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야기를 절제했지만, 과다 기교로 만들어낸 스타일과 이미지의 과잉으로 영화가 담백함이 부족하고 어수선하다. 영상의 호흡은 좋을지 몰라도 이야기의 호흡은 달린다.
★★★☆ 이 세상에 동막골 같은 곳이 정말 있다면 그곳으로 도피해 살고 싶다. 그런데 미야자키 냄새가 좀 난다.
★★★★ 액션영화의 진수. 토니 쟈의 놀랍고 화끈한 액션
★★ 아이디어에 비해 흐지부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