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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미경의 토크 콘서트<김미경의 드림온>예약 구매 완료 ^^
    from 풍경 속의 마음 2012-12-10 17:17 
    [2명] 김미경 강사님의 드림온 예약 주문했어요. 전 과학 강사 아니 과학 과외를 하고 있어요. 김미경 강사님의 스타특강 파랑새 등의 방송을 학생들에게도 얘기하고, 스마트폰으로 짬내서 바로 보여주기도 한답니다. 지방의 공대를 나온 전 방학 중간 중간 학원 과학 강사 일을 하며 용돈 벌이를 했었습니다. 일도 재미있고, 다른 아르바이트 직종보다는 시급이 쎈 편이기도 해 열심히 했었던 것 같아요. 4학년이 되면서 일에 대한 고민을 시작하며 서울쪽가서 일도
  2. 김미경의 드림온 토크 콘서트
    from whangsa님의 서재 2012-12-18 14:08 
    [1인] 어느새 사십중반에 서있더라구요..무언가를 찾듯이 CEO특강도 들어보고.북콘써트도 가보고..대체 내가 무엇을 찾을까?? 하는..아마도 직업이 고객을 대하는 판매직이다 보니 그 안에 묶여있는 시간이 쳇바퀴같아서 이렇게 찾아 헤메이는거 같아요..30대는 모르고 살았던..40이 되니까 내가 보이기 시작하는..뭐 이런거요..토그나 북콘써트를 다녀오면 조금의 위안이 되고 뿌듯하고..좋은 분들의 많은 이야기도 듣고..그들의 살아온 얘기등..살아갈 방향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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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은짱 2012-12-14 04:55   좋아요 0 | URL
[2명] 김미경 선생님. 꿈이 자꾸 길을 잃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리고 꿈이 없는 사람은요?
저는 항상 꿈을 쫓아 살고 있지만, 꿈을 향해 가는 것이 맞는지 현실도피형인지 요즘들어 구분이 잘 안갑니다. 날이 갈수록 이루어 놓은것이 없는 듯한 삶에 후회와 미련이 생기구요. 그리고 남과 자신을 자꾸 비교하는 버릇도 생겨버렸습니다. 선생님의 강연에서 힘을 얻고 있지만 이번 드림온이야 말로 제가 평생 고민해왔던 부분을 콕 집어 줄 것 같아 너무 기다려 지고 꼭 필요합니다. 뵙고 싶습니다. 더불어 평생 꿈이 없다는 제 동생도 꿈을 가지게 되는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를 초대해주세요.^^

kasariana 2012-12-14 11:31   좋아요 0 | URL
김미경 원장님을 뵙고 싶습니다.
저는 꿈이 강사는 아닌데 원장님의 그간 집필
서적을 모두 구입해서 소장하고 있습니다^^
서른을 훌쩍 넘긴 요즘에도 제가 하고 싶은게 무엇이었는지 혼돈속에서 안주할 수 있는게 무언가~~~~그런 삶을 살면서 나를 자극해줄수있는건 없구나,,,,하던차에 김미경 원장님
책을 알게되고 강연을 알게 되었습니다.
확실한 목표와 꿈도 없으면서 이직할 생각만하는건 공상하며 사는거라 따끔한 충고를 해주셨을때 정신이 번쩍 났습니다. 어떻게보면 서른 넘어 제 꿈이 비전없이 흔들리고있는것이 한심해 보이기도 하지만, 더 늦기전에 아직 기회가 있을때 제 꿈과 비전을 확고히 해나갈 수있다는 믿음을 김미경 원장님을 통해 얻고 싶습니다. 꼭 함께 하게 해주세요^^
좋은 자리 마련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12-12-14 12: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호롤룰루 숑숑 2012-12-14 12:49   좋아요 0 | URL
1명-저는 김미경 원장님 처럼 동기부여 전문가가 되어 유명한 강사가 되는게 제 꿈입니다.
저는 사람을 변화 시키는 행동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가를 고등학생때 직접 경험해 봄으로서
동기부여 전문가라는 강사의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같은 여성으로서 게다가 강사직에 종사 하시며 현재 최고의 위치에 계신 김미경 스승님은 저의 롤모델입니다.
항상 책을통해 그리고 인터넷 으로 짤막하게 올라온 강연을 통해서만 김미경 스승님을 만났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김미경 스승님을 직접 만나뵙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김미경 스승님 같은 명강사 가 될 수 있는지 직접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저는 동기부여 전문가를 꿈꾸는 열정적인 20살 여학생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김미경 스승님을 꼭 한번 만나 뵙고 싶습니다^^

Yoomee 2012-12-14 21:00   좋아요 0 | URL
2명- 지금 사회과학계열 소속 학생으로 내년에 전공을 정합니다. 직업과 연관지어 전공을 택하려다 보면 제 흥미를 벗어납니다. 그냥 직업을 생각하지 말하야하나요.. 너무 먼 미래를 내다보기보다는 지금 제가 흥미롭게 열정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걸 택하는게 옳은걸까요??

