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되살아나는 장 습관> 을 읽으면서 몸에 좋은 음식을 먹자고 그렇게 다짐을 했건만, 여전히 입에 들어가는 건 빵이고, 파스타다. 어찌해야 할꼬.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

자기계발서가 별 필요 없을 정도로 열심히 살고 있는겐가. 별 감흥이 없었다.

나야 5시에 일어나야 제 시간에 맞춰 출근할 수 있는 사람이니, 30분 더 일찍 일어나는데, 뭐 큰일도 아니고, 대단한 일도 아닌것이다. 눈 뜨자 마자 바로 일어나야지, 꼭 10분씩 뜸들이는 시간은 없애야 겠다는 생각은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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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지 않아도 되었으면 좋았을 책을 또 읽었다.

읽으면 불안하지만, 또 도움이 많이 된다.

 

아직 읽어야 할 책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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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실이는 복도 많지>

제목은 반어법으로 쓴 것인가.

엔딩에 나오는 노래가 인상적이었다.

'찬실이는 복도 많지 집도 없고 돈도 없고' 랬나.... 영화 끝나고도 엄청 흥얼거렸다.

강말금 배우님의 연기가 무척이나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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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어째 겨우 읽었다. 미국에 대해 아주 조금 더 알게된 느낌?

그리고 새로운 책들도 만나게 되고....

 

요즘은 사는게 무섭다.

책을 읽을 수 없는 시절이다.

동네 도서관에 누군가의 명언이 적혀있었는데

책을 1시간만이라도  읽으면 그 어떤 고통도 사라진다고.

그 말이 맞길 바라며 힘들지만 오늘도 책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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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만화를 많이 읽는다. 

주로 아이들 학교에서 오는 권장도서 목록에 있는 도서들이다.

아이들 권장도서 목록에 만화가 이렇게 많이 포함되어 있다니 놀라울 뿐이다. 세상이 많이 변하였구나.

 

그런데 같이 읽기 좋다.  그리고 읽히고 싶은 것도 많고.

<무한동력>은 어쩌다 아이들에게 읽히지는 못했지만

언젠가 우리 아이들도 한 번 읽었으면 한다. 가끔 인생을 살다보면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있지 않은가.

그런 순간에 그 아이들 앞에 행운처럼 이 책이 떨어졌으면 한다.

 

주간독서일지가 격주, 삼주의 독서일지가 되어가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올해는 하는 수 없다고, 연초부터 체념도 했지만

안 읽으니 안 쓰게되고 또 별로 안 읽고 싶어지는 그런 생활이 이어질까 걱정이다. 벌써 그런 기미가 보이기도 하고...

 

부디 다음 주에는..... 정신을 좀 차릴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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