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에서 '레서피'라는 단어 발견. 정체성에 심각한 혼란 느낌. 레서피라는 단어가 따로 있나 찾아보았으나 찾지 못함. 잡지사에 전화해서 물어보려다 귀찮아서 패스. <데메레르>의 알라딘 분류가 팬터지 문학이다. '판타지'가 옳은 표기 아니었던가 또다시 혼란스러움. 내가 잘못 알고 있는 건가, 그들이 잘못 알고 있는 건가. 요즘 국어는 어디로 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