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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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oungh1 2008-04-25  

로즈마리...이니셜이 H....지상의 마지막 낭만주의자가 되고 싶은....

 방명록에 글 남기면 네가 볼 수 있을지?

내가 누군지 짐작할 수 있겠니?  동생이 '내 생애 단 한번'에 리뷰쓴

제자 있다고 해서 뒤늦게 뒤져 보았단다.  2002년 내 번역연습 수업을 들었다면 아마 00 학번쯤?

누구인지 내게 이멜 한 번 줄래?  cyoungh@sogang.ac.kr

 
 
로즈마리 2008-04-25 14: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선생님!!!!
이렇게도 연락이 되네요. 당장 메일 보낼게요.^^
 


바람구두 2007-09-20  

오랜만에 로즈마리님의 서재에 발걸음을 합니다.

갑자기 생각 나서요. ^^;;;

가을엔 영혼의 입맞춤이 그리워지는 법인가요? 흐흐.

 
 
 


홍수맘 2007-05-03  

안녕하세요. 홍수맘입니다.
저기요, 오랜만에 시간이 나서 제가 열심히 퍼온 글들을 보다보니 님의 글도 있더라구요. 예전에는 몰랐는데 서재질(?)을 시작한지 3개월쯤 되다보니 남의 글들을 막무가내로 퍼가는 일이 얼마나 무례한 일인지를 알았답니다. 그래서 늦게나마 인사드리려구요. 앞으로도 종종 들를께요. 행복한 5월 되세요. ^ ^.
 
 
 


이매지 2006-08-26  

멋진리뷰에 감탄!^^
원래 리뷰를 쓰기 전에는 다른 분들이 쓰신 리뷰를 보지 않으려고 하는 편인데, 우연찮게 로즈마리님의 리뷰(달과 6펜스였어요^^)를 보고는 리뷰를 쓰면서 주눅들었답니다^^;; 앞으로도 멋진 리뷰와 글들 구경하러 종종 찾아뵐께요^^
 
 
로즈마리 2006-09-09 2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종종 찾아주세요. 답글이 너무 늦었네..^^;;;;
 


가시장미(이미애) 2006-07-21  

안녕하세요. :)
로즈마리님. 안녕히 계셨어요? 우연히 리뷰 검색하다가.. 님의 글을 다시 보게 되었어요. 요즘 너무 속식이 뜸하셔서.. 안그래도 궁금했었는데.... 이 기회에 인사하러 왔습니다. 저도 한동안 서재 닫아 두었다가 요즘 와서 드문드문.. 다시 글을 쓰고 있답니다. 요즘 장마는 거의 끝나가는 것 같은데. 비 피해는 없으셨어요? 기회되면 안부좀 알려주세요. :)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로즈마리 2006-07-22 0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가시장미님~ 서재가 갑자기 없어져서 깜짝 놀랐었다는...^^;; 다시 컴백하셨군요. 저야 띄엄띄엄 글 올리고 서재 들르고 그러지요..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서재질을 열심히 하진 못하지만...^^ 이렇게 오랜만에라도 연락 주셔서 고마워요..알라딘이 다시 한 번 가시에 휘저어지는 거 아닌가요? 쿡 반가워요,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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