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구입한 책 중 후회한 몇 권 중의 하나.
읽으면서 집중하지도, 가벼운 즐거움도 못 느낀 읽을거리.
저자가 주변의 실제 인물들의 생활을 지켜보면서 깨달은 교훈을 솔직 담백하게 기록해놓은 글
사소한 사건에서조차 삶의 지혜를 얻어가는 저자의 진지한 자세는 인성을 갖추는 좋은 방법, 내가 이 책을 읽은 작은 보람.
전혀 새로울 것 없는 말이지만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자꾸 읽어두면 세뇌가 될른지도.
◎ 내가 즐거움을 경험하는 일에는 변명이 필요 없다.
◎ 동트기 직전이 가장 어둡다.
◎ 세상 만물은 자연의 이치에 따라 움직인다.
◎ 보이지 않는 곳에서 중요한 변화가 생긴다.
◎ “내가 그렇다면 그런 거니까.”
◎ ‘개야 짖어라 그래도 캐러번은 간다’ - 페르시아 격언
◎ 노동은 기쁨에 찬 내 정신의 표현
◎ 고통과 불안의 정체를 밝혀라
◎ 내 안의 고통(문제)과 해답을 외부에서 찾지 말라.
◎ 허상을 지워버릴 수 있는 용기
◎ 내가 기뻤다면 옳은 선택을 한 것이다.
◎ 매일 매일이 선택이다
◎ 삶의 불행을 위엄과 품위의 손상 없이 극복하라
◎ 남을 즐겁게 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 망가뜨리지 말라.
◎ 외로움의 원인을 외부에서 구하지 말고 나 자신을 직시해보라.
◎ 두려움을 피하지 말고 대면하라
양파껍질처럼 하나씩 벗겨 나가다보면 해결되거나 걱정할 필요가 없음을 깨닫게 된다.
◎ 어떤 사건도 고정된 절대적인 의미를 갖고 있지 않다. 내 시각을 교정하라.
◎ 증오를 끌어안고 있는 것은 독약을 먹는 것과 같다.
◎ 힌두교에서 시바는 파괴의 신이지만 창조의 신 비슈누 못지 않게 존경을 받는다.
낡은 것이 사라져야 새 것이 올 수 있다. 모든 변화는 행운의 기회이다.
◎ 마더 데레사가 수녀가 된 이유 – 누구나 마음속에 히틀러를 숨겨 두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 누구나 마음속에 예수와 유다가 공존한다.
◎ 카르페 디엠(오늘을 잡아라)
◎ 아무것도 하지 않고 고요히 앉아 있으니 봄은 저절로 찾아오고 풀은 스스로 자란다네 (일본 단가)
◎ “마음만 편하게 먹는다면 얼마나 모든 것이 달라 보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