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아킴 데 포사라는 자기 개발 전문가로서 당대 최고의 동기부여자, 다중 연설가로 활약.
엘렌 싱어 역시 비즈니스 분야에서 창작 활동을 하며 문화 콘텐츠 회사 설립, 전 세계 기업가와 법인 고객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두 저자는 ‘성공 비법’을 우화를 읽듯이 가볍게 펼쳐보이고 있다.
캔 속의 마시멜로의 유혹을 어떻게 다루어내느냐에 따라 성공적 기질을 평가할 수 있다고 피력한다.
마시멜로 캔 하나가 순간적인 소모성일 수도 있는가 하면 상상할 수 없을 만큼의 생산성의 계기로 삼을 수 있다고 말한다.
인내, 계획, 실천으로써 미래의 희망을 북돋게 하는 누구나 쉽게 접근 해봄직 한 성공의 지침서.
이 책은 중국에서 남편에게 권한 책이다.
자식의 장래를 염려하는 아빠의 마음이다.
아들에게 큰 짐을 지워주지 않는 한도에서의 기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