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읽는 <아몬드>

처음 읽었을 때랑 똑같은 문장에서 감탄하고 있는 나를 보았다.

사람이란 원래 한결같기 때문일지도 모르지만

처음 보는 문장마냥 새로워보여서 그러고 있는지도 모른다.


감정이 없는 아이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책날개의 작가 모습은 너무나 삶이 재미있다는 표정이어서 

책날개를 펴고 표지의 윤재와 작가 얼굴을 한참동안 비교하며 쳐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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