치엘로 2012-12-15 00:41   좋아요 0 | URL
2명 올해 초 대학에 입학할때에는 나는 뭐가 되야지 꿈을 정하고 확신했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2학기 말이 되가는 지금 고민이 되더군요, 내가 정말 이길을 갈 수 있을까? 나에게 맞는 직업일까?
내가 정말 하고 싶은게 맞나? 하는 정말 많은 질문들이 머리속에서 맴돌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이 학과에 잘 들어온건지 나중에 후회하지는 않을지 걱정이 되더군요.. 생각이 많은 요즘입니다.
그래서 뭔가 마음이 쉴 수 있도록 할 방법이 뭐가 있을까? 하고 찾다보니 이렇게 좋은 기회가 있군요
이 기회를 살려서 초대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greenbee 2012-12-15 02:26   좋아요 0 | URL
이분과 맞장토론 한번 하고 싶네요

하늘그림자 2012-12-15 13:39   좋아요 0 | URL
(2명)흔이 꿈이라고 하면 이제 막~학교를 졸업하는 젊은 친구들의 전유물처럼 느껴집니다.
안녕하세요? 원장님...저는 20여일후면 마흔이 되는 꿈 많은 아줌마 입니다.여러가지 직업을 가지면서
현실로 이뤄낸 꿈이 없어서 주눅이 듬니다. 하지만 또 한번 제 꿈을 펼치기 위해 2013년에 다시 취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꿈만 부루짖으며 실속없는 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습니다.
나이 마흔에 정말 제 일에서 꿈을 현실로 바꿀 수 있는 삶의 태도,생각,등....어쩌면 마지막 꿈일지도 모를
저의 꿈에 대해 토론하고 싶습니다.

Supreme 2012-12-15 20:29   좋아요 0 | URL
[2명]목표를 찾지 못한 대학생입니다. '꿈'이 무엇일까요?
내년 2월에 졸업하는 대학생이자, 취업준비생입니다. 한 때 화가를 꿈꿨지만 대학교를 졸업할 즈음 되어 현실적으로 '안정적인 직장'을 구하는 것이 슬프게도 제 꿈이 되어버렸습니다. 몇 차례 회사 면접 기회를 얻어 면접도 보았지만 항상 마음 한켠에 '내가 뭐하고 있는거지'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단체활동, 봉사활동, 아르바이트, 취미활동.. 여러가지 활동에 흥미가 있지만 '돈'도, '정의구현'도, '명예'도 아닌 것 같고.. 아직 진정으로 바라는 목표를 잡지 못해 꿈 조차 뭔지 모르겠습니다. 단순히 내가 좋아하는 활동이 꿈이 되는건가. 좋아하는 마음만 가지고 인생을 걸어도 될까.. 하는 두려움부터 앞서구요. 20대 중반의 나이에 이제 막 사회생활에 발을 내딛는 제게 따끔한 충고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항상 매체에서만 간접적으로 원장님의 강의를 접했는데, 직접 얼굴을 마주하고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

hdk1129 2012-12-16 19:26   좋아요 0 | URL
(2명) 현재 27살이고 제 꿈을 만들기 위해 달려온 지 횟수로는 4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포기 하지 않고 열심히만 하면 뭐든지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달려와서 원하는 대학도 들어가고 아직까지 나의 직업이 되진 않았지만 원하는 것을 배우며 꿈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제 앞에 커다란 벽이 나타났습니다. 이때까지 절 막았던 장애물과는 큰 차이가 있는 아무리 다짐하고 다짐해도 포기란 단어가 날 괴롭히고 열심히 그것만으로 가능할까? 라는 생각을 자꾸 들게 합니다. 해답을 찾기 위해 생각하고 하나하나씩 해결해 나가기위해 노력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김미경 강사님의 강의도 그렇게 찾다가 만나게 된 것입니다. 물론 인생이 그리 쉽진 않겠지만 제발 이번에는 내가 어떻게 해야 되는가의 힌트라도 조금이나마 얻을 수 있기를 바라며 이렇게 신청합니다.

