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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청합니다
    from 채송화님의 서재 2009-04-28 10:55 
    거의 30년전 ....   그때의품바  .... 그리고 10여년전에 보았던품바....   이제 50줄에 들어선지금의품바는 어떨까...   아들과 함께 느껴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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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ae 2009-05-13 12:06   좋아요 0 | URL
26일 신청합니다.
제가 대학시절 보았던 <품바>를 이제는 엄마보다 훌쩍 크게 자라버린 중3 아들아이와 함께 다시 보고 싶습니다.
사춘기로 서먹해진 말문도 열고 조곤조곤 오랬만에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화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자유평화 2009-05-13 14:18   좋아요 0 | URL
시집보내는 딸과 함께 품바를 만나고 싶습니다. 저의 시대에는(1950년 태생) 지조있는 품바가 있었어요. 어렵더라도 품바처럼 힘차고 씩씩하게 역경을 이기며 웃어보자라는 메시지를 주고 싶어요. 신청합니다.

afmc 2009-05-13 17:36   좋아요 0 | URL
아빠와 같이 보고 싶어요..^-^

olive 2009-05-13 21:19   좋아요 0 | URL
27일 부탁드립니다. 꼭 보고싶어요. 이 뒤숭숭한 시기에. ㅠ.ㅠ

솔바람 2009-05-14 11:05   좋아요 0 | URL
[26]일 신청합니다..타 공연과 다르게 가슴에 사골국물처럼 남는 공연이 보고싶은데 '이거구나'하는 느낌이 왔어요..진정으로 품바가 되고싶은 대학로 병아리 부탁드립니다~!! 요즘 가슴이 좀 답답해서요...

hsny07 2009-05-14 21:08   좋아요 0 | URL
꼭 참여하고싶습니다.

블루스카이 2009-05-14 23:44   좋아요 0 | URL
품바 타령들으며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 버리고 싶어요. 초대부탁드립니다.

ds 2009-05-15 02:34   좋아요 0 | URL
[26일 신청합니다~] 엇! 5월26일 제 동생생일인데^^ 이제껏 바쁘다 뭐다 핑계로 동생생일한번 제대로 챙긴적없네요~ 아직 연극을 한번도 관람해보지 못한 어린(?) 동생과 꼭 같이 보고싶습니다^^*

토깽이 2009-05-15 10:21   좋아요 0 | URL
[5/26]너무나 보고싶어요... 공연한편으로 회사 생활에 지치고 찌든 몸을 한번 풀어보고 싶네요...
요새 넘 문화 생활을 못해서... 꼭 보고싶어요..

노루 2009-05-15 11:27   좋아요 0 | URL
[5월 26일] 요즘같이 어려운 시대에는 역시 풍자물이죠^^ 원래 드라마나 영화 등등 사극 정말 좋아해서 .... 연극도 한번 보고싶네요 ^^

초록향기 2009-05-16 23:31   좋아요 0 | URL
26일 신청> 어릴적 어머니는 집으로 동냥오는 거지분께 매일 쌀을 한공기씩 퍼서 나누어 주곤 하셨답니다. 그때의 추억을 어머니와 함께 나누고 싶어요

성한뿌리 2009-05-17 20:26   좋아요 0 | URL
27일 오래전에 한번 본 기억에 남는 상상을 해보니 요즈음과 같이 세상살이가 답답할때 한번 보면 가슴 시원한
기분이 들 것 같은 기억이 나네요. 꼭 한번 다시 보고싶네요.

2434118 2009-05-17 22:05   좋아요 0 | URL
<27>품바공연으로신명하게~!

yongman68 2009-05-18 01:56   좋아요 0 | URL
보구싶어요

비로그인 2009-05-18 11:37   좋아요 0 | URL
26일..그때 그시절..다시 한 번 보고 싶습니다..

soonblack 2009-05-18 11:50   좋아요 0 | URL
27일) 품바, 하면 누구나 입에 흥얼거려지는 노래가 있죠. 출연 배우도 대단한 만큼 어떤 공연인지 무척 기대됩니다.

지구별여행자 2009-05-19 11:04   좋아요 0 | URL
27일) 왕정시대에도 왕에게 쓴 소리를 뱉어낼 수 있었던 것은 광대 뿐이였죠. 한국적 해학이 십분 발휘되는 명쾌함을 보고 싶어요. 제 머리속 까지 명료해질 듯 합니다.

비로그인 2009-05-19 15:41   좋아요 0 | URL
26일..정통 거지들을 만나보고 싶습니다...

rhinoa 2009-05-19 18:58   좋아요 0 | URL
26일 혜화역을 지날때마다 연극을 대표하는 브랜드 처럼 느껴지는 품바! 이젠 직접 느끼고 싶어요

비로그인 2009-05-20 17:08   좋아요 0 | URL
26일..깡통 준비해서 가겠습니다~~

쫑민맘 2009-05-21 10:16   좋아요 0 | URL
(27일) 난~품바 보고싶을 뿐이고 오늘은 부부의 날이라는데 울신랑은 출장갔고 결혼한지 16년동안 연극은 귀경도 못해봤고 대학로가 어딘지 기억도 가물가물하고~ 그날이 27일이 마침수욜이라 시간도 딱좋고 연락만 기다리고 꼼작말고 휴대폰만 뚫어져라 쳐다봐야것슴다! 꼭! 보여 주실거죠???

사랑ioi 2009-05-21 10:45   좋아요 0 | URL
[27일] 답답한 이 거지 같은 세상!! 가슴까지 뻥 뚫리는 신나는 공연... 함께하고 싶습니다~

f9602 2009-05-21 13:18   좋아요 0 | URL
다들 힘들다고 생각하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이럴수록 좀 더 가난한 마음이 되어 오늘을 소중하게 느낄 수 있었으면 합니다. 특히나 제 자신이 그런 마음가짐이 되고 싶어요. 품바를 보며....

543524 2009-05-21 17:19   좋아요 0 | URL
[26일]
혜화역에 그렇게 갔는데 품바를 못보다니 !!
도와줍쇼

비로그인 2009-05-21 22:03   좋아요 0 | URL
[26일]각설이타령 부르며 신명나게 놀아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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