윙'이다. 홈런 치려면 우리는 헛스윙을 끝없이 해야 한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와 <헛스윙>을 읽게 해준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느낀다. 그럼 다음 도전을 위해 또 헛스윙하러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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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수영을 잘하는 사람은 왜 잘하는 것일까? 간단하다. 남들보다 수영을 많이 했기 때문이다 - P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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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번째 드로잉 : 동물편 나의 드로잉 1
로베르 랑브리 지음, 허보미 옮김 / 바바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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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독자
#손그림 그리고 싶은 사람
새로운 #취미스타그램 하고 싶은 사람


손그림엔 영 재주가 없다. 하지만 욕심이 난다. #다꾸 할 때마다 예쁜 그림이 늘 탐난다. <#나의첫번째드로잉 >은 이런 내 욕심을 채우기 위해 보게 되었다. 그림을 처음 그리는 사람부터 이미 잘 그리지만 좀 더 색다른 재미를 느끼고 싶은 사람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책이다. 기본 개념, 기본 ㅎ여태부터 개, 고양이, 쥐, 두더지, 고슴도치, 젖소, 양, 말, 당나귀, 노새, 돼지, 오리, 거위, 소, 캥거루 등 익숙하고 귀여운 동물 그리기가 친절히 나와있다.  다른 시리즈도 탐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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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뚝딱 철학 : 생각의 역사 1 - 생각의 지도를 그려주는 최소한의 인문지식, 고대/중세/근대 5분 뚝딱 철학 : 생각의 역사 1
김필영 지음 / 스마트북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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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책을 비롯해 소위 '어렵다'라고 소문난 학문을 접할 때면 이런 생각을 한다. 
'어려운 것을 있는 그대도 (어렵게) 전하는 것은 쉽다. 하지만 초등학생이 이해할 정도로 쉽게 가르쳐 주는 건 어렵다.' 쉽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그냥 아는 것 이상으로 더 깊이 알아야 한다. 온전한 이해를 통해야만 쉬움의 미학이 완성된다.




철학에는 상상 가능한 인간의 모든 생각이 들어 있어요.

철학이란 건 종종 있는 척하기 좋을 때 활용되기도 한다. "나 돈만 추구하는 사람 아니야, 인생을 진리를 탐구하는 존재지." 이런 고상한 허세가 허용되는 영역이랄까. ㅎㅎ 얼마 전에도 만났는데 남의 서평을 하나하나 비평하며 콧대를 높이더라. 본인은 한 달에 서평 1편도 제대로 안 쓰면서. 그래도 철학적 허세를 부리고 남을 비난하며 본인의 아집을 견고하게 지키고 있다는 점이 안쓰러워서 그냥 넘어갔다. 그 사람에게 <5분 뚝딱 철학>을 선물해줄 걸 그랬다. 철학이 쉬워지는 날이 올지는 잘 모른다. (물론 쉬워지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 철학이 밥 먹여주진 않아도 밥맛을 더 북돋아 주기에 철학의 재미를 느끼고 싶거나, 좀 아는 척하는 허세를 부리고 싶다면 <5분 뚝딱 철팍-생각의 역사>를 펼쳐도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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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뷰자데 - 뻔한 것을 새롭게 보는 마케팅 첫보기
김용석 지음 / 처음북스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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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자데(vuja de)’란?
우리가 익숙하게 여기는 것들을 새롭고 독창적인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
경험하는 ‘데자뷰(deja vu)’와는 반대되는 개념





마케터를 업으로 삼지 않더라도 평생 마케터의 시선으로 살고 싶다. 뻔한 것을 새롭게 보는 시선이 바로 마케터의 시선이다. 잘 팔고 싶다면 마케터의 시선을 갖는 건 필수 같다.



마케팅 : 회사가 고객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잘 알리고' '믿게(원하게)' 만드는 것
홍보 : 회사가 고객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객관적인 제삼자가 대신해서 '잘 알리고' '믿게(원하게)' 만드는 것
광고 : 마케팅 메시지를 지겨울 정도로 반복해서 고객에게 알리는 것
브랜딩 : 고객 관점에서 이야기하는 것
마케팅, 브랜딩, 홍보, 광고. 도대체 무슨 사이야?! 헷갈린다면, ch1_마케팅의 의미, 마케터의 의미부터 읽으면 된다. 의외로 이 4개의 개념이 거기서 거기처럼 느껴질 때도 있다. 하지만 분명한 차이가 있기에 자신이 구축하고 싶은 이미지가 있다면 기본 개념부터 잘 알고 전략도 잘 짜야 한다.






철학자 : 패러다임을 바꾸는 인상적인 마케팅을 보여줌다
트렌드 세터 : 현재의 패러다임 내에게 가장 세련되고 감각적인 마케팅을 선보임
수학자 : 퍼포먼스 마케팅(숫자 감각이 핵심)에서 두각을 나태냄
생각 이상으로 책이 깔끔하다. 구성이 깔끔하다는 의미가 아니라 개념을 비롯한 내용이 정리가 잘 되어 있다는 의미다. 좋은 마케터를 '철학자, 트렌드 세터,수학자'로 나눈다. 이렇게 마케터를 분석해볼 수 있는 건 그만큼 저자가 마케팅의 고수라 그런 건 아닐까 싶다.


인스타, 블로그, 유튜브 등 자신의 채널을 공격적으로 크게 키우고 싶다면 마케팅, 브랜딩은 정말 기본이다. 운 좋게 뜰 수도 있지만, 보통은 철저히 공부하고 방향 설정을 제대로 해 공략적으로 접근하는 분위기다. '마케팅'이 너무 어렵고 어떤 책부터 시작할지 모르겠다면 너무 어렵거나 두껍지않은 <마케팅 뷰자데>부터 시작해도 좋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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