만능인 2012-12-16 23:12   좋아요 0 | URL
(2명) 세상을 넓게 보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 것이 우선순위인지 정하기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모든게 저의 선택에 달려있기에 현재의 행복이 중요한 것인지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 준비를 해야 하는 것 사이에서 갈등할 때가 있습니다. 하다보면 지금 나의 행동이 최선인가라고 질문을 던지면 현재는 행복해서 맞다고 하지만 남들과 비교했을 때 뒤쳐져 있는 모습을 보면 후회가 들때도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해답을 얻고 싶습니다 ^^

루비루비룹룹 2012-12-16 23:58   좋아요 0 | URL
[2명] 제 나이 이제 곧 스물여덟이 됩니다. 몇 번의 직장을 거쳤고 그 때마다 마음 한 켠에 석연치 않은 구석을 해결하지 못해 결국 그만두고 또 그만두었습니다. 내가 어떤 누군가의 삶을 부러워 하는 것은 항상 그러했지만, 막상 내가 그렇게 될 수는 없나라는 말 앞에서는 항상 좌절하고 맙니다. 무언가를 시작하기도, 무언가를 다시 하기도 애매한데 시간은 속절없이 흐르고 또 이렇게 한 해가 갑니다. 초조해지지 않는다면 거짓말이겠지요. 확신도 자신도 부족한 제게 지혜와 용기를 조금이나마 얻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 선물하고자 신청합니다.

연희 2012-12-17 04:47   좋아요 0 | URL
[2인] 30살. 내꿈을위해 안정적인 직장때려치고 빈털털이로 산지 몇년째. 이것저것 시도도 많이하고 노력도 많이하고, 꿈과 목표를 향해 살았는데 다 실패하고 안정적인 삶이 다시 그리워지기 시작하였습니다. 내 꿈들이 다 허상뿐이고 게다가 나랑 잘 맞지도 않았습니다. 제가 얻은건 도전전의 인생이 더욱 값져졌다는 겁니다. 감사하게 살게된거?
하지만 전 왠지 또 먼가가 하고싶습니다. 그냥 밥먹으려고 우리가 태어난건 아니잖아요? 하지만 이제 내가 멀 하고싶은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지금보다 더 멋찌고 먼가 뜻있게 살고 싶은데 무엇을 해야할까요?

분홍하마 2012-12-17 12:05   좋아요 0 | URL
<2명>직장생활을 하는 자취생입니다. 혼자만의 시간이 많아 진 것은 분명한데, 제 자신에 대한 생각은 늘 부족하고 갈망하고 있습니다. 어릴적 부터 원하고 바라보던 요리사의 꿈, 직업을 지금 하고 있지만, 매번 흔들리고 있습니다. '정말 내가 원했던 일인가..?'라며서요. 자서전이나 자기계발 도서를 많이 읽고 있지만, 그것을 동경할 뿐 저의 현실로는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미경 작가님의 해피 에너지를 받고 2013년에는 상상하던 꿈을 종합적으로 모아 이제는 가상이 아닌 현실로 만들고 싶습니다.

파랑 2012-12-17 12:12   좋아요 0 | URL
[2명]이것저것 방황하고 하느라 뒤늦게 사회생활을 앞두고 선생님 강의를 듣고 싶습니다.
4년동안 달려왔던 길을 버리고 이제 다른 시작을 하고자 하는데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싶어서 강의 신청합니다.
저처럼 다른 사람보다 오래 방황하고 다른 사람들보다 늦게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말씀도 함께 해주시면 감사드릴게요.
강의 꼭 참석할 수 있게 부탁드립니다:-)

성민건우맘마 2012-12-17 12:45   좋아요 0 | URL
(2명)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33살 늦은 나이의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찾았고 저에 성격과도 잘 맞는 일을 찾았습니다. 이제 남은건 열심히 앞만보고 뛰는 것만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자꾸 롤로코스트처럼 마음이 움직입니다. 아마 돈 때문인것 같은데요. 그래서 그런지 자꾸 두렵고 다른 일을 찾게 됩니다. 흔들리는 마음을 잡을수 있게 원장님 도와주세요.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 처음 읽었을 때 제게 용기를 주셨던것 처럼 이번엔 원장님의 재밌고 감동있는 강의를 들으면 용기가 생길것 같아요. 13년의 행운이 원장님의 강의를 듣는 날 부터 시작되리라 믿어요^^

