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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의사와 상관없이 상사의 기분을 맞추기 위해 엉덩이를 의자에 붙이고 있는 행위로 상사와 같이 퇴근하는 것으로 마무리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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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용 예 ]
직장인 A : 오늘 팀장이 주말에 나온다고 해서 내가 기쁨조 하기로 했어
직장인 B : 고생한다.
[ 활용상 주의 ]
완벽하게 타의적인 행동을 자발적 행위로 포장해서 하는 '타발向 자발式' 행위를 총칭한다.
주로 회사내 상사의 기분을 맞추기 위한 생존수단의 하나로 '직장인 보호색' 기능 중에 대표적인
기능이다.
이 단어를 상사에게 직접 하는 것은 미팅에 나가 못생긴 여자에게 '제가 오늘의 폭탄 제거반'입니다
라고 말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일으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