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뭔가 헤프팅이 크게 잇었다죠

아이가 혼자 있는 동안 시를 썼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생각이 드냐고-

막 혼내다가도.. 아이 얘기 듣다보니 어찌나 웃기던지 -_-

게다가 시라니;;; 이녀석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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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호랑이 2017-03-17 18:3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해피클라라님 마치 아기가 걸을 때 같은 느낌 받으셨겠어요^^: 축하드립니다. 많이 뿌듯하셨겠어요!

해피클라라 2017-03-18 09:20   좋아요 1 | URL
ㅎㅎㅎ 맞아요~ ㅠㅠ 어찌나 불안불안하던지요;;
이렇게 점점 독립이 되겠구나 싶더라구요~
지루했을 법 한데, 학교를 아주 재밌게 다니네 싶었네요 ^^;

cyrus 2017-03-17 18:4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글자들이 나비가 이리저리 날아가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

해피클라라 2017-03-18 09:20   좋아요 0 | URL
ㅋㅋㅋ글자들조차도 휘릭휘릭요 ㅎㅎㅎ
맞춤법도 글씨도 어쩜 좋담 싶어지지만..
써놓은 시 보면서 넘 웃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