김은경 2012-12-17 18:53   좋아요 0 | URL
[2인]이십대초반의 여자입니다. 김미경씨의 강의를 듣고 난 후, 아트스피지,언니의 독설 등을 구매하였습니다. 단기간에 책을 많이 집필하시는 분들에 대해서 좋은감정이 많이 없었지만.. 김미경씨는 다르네요. 그녀가 얼마나 열심히 살았는지, 얼마나 열심히 연구했는지 책 속에 그대로 우러나서 정말 좋았습니다. 단돈 만원대로 그녀의 지혜를 얻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실제로 뵙고 질문도 던지고싶어 신청합니다. 저는 이십대 초반인데.. 직장생활을 하고있는 사람들, 그러니까 사회에서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습니다. 다들 말은 잘하나 실천은 하지않구요, 안되면 왜 안될까를 고민하지않고 주저앉아버리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사회초년생으로써 궁금한점도 많고, 실질적으로 조언도 듣고싶습니다. 부산에 거주하고있지만 월차쓰고 서울로 갈 생각입니다 ^^

고슴도치 2012-12-17 23:28   좋아요 0 | URL
[2명] 20대 초반이아닌 이제 중반의 여자입니다.

김미경 원장님께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김미경 원장님은 '휴식'을 어떻게 취하시나요? 항상 뭐를 하던지 달려왔던 터라, 막상 쉴려고 하니 불안하고 안쉬어지고.. 일을 하자하니 예전에 있던 에너지들은 많이 소진이 되어있고, 약간의 딜레마입니다.

저도 경남, 부산권에서 거주하고있지만 당첨이 되면 참석할 예정입니다!!

rlacodnjs 2012-12-18 01:14   좋아요 0 | URL
2명신청합니다> 올해고등학교에입학해서이제고2가되는여고생입니다.
삶이고단하고진부할때 김미경원장님의 책과 강연이담긴 MP3가 저에게 큰위로가 되주었어요.
그녀의 독설하나하나가 기분좋게만 들렸고 제안의 무언가를 움직이게 만들었어요.
점차 일상생활에 작고 사소한 것들을 고쳐나가게 되었고 성적도 조금씩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김미경 원장님을 직접뵈어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이것저것 조언도 더 듣고 싶은 마음입니다.
앞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잘 헤쳐 나가는 의미로 이번 기회에 꼭 참여했으면 좋겠네요.

누가봐도 2012-12-18 20:41   좋아요 0 | URL
[2명] 올해 대학생이되는 20살 사회초년생입니다.
이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처음으로 사회란 곳을 경험하게 될텐데요.
무언가 하고싶다는 열망은 가득하고 가슴속에 가득 찬 포부와는 달리
불투명한 미래와 아직까지도 내 꿈을 모르겠다는, 무엇을 해야 할 지 막막한 이 절망감때문에 하루하루 힘이듭니다.
김미경 원장님께 질문하고 싶습니다.
뭘 해야할지 모르겠고 막막한 이 기분을 끊고 미래로 도약하기 위한 첫발을 어떻게 디뎌야 할까요?
원장님 말씀 듣고 2013년 힘차게 출발하고 싶습니다!
강의 꼭 참석하고 싶네요 ^^

ryderryderryder 2012-12-19 05:27   좋아요 0 | URL
(2명)드림온 책을 예약 주문하고 저자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친구와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3년을
김미경 원장님의 책과 강연으로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멋진 일상으로 채워가고 싶습니다.

유관순 2012-12-19 14:28   좋아요 0 | URL
(1명)
새해에 김미경 강사님 뵙고
가슴에 불을 밝히고 싶습니다*^^*

미르비 2012-12-19 19:50   좋아요 0 | URL
[2명]스타특강쇼에서 강연하시는 거 봤는데 재밌었습니다. 진로를 바꿔서 공부만 하고 있으니까 즐겁지도 않고 점점 무기력해지는 것 같아서 이걸로 가도 되나 고민이 많습니다. 일단 바꿨으고 나이도 적지 않으니 일단 밀고 가는 게 나은 건지 아니면 좀 오래 걸리더라도 고민을 더 하고 나서 정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연말이고 곧 나이는 한살 더 늘어가는데 한숨만 나오네요. 우선순위가 호기심과 흥미/즐거움이 아닌 살아가는데 급급한 게 원래 어른인걸까요...?

