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도토리통신님의 "순수 창작 태교 동화 <하루 5분 엄마 목소리> "
서평신청합니다.
하루 중 가장 기쁜 시간은 아이가 낮잠을 자기 전이에요.
신나게 밖에서 논 후, 간식을 먹고, 이불을 깔고 눕지요.
그리곤 "엄마 여기있다." 아이는 하던 걸 멈추고 저에게 달려와서
제 팔을 베고 누워요.
쿵쿵 심장 소리가 들릴때도 있고
맑은 눈이 보일 때도 있어요.
그 순간마다, 이래서 부모는 자식을 평생 사랑하나보다 생각이 든답니다.
이제 복직을 해서
아이와 함께 할 시간이 적어져요.
그래서 이 책 읽고, 아이와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배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