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해도 괜찮아˝를 읽고나서 찾아 읽게된 책. 마치 옆에서 조곤조곤 얘기해주는 듯.나는 그래도 다른 사람들에 비해 인권감수성은 뛰어나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는 불편한 진실(!)을 자각하게 해준 책. 아직 갈길이 멀다. 여러 사람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