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뭔가 헤프팅이 크게 잇었다죠
아이가 혼자 있는 동안 시를 썼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생각이 드냐고-
막 혼내다가도.. 아이 얘기 듣다보니 어찌나 웃기던지 -_-
게다가 시라니;;; 이녀석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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