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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을 포함 이 세상 누구도 모르지만 구체적·현실적으로 보이는 회사의 장미빛 미래에 대한 직원들의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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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은 믿음이다.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DATA와
초일류 기업의 벤치마킹,
최신 트렌드의 검토,
수많은 전문가에게 심층적인 인터뷰를 하고,
직원들을 한달간 합숙 및 설문조사를 한 뒤에
뽑아 낸 결과물이라 해도
그것은 과거의 이야기.
VISION은 미래의 이야기이다. 즉, 종교와 같다.
유능한 경영진이란 '선지자'와 같이 행동해야 한다.
직원들에게 끊임없이 '믿음'을 고취시켜야 하며,
현실로 나타날때까지 이단자를 골라내고 신자들을 확보해야 한다.
결과는?
잘되면 '당연히 그것은 유능한 경영진'의 몫이며,
안되면 '그것은 당연히 무식한 신자(=직원)와 이교도(=안티 세력)'의 몫이다.
혹시, 그대가 VISION 수립의 책임을 지고 있는가?
그렇다면 얼마나 달성가능한지를 따지지 말고
얼마나 '멋진 신세계'인지를 보이는데 주력해야 한다.
천국은 믿음으로 가는 것이지, DATA로 가는 것이 아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