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간 읽은 책.
8월이 얼마 안남아서 부지런히 추리소설을 읽고 있다.
지난 2주간 읽은 책들도 대부분 추리소설. 그 중 최고는 <미저리> 였다.
처음에는 고전 읽듯, 구닥다리 같아 읽기 싫었는데 - 모르는 내용도 아니고.-
역시 스티븐 킹. 대가는 다르구나, 역시.
이번 주 읽을 책은 역시 추리소설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과
지난 주부터 독립서점, 독립 출판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구입한 <서울의 3년 이하 서점들 : 솔직히 책이 정말 팔릴 거라 생각했나?> 이다.
아침 저녁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한다. 더위가 조금 아쉽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