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여행의 계절이다. 더운 여름의 분주함이 물러간 신과 바다가 우리를 부른다. 남과 다른 특별한 여행 계획을 짜 이 가을을 알차고 멋지게 보내야 하지 않겠는가. 나만의 추억을 위한 여행 가이드북들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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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 동안 매주 혹은 매달 한 번도 거르지 않고 암자를 찾아다닌 저자가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별로 찾기 좋은 암자 서른 두 곳을 소개한다. "해가 가장 빨리 뜨는 암자", "무소유를 화두로 주는 암자", "만개의 햇살이 따사로운 암자" 등 곳곳마다 가지고 있는 특징을 소개하고, 저자가 직접찍은 풍부한 화보로 각 암자의 독특한 느낌을 전달한다. 암자를 찾는 것은 나를 돌아보기 위함이라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여행문화를 제안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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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중심으로 2~3시간 거리에 있는 명소를 11가지의 테마로 나눠 소개한다.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이지 않아도 찾아갈 수 있는 여행지를 소개함으로써 주말 여행의 고민을 해결해 준다.또한 여행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진 포인트, 교통편과 도로 이용법,편안하고 저렴한 숙박 시설,소문난 맛집 등의 정보를 제공하여 여행을 좀 더 간편하고 즐겁게 떠날 수 있다. 여행 떠나기 전 현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현지의 풍경을 담은 동영상 CD를 제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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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보면 죽어도 여한이 없을 정도로 멋진 우리나라의 찬란한 자연을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기존의 여행서와는 조금 다른 각도로 인간 마음의 다섯 가지 테마인 낭만, 향기, 추억, 휴식, 사색으로 나누어 각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다.맛과 멋이 있는 변산반도, 보기만 해도 시원한 평창의 삼양대관령목장, 우리나라의 쥬라기 공원인 화성의 공룡알화석지, 거제도의 아름다운 섬 외도, 국내 최고의 절이라고 칭송받는 영주 부석사 등의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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