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에는<조난자들>을 읽었다.
탈북민이 쓴 탈북자들의 이야기. 우연히 내 손에 들어와서 읽게되었는데. 흥미로웠다. 그리고 마음 아프기도 하고.
독후감을 쓰고 싶은데,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
이번주에는 정말 꼬박꼬박 최소 30분 이상은 책을 읽어야지. <지.대.넓.얕2>를 읽고 있는데, 자꾸 잠이 온다. ㅎㅎ
<지연된 정의>가 배달되어 왔다. 기대 만땅! 하지만, 급하게 말고, 아껴서 읽고 싶다.
장마라는 것은 가끔 책읽을 시간을 선물한다.
한 여름 중에 나름 좋은 시절이다. 천천히 지나갔으면 좋겠다.