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도토리통신님의 "<아기 하마 후베르타의 여행> 서평단 모집!"
서평 신청합니다.
좀 전에 아이를 재우는데 오늘은 통 쉽게 잠을 이루지 못하더라구요. 나근나근 노래를 불러주니 그제야 제 다리를 베고 잠을 자더라구요.
엄마란 아이에게 그런 존재이겠지요. 엄마가 바로 세상이고, 엄마 없는 아기는 세상을 잃은.. 슬픈 존재.
아기 하마 후베르타도 엄마를 찾아 떠난 걸까요. 가슴이 아프네요. 그 아이도 엄마를 얼마나 찾았을까요.. 누가 왜 그랬을까요.
환경문제, 밀렵문제 그 모든 문제도 가슴 아프지만,
엄마인 제 눈에는, 어린 동물이 가엽게 엄마를 그리워하는 모습이 자꾸 선합니다.
후베르타의 이야기 듣고 싶어요. 신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