2012-12-19 19: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바다하나 2012-12-19 21:55   좋아요 0 | URL
(2명)안녕하세요~ 항상 고민하게 되는 물음이 있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 내가 좋아하는 일. 내가 해야 하는 일. 김미경 원장님은 무엇에 우선순위를 두시나요??

2012-12-20 01: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그리니아 2012-12-20 13:59   좋아요 0 | URL
[2명-늦게 신청했지만 꼭!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김미경 원장님 안녕하세요? 저는 예전엔 하고싶은 일도 많아 밝은 앞날을 꿈꾸며 부지런히 바쁘게 살았는데 지금은 스스로 성공이라고 생각할 만한 결실도 변변치 않다 보니 자신감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꿈을 향한 길을 찾기에 스스로 부족하고 많은 제약이 있다고 생각이 되어 오히려 쉽게 포기하고 자꾸 움츠러들기만 합니다. 매일 새롭게 다짐을 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해도 잘 안될때마다 스멀 스멀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고 주저앉는 모습에 너무 속상해요. 제가 가진 나쁜 생각과 고정관념이나 틀을 깨고 꿈을 향해 달려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원장님의 지혜로운 생각과 혜안으로 극복할 수 있는 좋은 방법 알려주세요~ 고맙습니다.

책사랑 2012-12-20 17:00   좋아요 0 | URL
[2명] 이제 드디어 꿈을 키워가고있는 드림에이지 2살입니다. 대학교에 들어가는데 어떤것 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꿈이 너무 거창하지 않나 라는생각과 확신이 잘 서지 않습니다. 꿈을 어떻게 키워나가는지 어떻게 쫓는지 묻고 직접 듣고 싶습니다.

yanta1234 2012-12-20 17:33   좋아요 0 | URL
(2명) 2013년 김미경 소장님의 강의로 새롭게 시작하고 싶습니다.

데이지 2012-12-21 19:22   좋아요 0 | URL
(2인)아이들이 어렸을 때에는 좋은 엄마가 가장 큰 꿈이었는데 아이들이 크면서 시간도 생겨 일을 해 보려고 자격증도 따 보았지만 일을 손에서 놓은 지 오래되어 자신감이 많이 부족하네요. 김소장님의 소중한 강연을 듣고 자신감을 되찾고 싶습니다.

독서와글쓰기 2012-12-24 14:52   좋아요 0 | URL
(2명)김미경 원장님, 책과 강연에서 말씀처럼 꿈을 이뤄나가고 돈을 모으기까지 나이는 계속 먹게되잖아요. 그런데 남자들은 예쁘고(젊고), 돈많은 사람을 좋아합니다. 돈을 모으고 꿈을 이루는데 많은 시간과 돈이 필요한것이 현실입니다.원장님께서는 이부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vamos 2012-12-24 16:41   좋아요 0 | URL
[2명]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와 <언니의 독설> 책 둘다 유익하게 읽었었는데... 김미경님의 신간이 나오는군요? 신간도 기대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가 책이 더 따뜻하고 다정해서 좋았는데 <드림온>이라는 책은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네요. 항상 무언가 하려고 생각을 하면 그대로 이루어지는것 같아요. 가끔 힘들때나 꿈에 대한 생각이 흔들릴 때 김미경님의 책이 저에게 많은 힘이 되어요. 이벤트 당첨되어서 김미경선생님 강의를 들어도 좋겠지만 혹 당첨이 되지 않아도 <드림온> 책으로 꼭 만나볼게요. ^^

독서삶자 2012-12-25 16:17   좋아요 0 | URL
[2명/아 이런 좋은 기회를 놓치고 싶지않아서 늦었지만서도 신청해 봅니다^]
고등학교때부터<아프니까 청춘이다>,<자기혁명>같은 책들을 읽으면서 꿈과 현실에 대해 많이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최긴에는 영화 <업>을보고 더욱 절실히 느꼈구요. 지금의 정리되있지 않은 제 생각들을 김미경저자님의 강연을 듣고 2012년을 마무리하고 싶습니다.그리고 인생의 후배로써 여러가지들을 배우고 싶습니다.제가 방학때 여러 강연들을 들을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요, 김미경 저자님의 강의가 첫 신청강의라서 더욱 뜻깊은 의미를 가지리라 생각됩니다. 대학생들의 마음을 울리는 그런 강연을 정말 듣고 싶습니다. ^^ 좋은 연말 보내세요

앨리스 2012-12-27 12:58   좋아요 0 | URL
김미경씨 참 말씀잘하시죠. 매체로만 봤었는데 직접 만나서 여성으로 성공하는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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